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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를 만드는 하루사용법 - 건강과 일에서 120% 성과를 내는 시간표
나가누마 타카노리 지음, 하진수 옮김 / 새로운제안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누구나 하루를 살아가는 것은 짧게 느껴지지만 이 하루하루를 모은다면 그 한 사람의 인생이란 곳이 얼마나 길었는가를 알수 있습니다. 그 만큼 이 하루를 정말로 값지게 보낸다면 그 만큼 우리의 종착점에는 자신이 목표로 했던 인생이 보다 멋지게 바껴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만큼 하루를 잘 보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알게 됩니다. 이 도서의 제목 <최고를 만드는 하루 사용법>을 보자마자 어떻게하면 하루를 잘 보낼 수 있는지 설계하고 계획하면서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을 꺼 같은 기대감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바쁜 하루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보상이 된다."
"진학이나 취업 같은 선택의 기로 앞에서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말고 당당하게 선택하라는 말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타적이라고만 할 수 없는 것이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면서 살아가는 모습만 보아도 사람은 주변의 눈을 의식하면서 개인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우리 혼자만 잘살고 즐긴다면 외로움을 타는 것이 인간입니다. 이처럼 개인적, 사회적으로 두루 잘 섭렵하도록 노력해야하는 것이 인간이라는 것을 잘 알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삶은 자신이 사는 것이지 다른 사람들에 좌지우지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을 일깨우면서 의식적으로 성장해나가고자 하는데 있어서 자신은 반드시 자신만의 삶을 위해서 살아야함을 꼭 알아야겠습니다.
"지금은 거하게 술 취한 사람들도 무슨 정신인지 스마트폰을 들여다본다."
요즘 들어서 스마트 폰으로 안되는 것이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스마트 폰 하나면 쇼핑도 하고, 영상 통화도 하고, 인터넷과 연결이 되면서 부터 정말로 남모르게 스마트폰 세상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TV도 필요 없을 정도로 스마트 폰 하나면 뉴스 기사를 인터넷을 통해서 바로 소식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정보의 노예가 되어버린 탓도 있다고 보입니다. 그러할수록 자신에 대해 더 성찰하고 반성하면서 뒤돌아봐야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힘이 될 수 있는데 더욱더 이러한 시간은 뺏기고, 스마트 폰을 손에 놓지 않게 되어버린 이 세상 속에서 시간이 이끄는 대로 막상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 만큼 우리는 시간이 쪼들려사는 사람들이라기 보다는 노예가 되어버린다는 것에 조금만 자신에게 투자를 하고 생각하고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한 시기가 아닌가 셍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이 도서 <최고를 만드는 하루 사용법>은 모든 사람들이 쉽고 짜임새있게 하루를 잘 설계하여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계획을 짜기위한 표를 만들어 시간적인 알찬 계획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무리한 계획으로인해 계획했던 것들을 포기하여 점점 나태해지고 포기하는 모습으로 좌절하는 상실감을 예방하기 위해 서서히 접근해보고 실천하면서 자신이 어느 정도까지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도서 <최고를 만드는 하루 사용법>은 계획을 세우는 것부터 왜 하루를 관리해야 하는지 부터 실천하기 까지 모든 하사람들이 인생의 한 획을 시작하기에 있어서 하루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 도서는 자주 자신이 목표로 했던 하루의 일 목표량을 자주 달성하지 못했다던가 하루를 알차게 잘 보내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