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예찬
예른 비움달 지음, 정훈직.서효령 옮김 / 더난출판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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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온지 얼마 안되어서 집안이 온통 삭막하고 새집 증후군 같은 냄새로 불쾌하고 유쾌하지 않은 기분으로 가득 합니다. 퇴근 후 집에 들어올 때면 항상 먼저 환기부터 하곤 해요. 도배냄새로 가득해서 그런지 빈 방으로 가득한 기분탓에 더 그런 것 같아요. 삭막하고 건조한 느낌의 제 방을 녹색 식물로 꾸며보고 싶은데 어떤 화분이 잘 어울리고 또 어떻게 배치를 해야하는지 잘 몰라서 대형마트에 가서 화분 섹션에 가서 구경만 하고 망설이곤 했는데 이 책 <식물예찬>을 보자마자 어떤 식물로 어떻게 꾸미고 배치를 하는 것기 좋은지 저에게 필요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에 꼭 읽고 삶의 활력을 되찾고 싶은 마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 빛이 너무 뜨겁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너무 뜨거우면 잎이 말라버릴 것이다."

​

식물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3요소 중에 어느 하나라도 과하다면 살수 없음을 잘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그 만큼 식물이 주변환경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받으면서 성장을 하는지 잘 알수 있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식물이 살 수 없는 환경이라면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식물과 함께 살아가면서 그 환경을 잘 가꾸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렇게 사진들로만 보아도 사람은 그린 환경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의 책장을 넘겨만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녹색 자체만으로도 우리에게 싱그러운 분위기를 선사하는데, 식물 자체에서 나오는 상큼한 냄새와 어울려서 집안 자체가 생명력이 넘쳐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상상 속 아파트의 공기는 사실 꽤 건조하며, 무언가가 당신을 졸리게 해서 소파에 앉으면 하품을 하고, 졸음이 온다는 점을 언급하지 않았다."


 어떻게 하면 삭막한 집안을 어수선하지도 않고, 심플한 느낌을 주면서 생명력있게 꾸밀 수 있는지, 어떠한 식물들이 그러한 느낌을 만들어 줄 수 있는지 이 책은 정말로 인테리어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느 사람들 조차 잘 알 수 있게 많은 삽화들과 설명들로 가득해서 자신에게 딱 맞는 기호에 맞추어서 식물로부터 집안을 잘 꾸밀 수 있게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저 또한 이사를 온지 얼마 안되어서 이번에 공기정화 식물로 집안을 한번 생명력 넘치게 꾸며보고 싶다는 생각에 큰 용기를 만들게 해주었습니다. 저처럼 식물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가벼운 마음으로 자신의 집안을 식물로 꾸며본다면 한결 기분좋은 나날을 보낼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 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분들께 현대인이라면 꼭 접해보신다면 식물이 얼마나 우리가 생활하는데 중요한지 느껴보실 수 이쓸 것이라고 이 책 <식물예찬>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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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공부 - 삶의 고비마다 나를 지켜내는
이철 지음 / 원앤원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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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 나의 20대시절을 떠올리게 만든 책입니다.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하며 정신없이 살던 그 때가 생각이 납니다. 파릇한 열정과 희망을 안고, 막연한 꿈을 그리기도하고. 그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면서 달려왔던 제 청춘을 그대로 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청춘의 시기이지만 지난 시기를 생각해보니, 나의 청준의 패기를 정말로 소중한 무엇인가에로 쓰였는가를 다시 생각하고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왜 그리도 남의 시선, 사회의 시선에 쫒기며 살았는지 후회가 됩니다. <인생공부>는 제목부터 왠지모를 한 평생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마음의 위로를 주는 책이었습니다. 우리는 바쁘게 살아가는 현실속에 내가 누군지 무엇을 원하는 사람인지 나 자신을 제대로 알려고 하지조차 않습니다. 나 자신을 인정하자고 몇 번이나 되내이지만, 정작 나 자신을 나인 그대로를 허락하는 방법도 알지 못합니다. 이 책이 진실하게 노력하며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어떤 위로가 되고 용기가 되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전해줄지 사뭇 기대가 되었습니다.

 

 

 

"​열심히 노력한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니겠는가? 모두가 지금처럼 부자 되기를 추구하지 않고 각자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역설적으로 모두가 부자이지 않겠는가?"


겉으로 들어내지는 않았지만, 나의 경제적인 상황, 학업, 직장, 가족 내 주변의 모든 상황에 대해 고충을 느낀적이 있습니다. 부끄러워졌습니다. 오히려 내가 나 자신을 위해 , 남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생각해보니 내가 어떤 과거를 살았던 가를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내 삶을 바라보는 자신의 관심이 우리의 삶을 바꾸고 앞으로의 삶을 만들어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내 인생을 살아가려면, 환경에 얽매여서 그자리에 안주하거나 투정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적으로 내 마음이 행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용기를 내는 것이. 밝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마음 속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나와는 조금 다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부분은, 여행도 분명히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는 것인데 젊어서 여행말고 다양한 경험을 하기를 추천하는 것입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 시간속에서 충분히 내 자신을 사랑하고 돌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 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지나고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들이 있습니다. 어릴 때 정말 고민하고 걱정하던 일들을 지금 생각해보면 우습기도 합니다. ​


결국 지나고나면 우스워질 고민에 우리는 행복을 낭비합니다. 진정한 나를 포기합니다. 내 청춘을 온통 학점과 취업준비와 아무것도 아닌일에 받치며 살아온 것은 아닌지 . 이 도서 <인생공부>는 이렇게 내 자신들 스스로가 지금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이 깊어지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우리 사회의 매말라있는 감성을 깨워 진정한 나를 찾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갈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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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라 쓰고 버티기라 읽는 -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한재우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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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느라 오늘의 기쁨과 현실의 행복을 찾아내지도 누려볼 수도 없었던 사람들을 위한 책 <노력이라 쓰고 버티기라 읽는>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두가 사회의 기준에 맞춰 아침에 꾸역꾸역 출근을 하고 야근을하고 지친몸으로 돌아옵니다. 숨막히고 힘든 일상이 반복되고 소소한 행복같은건 눈씻고 찾아도 찾아지지않는 하루가 지나고 나면 나를 잃은 듯한 기분마저 들지만 불확실하고 막연한 목표일지라도 그것을 위해 계획된 내일을 살아야만 하는데 우리들의 현실입니다. 저자는 현재의 삶을 희생하지않고 커다란 각오와 성취의 과정없이도 행복한 매일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면서 이 도서 <노력이라 쓰고 버티기라 읽는>을 써 내려간듯 보였습니다.

 

"​조금도 늦기 않았어요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가 있다. 나 자신이 제법 늦깍이로 살아본 사람이기 떄문이다.​"


 4차 산업혁명이 화제로 떠오른지 몇 해가 지났는데 직업의 변화가 더딘 것을 느낄 수 있는 요즘입니다. 아날로그 세대는 시대에 적응하지 못할 것 같은 조급함을, 젊은이들은 선택과 기회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며 그렇게 변화중인 시대속을 함께 걸어가고있는 요즘 인 것 같아 더 안타깝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이 부분에서 자신의 삶에 밀도를 축적하며 더 깊고 단단하고 짙은 사람이 되어가자고 말하고 있으면서 너무 늦게 시작을 했다고해서 자신의 삶에 대해 위축이 될 필요성이 전혀 없음을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일깨워주면서 느긋하고 여유있게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하는가에 대한 궁리와 함께 모색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변화와 결단이 필요한 순간에서 미리 절망하지않고 방식의 변화를 추구하며, 어떤 변화가 닥칠지를 불안해하며 준비하기보다는 매일을 리부팅하고 통찰력을 키우자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뒤돌아 후회하지 않도록 매 순간을 꽉 차게 살아가며 본인의 삶을 진지하게 대할 때, 우리는 죽을 때까지 내 안의 밀도를 축적하며 깊고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단단함을 가진다면 앞으로 찾아올 새로운 변화 속에서도 우리는 도피가 아닌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을 함으로써 당당하게 성장을 맞이할 것이라는 당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자와 같은 기성세대들과 앞으로 나아갈 길이 창창한 젊은이들 모두에게 깊은 조언의 메세지가 될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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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트렌드 2020 - 5G부터 IOT까지, 초연결 사회를 어떻게 선도할 것인가
커넥팅랩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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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 컴퓨터쪽에 전무한 지식으로 사실 비트코인이라는 단어 자체가 생소했습니다다. 채굴이라는 용어는 광물을 캐낼때나 쓰는 줄 알았으니 첫장부터 내 머리속의 물음표가 튀어나왔음은 말할 것도 없다. 가상화폐에 대한 기사들을 접하긴했으나 실생활에서 가상화폐를 경험하지 못했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모르고 가상화폐를 주고받았을지는 모르지만 내가 지금껏 사용한 화폐는 오직 정부가 발행한 돈 뿐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가상화폐라는 말을 들었을 때 국제적인 해커나 범죄단체들이 연상되는이유는 가상화폐의 불안정성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향후 블록체인이 미칠 미래에 대한 궁금증으로 인해서 이 도서의 제목 <블록체인 트렌드 2020>을 보자마자 읽게 된 것 같습니다.

 

 

"​대체로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들은 자사의 플랫폼 지배력을 보존하면서 블록체인 기술을 보완재 성격으로 활용하고 있다. 반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이커머스 기업들은 기존의 중앙 통제식 플랫폼 중계 모델을 뒤흔들 수 있는 측면을 더욱 부각하는 편이다."


향후 미래를 위해 많은 기업들은 이미 블록체인이 지배될 것을 대비하여 온라인 상에서 거래가 되는 플랫폼들을 대체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보완을 잘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만큼 블록체인이 세상에 얼마나 큰 파급력을 던져줄 것인가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 책 <블록체인 트렌드 2020>의 저자는 블록체인의 실용화가 향후 어떻게 미래에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전반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었는데, 이는 블록체인의 탄생부터 새로운 경제진입으로서의 역할과 가치를 소개하고있었습니다. 가상화폐의 발달과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을 더해주기도 합니다. 이미 많은 비트코인 거래소가 생겼고 atm기가 생길만큼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다고합니다. 비트코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블록체인이 모든 상거래와 저작권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 쓰일 수 있으며 세계금융산업을 다시금 써내려갈 혁명이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그 가치의 변동성이 너무 크고, 일명 채굴은 끝났다고 말하는 목소리도 많습니다. 지금으로선 나와같은 일반인들이 상상하지도 못할 금융세계의 환타지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저자는 머나먼 이야기가 아니라고 또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곡식과 물품으로 거래하던 시기를 지나 종이화폐시대가 열렸듯, 우리가 또 다른 금융기대의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한 번쯤 생각하게 만드는 책 <블록체인 트렌드 2020>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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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시 - 아픈 세상을 걷는 당신을 위해
로저 하우스덴 지음, 문형진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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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는 여유가 없이 지쳐 쓰러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옆을 돌아볼 겨를도 없기 때문에 이렇게 잠시나마 위로가 되어주는 짧지만 강한 위로의 글이 너무나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요즘 같이 힘겨운 시대 속에서 저와 같은 회사원들이나 취준생, 그리고 수험생들이 읽어본다면 너무나 뜻깊고, 용기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귀한 도서 같은 생각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요즘같은 세상은 정말로 사회적으로 삭막하고 경쟁에 쪄든 세상은 없었을 것 같습니다. 어렸을적만 해도 다같이 없었던 시절이기에 다 같이 서로 생각해주고 배려가 가득했던 세상이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풍족을 넘어서서 넘쳐나는 세상이라 그런지 배려는 찾아보기 힘들고 서로 경쟁을 하면서 눈치보는 세상으로 돌변한 탓에 오히려 서로 죽이고 짖누르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해 서로 이기적인 마음으로인해 고독한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정도 입니다. 그러함 속에서 이 도서의 제목 <힘들때 시>를 보자마자 고독감에 빠져있는 우리에게 많은 힘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어떤 변명이나 거절도 하지 말고, 오로지 음악을 듣고, 그가 잃고 있는 것이 바로 이것임을 깨달으라고 말한다."

​

다양한 일상과 내면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섬세하게 들춰내고 위로해주고 있었습니다. 마음정리 생각정리를 끝냈다고 생각했는데도 여전히 제자리로 돌아가는 일들이 있습니다. 무엇이 진짜 내 마음인지 갈피를 잡지 못한 채 하염없이 감정에 휘둘려 화내고 슬퍼하고 고뇌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시간들을 위해 쓰여진 것처럼 보입니다. 심플하지만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는 중간 중간들의 짧은 글들이 그렇고, 친구가 들려주는 위로의 한마디같은 한토막의 글들이 그렇게 느껴지게 만듭니다. 이 책에 말하고 있는 짧막한 말들을 통해서 마음이 생기고 사라지고 담담해지는 변화를 겪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보면서 독자는 내 마음 역시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보는 계기를 갖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애매모호했던 속마음을 스스로 알아가고 더불어 행복을 찾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라 느꼈습니다. 소외되고 자신의 중심을 잃어버리고 있는 우리에게 힘이 되어주는 여행 에세이 한편들이 한가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누구 때문에 여행을 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힘이 되어주고 에너지를 심어주고 또한 계획을 세우고 마음을 다 잡아주는 역할을 하게 끔 하는 여행이라는 것을 알 수있었습니다. 그러할수록 자신이 살수 밖에 없고, 얼마나 세상에서 자신이 그 만큼 쓸만한 인간이라는 것을 느끼는 것 자체가 존재감과 정체성을 다시 확고히 하는 것임을 느끼게 됩니다. 이 도서 <힘들때 시>는 전반적으로 읽는 내내 저에게 많은 도전을 던져주고 있었습니다. 제가 느끼지 못했던 삶을 통해 많은 것을 가지게 하고 있었고, 또한 많은 감동적인 글들을 통해 나라는 존재의 확립을 더 튼튼하게 해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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