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린다 자동차! - 경주 자동차가 된 린다 린다의 신기한 여행 (도토리별) 4
도토리별 지음 / 도토리별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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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도토리별의 <달려라, 린다 자동차 !>가 왔어요.

"택배 아저씨 감사합니다."


린다는 호기심 많고 상상력 풍부한 소녀예요. 

도토리별의 <달려라, 린다 자동차!>에서 린다는

 호기심 가게에 가는 길에 자동차를 보고 시합을 해 보았어요. 

힘껏 달렸지만 자동차가 너무 빨라서 지고 말았죠. 

린다는 바람을 가르며 씽씽 달리는 기분은 어떨까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경주 자동차로 변신해서 단짝 루이와 함께 자동차 경주장에 선수로 나섰어요. 

린다 자동차는 우승 트로피를 받을 수 있을까요??

린다와 함께 자동차 경주장으로 가서 린다를 응원해 보아요!


"호기심 가게야, 안녕?"

린다는 오늘도 호기심 가게에 놀러 왔어요.

이곳은 추억이 담긴 물건을 사고파는 골동품 가게랍니다.


"가게에 오는 길에 자동차랑 경주를 했어요.

그런데 자동차가 너무 빨라서 제가 졌어요."

린다가 대리석 아저씨에게 말했어요.


나도 쌩쌩 달리고 싶어


속상해하며 가게를 둘러보던 린다가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린다는 호기심 가게를 뒤져

변신에 필요한 물건들을 찾아냈어요.


아, 이게 졸겠어


루이 어때?

딱이지?


짜잔 이제 경주 자동차다!

부릉부릉!


신기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린다는 루이에게 말했어요.

"오늘 경주 재미있었지?

씽씽 달리는 것도 즐거웠고 친구들을 구한 것도 기뻤어!"

린다의 말을 알아들은 듯이 루이의 눈이 반짝 빛났어요.


호기심 가게에서 펼쳐지는

린다의 신기한 여행!

경주 자동차와 된 린다와 함께

씽씽 달려 보아요.

TV 에니메이션 그림책 호기심 상상 아동도서

도토리별의 신간도서

달려라, 린다 자동차!를 도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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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 스티커북 지니비니 스티커 시리즈 (건강이 뚝딱 스티커) 9
이소을 지음 / 상상박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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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상상박스의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 스티커북이 왔어요.

"택배 아저씨 감사합니다."


“엄마,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 아이들은 한번쯤 이런 질문을 합니다.

때론 당황스러워 어찌 대답을 해야할지 고민했었어요

이제는 상상박스의 신간도서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가 있어

우리 아이에게 쉽게 어려운 이야기를 풀어서 이야기 할 수 있어요.

단순히 신체 지식을 전달하는 성교육을 넘어,

아이는 우주가 빚어낸 가장 귀하고 특별한 별임을 일깨워 주는 따뜻한 그림책과 함께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 295개가 있는 성교육 그림 리무버블 스티커가 있어

스티커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인지력과 연상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되며, 

자신을 우주가 빚어낸 소중한 선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해줍니다.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 메뉴


1. 우주가 태어났어!

2. 다양한 생명이 태어났어!

3. 난자별이 태어났어!

4. 아빠씨앗들이 태어났어!

5. 아빠씨앗들의 모험

6. 난자별 속으로

7. 우리가 태어나기까지 열 달

8. 우린 이렇게 태어났어! + 내 맘대로 놀기


우주가 태어났어!

우주가 눈을 뜨자, 수많은 별들이 태어나고 별먼지들도 태어났어.

별먼지들이 어린 지구에게 날아오자, 생명이 탄생하기 시작했어,

멋있게 완성해줘~ 별먼지들의 수다도 만들어 줘~


별똥별이 된 별먼지들을 붙어줘!


우주가 태어났어 

다양한 생명이 태어났어

난자별이 태어났어 

아빠씨앗들이 태어났어

아빠씨앗의 모험

난자별 속으로

우린 이렇게 태어났어


우리가 태어나기까지 열달

아빠씨앗이 엄마씨앗을 만나 하나가 되도록 만들면

하나가 된 씨앗 속에서 뽀글뽀글 수많은 세포들이 만들어져.

열달동안 아기별이 무럭무럭 자라날 거야

별빛을 품은 듯한 생명이 순서대로 잘 자라나도록 도워줘


우린 이렇게 태어났어!

머나먼 우주에서 별먼지들이 날아오고 있어

아빠씨앗과 엄마별의 만남, 그리고 아기별이

태어나기까지의 멋진 모험을 완성해 봐!


상상박스의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 스티커북은

포스트잇 처럼 붙였다 떼었다 가능한 리무버블 스티커북이예요.

손동작이 서툰 아이들도 실수 걱정 없이 마음껏 꾸미고 완성할 수 있어요.. 

원하는 곳에 자유롭게 붙이다 보면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은 물론 

집중력과 예술적 감각이 쑥쑥 자라납니다.

 QR코드를 통해 주제곡 <별들의 노래를 들어봐!>를 들을 수 있어요.

 주제곡 〈별의 아이〉는 광활한 우주를 건너온 생명의 멜로디를 다정한 선율로 담아내고 있답니다.

상상박스의 신간도서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 스티커북을 도서 추천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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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 지니비니 그림책 시리즈 9
이소을 지음 / 상상박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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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상상박스의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 가 왔어요.

"택배 아저씨 감사합니다."


“엄마,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 아이들은 한번쯤 이런 질문을 합니다.

때론 당황스러워 어찌 대답을 해야할지 고민했었어요

이제는 상상북스의 신간도서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가 있어

우리 아이에게 쉽게 어려운 이야기를 풀어서 이야기 할 수 있어요.

단순히 신체 지식을 전달하는 성교육을 넘어,

아이는 우주가 빚어낸 가장 귀하고 특별한 별임을 일깨워 주는

 따뜻한 그림책이랍니다.


아주 멀고 먼 옛날....

우주가 "쾅!"하고 눈을 뜨자, 수많은 별들이 태어났어.

뾰롱~

별먼지들은 서로 뭉쳐서 새로운 별이 되었다대~

별들의 삶이 끝난 후에는 작은 별먼지들이 태어났어.

별이 죽고 별먼지가 되어 다시 별로 태어나고,

다시 별이 죽고 별로 다시 태어나고,

다시 죽고 다시 태어나고~

작은 별먼지들은 다양한 별들의 씨앗인가봐!

꺄~ 냥냥~ 뿌잉~


왁자지껄 다양한 생명들이 지구별에 가득가득~


그러던 어느 날,

엄마우주와 아빠우주가

만나게 되었지~


이제 드디어 우리가 태어난 시간이야!

엄마우주의 자궁나라, 난소도시에서

자그마한 난자별이 뽀롱~ 떠오르더니

나팔 모양의 꽃길 속으로

들어가고 있어.


활짝 핀 꽃길 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이달의 난자 별님 나가신다~~ 뿌우~~


우린 모두 별의 아이들이야.

다영한 별빛을 품은 별들이야~

안녕? 너는 어떤 별이니?


더 궁금해?

별들에게 물어봐!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 는

빅뱅에서 시작된 우주의 여정이 우리의 모습으로 결실을 보기까지,

기나긴 과정을 아름답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QR코드를 통해 주제곡 <별들의 노래를 들어봐!>를 들을 수 있어요.

 주제곡 〈별의 아이〉는 광활한 우주를 건너온 생명의 멜로디를 

다정한 선율로 담아내고 있답니다.

상상북스의 신간도서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를 도서 추천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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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오사카 NTX, 청춘의 기록
NTX(엔티엑스) 지음 / 마리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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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마리북스의 여름, 오사카~!

NTX, 청춘의 기록이 왔어요.

"텍배 아저씨 감사합니다."


글 NTX


2021년에 데뷔한 5년 차 K-POP 아이돌 그룹으로 

8인의 멤버 형진, 윤혁, 시하, 창훈, 호준, 로현, 은호, 승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팀명 NTX는 NEO TRACKS NO.X의 약자로 ‘새로운 음악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미지수의 아이들’이라는 뜻을 지녔다. 

라이브 퍼포먼스를 주로 하는 NTX는 8인의 멤버 모두 직접 곡을 쓰고 만들고, 

안무도 짜는 ‘창작 아이돌’ 그룹이다.

21년 미니 앨범 〈FULL OF LOVERSCAPES〉로 데뷔했다. 

2022년부터 일본 활동을 시작해 도쿄, 오사카, 히로시마 등의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펼쳤다.

 서바이벌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인 〈피크 타임〉에도 참가해

국내외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작가의 말>

여기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브라질 최고의 시르쿠 보아도르 공연장.

우리는 공연장을 가득 메운 1만 명의 관객이 내지르는 함성소리에 어안이 벙벙해졌다. 

무대 안에서 멤버들끼리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했다.

‘이게 무슨 일이지?’

곧 무대로 올라가고, 우리는 꿈이 아닌 현실을 마주했다.

‘우리에게도 이런 날이 오는구나!’

우리는 그제야 인이어를 왜 끼는지 알았다.


목차

작가의 말


1

신칸센 에키벤

두 번째 오사카

------

청수사

교토는 힐링


2

다시 김포공항

이심

-------

새장에 갇힌 새처럼

악마의 웃음


3

10주 간의 투어

청춘의 이름으로

------

시모키타자와 쇼핑

한국 친구


4

카르페디엠

돈카츠 다이키

------

객석에서 바라본 우리

〈SUBWAY〉


5

두 번째 정규 앨범

브라질

------

하나만 부탁할게!

여전히 행복해라!


신칸센 에키벤

<윤혁>


에키벤은 역을 뜻하는 에끼와 도시락을 뜻하는 벤토를 합쳐서 만든 말로

역에서 먹는 도시락이다.

일본 사람들은 신칸센을 타면 모두 에키벤을 먹는다.

우리는 그 당시 에키벤이 뭔지도 몰라 그냥 신칸센을 탔다.

다음에 탈 때는 에케벤을 먹겠노라 다짐했다.


찌는 더위, 여름의 오사카

<호준>


시간 순삭.

며칠 전에 도쿄에 첫 발을 내디뎠는데 이제 우리는 도쿄를 떠나 오사카로 가야 한다.

이럴 때는 '어느새'라는 말보다 '벌써'라는 말이더 어울리는듯하다.

9월의 오사카는 8월의 도쿄보다 훨씬 더웠다.

숨이 막힐 정도로 뜨거웠다.

오사카의 첫인상이었다.

찌는 더위.

여름의 한복판

이글거리는 태양

반팔 티셔츠조차 거추장스러운 여름.


지나고 보니 모두 그리운 순간들이다.

시간은 위력이 있다.


지난날을 희미하게 만들어

어떤 순간도 그리워하게

만드는 힘.


GD 선배님 챌린지

<시하>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우리는 어디서든 연습을 한다.

그날도 여전히 연습을 하는 중이었는데,

로현이 갑자기 지드래곤 선배님의 <POWER> 챌린지를 하고 싶다고 했다.

"재미겠는데?"

-------------

오, 그런데 이게 웬일?

우리 챌린지를 보고 지드래곤 선배님이 '좋아요'를 눌러주셨다.


NTX, 8명의 팀원들이 지난 5년 동안, 시작을 지나 성장으로 가는

오사카에서의 생활을 담아냈습니다.

 일본의 문화도 담아내 여행할 때 많은 도움이 되네요.

느린 성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

멈추지 않는 NTX, 그들과 나에게 보내는 응원의 책입니다.

마리북스의 신간도서 여름, 오사카~! NTX, 청춘의 기록을 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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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도 절대 안 돼?
리사 맨체프 지음, 유태은 그림, 김선희 옮김 / 한림출판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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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한림출판사의 신간도서 친구에 대해 생각해보는 그림책~

기린도 절대 안 돼?? 가 왔어요.

"택배 아저씨~ 감사합니다."


한림출판사의 신간도서 친구에 대해 생각해보는 그림책~

기린도 절대 안 돼?? 는

좋은 친구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코끼리는 절대 안 돼 후속작입니다.

기린을 반려동물로 키우는 일은 쉽지 않아요.

나와 다른 게 많기 때문이거든요.

다른 친구들과 같이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보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기린도 절대 안 돼?? 는

친구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랍니다.




기린을 반려 동물로 키우면 문제가 있어요.

서로 비슷한 것 보다는 다른게 더 많거든요.




기린을 반려 동물로 키우면 문제가 있어요.

서로 비슷한 것 보다는 다른게 더 많거든요.

나는 수프를 고르는데

기린은 샐러드를 골라요.

나는 진흙 웅덩이에서

첨벙첨벙 뛰는 걸 좋아하는데

기린은 멍하니

딴 곳을 쳐다봐요.

똑같은 시간에 똑 같은 곳에 가야 할 때면

나는 내짧은 다리로 종종 걸음을 치는데... 기린은 긴다리로 느릿느릿 가요.

왜냐하면 친구는 그러는 거니까요,

-나도 친구도 서로 반씩 다가가는 방법 찾기.




반려동물들이 모이는 날이면

나는 모두가 모일 나무 위 오두막 문에

특별한 안내판을 매달아요.

우리 기린은 밖에서 창문으로 나를 빠끔 들여다봐요.

오두막에 올라오기에는 키가 너무 크니까요.

그래도 기린은 불평하지 않아요.

귓등에 닿는 햇살이 따뜻한 데다 맛있는 샐러드는 전부 밖에 있으니까요.




내가 다시 사다리를 타고 올라갈 수 있게 된다 해도

기린은 여전히 밖에서 창문으로 들여다봐야 할 거예요.


이번에는 서로 반씩 다가갈 수 없어요,

이따금 내가 친구 쪽으로 완전히 다가가야 할 때도 있지요.




다른 친구들에게 이 문제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자

친구들은 투표를 했어요.

이제 반려동물 모임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 시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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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한림출판사의 신간도서 기린도 안 돼??

도서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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