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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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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4_[관악도서관]
내장 사실주의를 패러디한, 후장 사실주의. 인터넷에 의미를 찾아봐도 도통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 중추완월, 비치, 객잔까지는 그냥 글의 분위기를 받아들이며 읽었다. 나머지 글은 휘리릭 넘기면서 읽었다. 작가만 이해하는 소설. 과감하게 책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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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as 2016-04-01 0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후장사실주의가 대체 뭘까요. 친절할 필요까진 없지만...이라고 여기까지만 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