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시골서 온 사투리수가 열심히 세련된 도시쟁이처럼 변모해 보일려고 애쓰는 모든 모습을 알면서도 귀여워해주는 스토리. 달달합니다
막 자극적인 책들 보다보면 요런 힐링물이 땡기는 듯. 좋아요 아이도 어른들도 다 너무 사랑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