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에서 문체가 독특하거나 문장이 간결하고 가독성 좋으면 몇 번씩 꺼내어 읽어보곤 하는 작품들 몇 있는데 그 중 하나임. 외전 3 은 유튜브 유명세를 얻게 된 일조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 본편의 처연한 정서와는 달리 가볍지만 일상이 현실감있게 담겨 술술 읽힙니다. 재미있습니다
노바에서 젤 잘 산 작품 등극!! 첫부분 보고 공 엄청난 조폭쓰레기 공이겠군 한 내 예상을 완전히 뒤엎음 공이 문짝이고 첨부터 수에게 강압적인 장면 나와서 조마조마 했는데 의외로 폭력적이지 않고 츤데레 면모가 있어서 왜 우리 아싸 초딩수가 감겼는지 납득이 됨. 볼수록 공 수 둘다 매력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