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39가지 사례로 보는 똑똑한 상속의 모든것.상속으로 피붙이인 형제 자매 남매들끼리싸우는 모습을 우리는 간접적으로 경험할수있다이미 많은사람들은 직접 경험했을수도있고,그런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미리 읽어두면 좋은상속의기술
"사람이 살면서 피할 수 없는 두가지로죽음과 세금이 있다는 말이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혹인 둘인 피붙이가 싸우는일이얼마나 슬픈일인가, 조금이라도 지혜롭게 선택할수있다면추후, 남은 자녀들끼리 행복하게 살지않을까,
과거와 달래 현재 세대는 부를 스스로 형성하기가힘든세대이다. 그래서 흑수저 금수저라는 말이 나왔을테니,그런 현실또한 상속분쟁을 촉발시키는 요인중하나인데,부모가 조금이라도 현명하게 선택해서 미리 분할을하거나물려준다면 적어도 엄청난 세금과 분쟁은 예방할수있다.
사례가 나와있는데 너무 공감이 되기도 하고미리알았더라면 우리 친정도 지금처럼 뿔뿔히 흩어지지는 않았을텐데하는 생각이 든다.하나의 좋은 정책,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만약 사망자가 아무런 예고없이 사고가 나면통합처리할수있는 서비스이다.
사망자 재산조회 등등도 가능하더라구요,만약을 대비해 알아두면 좋은정보들이 가득한 상속의 기술이건 전 세대가 일겅야할 필독서가 아닐까,실제 분쟁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사이가 틀어지기도하고,부모자식간의 연도 끈더라,우리집역시 그런일이 일어나지않게 미리 예방해야겠다.
나는 원래 남들의 시선은 신경쓰지않고내가 원하는대로, 될대로 사는 편이었다그게 내 맘에 편하고,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에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아이가 생겨서지켜야 하는 가족이 생기고, 사람들과 어울리면서점점 드는 생각은 남들의 시선도 생각해야겠구나,였다.
평생 지속될 좋은 평판 만들기,사실 나는 아직도 남들을 위해서 내 평판을만든다는게 마음에 드는건 아니지만, 사회적인 동물인 인간이라면 다른 사람과잘 어울리는것도 능력이기 때문에 요즘은나에대해서 다시한번 뒤돌아보게 된다.
"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요즘은 사회적인기업이라고해서 예전처럼대량생산해서 값싸면 무조건 구입하는 형태가 아니라,물건을 판매하는 기업이 어떤 기업인지를 알고 구입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간다.요즘 많은 문제들중 하나인 갑질의 제벌 3세들
인간존중의 경영을 실천한 고 구본무 회장의 삶처럼우리에게 좋은 귀감이 되는 건 없다.재벌 3세는 금수저로 태어난만큼 남을 배려하고국민들울 이해하기 위해서 더 노력을 해야할것이다.
82년 김지영으로 나에게 많은 여운을 남겼던조남주의 책, 그 이후 2년이 지난 책이 나왔어요그 녀 이름 은
이번 이야기는 여러명의 여자 이야기 담겨져있다.청소년기부터 노인까지 모든 여자의 이야기가담겨져있는데, 그 이야기는 곧 내이야기이기도해서집중력있게 빠져든다.
처음 스타트부터 직장내 성희롱으로 열받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격하게 공감한다.성희롱 당하다 퇴사하는 이야기인데,소설속 주인공은 남아서싸운다.앞으로 얼마나 여성들이 싸울까,
그리고 항상 부담스러운 딸의자리딸이 비행기 태워준다니딸이 용돈을 준다니딸이 친구같다니딸이면 엄마마음을 이해한다는 모든것들의 부담스러움을잘 담아낸 어린 여자 혼자서,
"엄마처럼 씩씩하고 당당하지 못한 내가 늘 한심했지?근데 엄마는 힘들 때 털어놓을 사람이라도 있었잖아.나 말이야, 하소연 정도가 아니라 퍼부었지그건 화풀이였어. 가족 중 누군가 상황이 안 좋을 때,집안에 갈등이 생겼을 때, 엄마는 내가 감정의윤활유 역할을 해주길 바랬어.왜 하필 나였을까"
"결혼해, 좋은 일이 더 많아그런데 결혼해도 누구의 아내,누구의 며느리, 누구의 엄마가되려고 하지 말고 너로 살아"역시 조남주의 소설,두번째라서 그런지 82년생 김지영만큼은 아니지만그래도 짧게짧게 좋은글들이 더 많은그 녀 이름은읽어보세요. 그리고 우리 모두 우리의 인생으로나로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요 :)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한 제목부터 슬픈너의 슬픔이 아름다워 나는 편지를 썼다.이 책은 아내를 먼저보낸 신랑의 이야기인데슬픔이 아름답기 까지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잃은 모두에게 선물해주고싶다.
북한의 젊은 지도자인 김정은은 처음에 구테타가 일어나는건 아닌지, 잘 이끌어나갈지 세계에서 많은관심을 받았었는데, 지금 보면 그는 인민을 위한선택으로개방을 선택한것 같아 한편으로는 영리하다고 생각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