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톡스 워터 - 비타민 가득 신선하고 맛있는 물이 내 몸을 깨끗이 한다
소니아 루카노 지음, 김수정 옮김 / 전나무숲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좋은 물을 마시면 청소년기에 여드름이 없어지고 깨끗한 피부로 유지 될 뿐만 아니라 장도 튼튼해지는 것을 TV 광고를 보면서 알았지만, 허위 광고락 믿었었기에 건강한 삶에 있어서 물의 중요성을 깨닫기 못하고 살았습니다. 이 도서 <디톡스 워터>를 보면서 물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마시면 독소까지 배출이 되면서 건강함은 물론 튼튼한 아름다운 몸까지 가꿀 수 있는 미용에도 효과가 좋다고 하니 우리 가족들이 다 함께 이 물 프로젝트에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에 간절한 소망을 담으면서 자세히 꼼꼼히 읽기 시작했습니다.

 

 

 

 "​디톡스 워터가 맛만 좋은 것은 아니다. 재료의 성분이 우러난 물은 해독 효능까지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과일과 채소를 선택하되 가능하면 유기농을 고르자.​"

 

​"​제조한 디톡스 워터는 최대 24시간 까지만 보관하라. 산화를 방지하는 성분이 충분히 우러난 물이다. 우려진 과일은 디톡스 워터를 마시고 난 후에 먹으면 몸속 노폐물 배출 효과가 배가 된다.​"


자신이 좋아하는 과일을 선택하되 효과가 배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유기농 과일을 사용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농약으로 씻기 힘들어 농약을 오히려 물 속에 담가 놓고 먹는 것이기에 몸에 오히려 안좋게 됨을 유의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화학 비료의 영향으로 몸 속에 쌓이다 보면 우리의 몸이 점점 쇄약해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또한 산화된 음식을 먹는 것은 우리의 면역체계를 망가뜨리는 것으로 산화되는 것을 방지해야 하는데 만든지 24시간 내에 마실 것을 또한 당부하고 있습니다. 디톡스 워터를 마시고나서 남은 과일을 먹게 되면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 만큼 먹고 나서의 재활용도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많은 과일들을 재료로 하여 만들어 볼 수 있는 과일 디톡스 워터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멜론과 딸기를 이용한 달콤한 디톡스 워터를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많은 종류 중에서도 이렇게 스타아니스를 첨가한 워터를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에 소개하게 됩니다. 만드는 방법들은 대부분이 물에 깨끗한 과일들을 잘 썰어서 몇시간 숙성시켜 놓고 마실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플라스틱 재료가 아닌 유리병이나 스테인리스 병을 이용하여 담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이 도서 <디톡스 워터>는 왜 과일과 채소를 이용한 디톡스 워터를 만들어 마시면 좋은지 장점, 효능을 잘 부각시켜주면서 만드는 방법부터 만드는 시에 주의해야할 것들을 설명하고 있어서 처음 만들어보는 사람들이 믿고 잘 따라서 해본다면 분명히 좋은 효과를 볼 수 있게 잘 구성해놓고 있었습니다. 많은 과일과 야채를 곁들어서 만들수 있는 많은 것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자신이 좋아하는 재료로 자신의 입맛에 맛게 만들어서 마셔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서 물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는 많은 분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생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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