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블록스 수학 스터디북 2 : 연산 - 덧셈, 뺄셈의 기초 넘버블록스 수학 스터디북 2
펭귄랜덤하우스 엮음 /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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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펭귄랜덤하우스의 넘버블록스 수학 스터디북 2권이 왔어요.

"택배 아저씨~ 감사합니다."


펭귄램덤하우스의 신간도서 

<넘버블록스 수학 스터디북 2권>는 초등 수학과 연계한 워크북으로

전세계 1,300만 아이들을 사로잡은 연산책이예요.

5 이하의 수를 더하고 빼며, 가르기와 모으기를 배우고, 덧셈과

뺄셈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넘버블록스와 함께 더하기와 빼기의 개념에 대해 이해하고, 

쉽고 재미있게 기초 연산을 연습할 수 있답니다.


* 펭귄램덤하우스의 신간도서 <넘버블록스 수학 스터디북 2권>을 소개합니다.


1. 유튜브 인기 애니메이션 넘버블록스를 초등 교과 연계 수학 스터디북이예요.

2. 넘버블록스 에피소드와 교과 과정을 연계하여 

수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3.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순서대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요.

4. ‘수’ 4권, ‘연산’ 5권, ‘도형과 시간’ 1권, 총 10권으로 

초등 1-2학년 교과 과정을 배워요.

5. ‘연산 1’ 편에서는 넘버블록스 친구들과 함께

 5 이하의 수를 더하고 빼며 덧셈과 뺄셈의 기초를 다져요.

6. 다양한 수학 활동 스티커가 3장 들어 있어서 스스로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답니다.


목차

덧셈, 뺄셈의 기초


1. 5 이하의 가르기

2. 5 이하의 모으기

3. 5 이하의 가르기와 모으기

4. 5 이하의 덧셈

5. 5 이하의 뺄셈

6. 5 이하의 덧뺄셈 ①

7. 0이 있는 덧셈과 뺄셈

8. 1 더 큰 수 1 더 작은 수

9. 5 이하의 덧뺄셈 ②


수세기를 좋아하는 넘버블롭스 친구들을 만나봐요.


0: 셀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검은색 블록이

1: 처음은 무조건 만나는 숫자 빨강이

2: 함께라면 뭐든 할수 있는 주황이

3: 나는 3이야~~~ 나를 봐라고 외치는 노랑이

4: 언제나 널 도와주는 초록이

5: 하이 파이브 하늘이



 1학년 1학기 덧셈과 뺄셈의 가르기는 뺄셈의 기초예요.

큰수를 가르면 작은 수가 돼요.

우와~넘버블록스 친구들이 서로 갈라져요.

5이하 수를 가르기 해봐요~!

2를 1과 1로 가르면 2빼기 1

4는 1과 3으로 가르기


잘 모르겠다구요??

 펭귄램덤하우스의 신간도서 <넘버블록스 수학 스터디북 2권> 

뒷편에는 정답이 있어요.


 펭귄램덤하우스의 신간도서 <넘버블록스 수학 스터디북 2권>은

아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스티커가 있어 재미있게 놀면서 수학 공부를 할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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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똥을 눠요? 폭풍 질문 왜요? 왜요?
사이먼 카우치먼 지음 / 사파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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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사파리의 신간도서 폭풍 질문 왜요? 왜요? 시리즈 세트 6권 중

 왜? 똥을 눠요? 가 왔어요.

"택배아저씨~ 감사합니다."


사파리의 신간도서 폭풍 질문 왜요? 왜요? 시리즈 중

왜 똥을 눠요? 에서는 

 일상 속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대답을 

최대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담아둔 지식 그림책입니다.

왜 똥을 눠야하는지, 똥은 어떤 과정에서 만들어지고,

어떻게 나오는지 그리고 왜 똥은 더러운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그리고 똥을 누고 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려주지요.


음식은 아이를 건강하게 자라고 힘차게 생활할 수 있으며,

건강 하려면 음식을 골고루 먹어서 영양소를 충분히 얻게 돼요.

그래서 몸 속에서 만들어진 

똥을 눠야 배가 비워져서 새 음식을 먹을 수 있답니다.


 

폭풍 질문 왜요 왜요 시리즈 세트 중 왜 똥을 눠요??를

아이와 함께 즐거운 독서 시간도 가지면서 과학 지식도 쌓고

아이가 독서를 함으로 성취감도 느낄 것 같아요.

호기심 많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질문과 대답이 들어 있어.

 아이의 탐구력과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생각주머니를 확장시켜주는 보드북으로

질문의 답을 아이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재미있는 플랩북으로 만들어졌어요.


사파리의 신간도서 왜 똥을 눠요?? 는

 사운드펜을 이용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QR코드를 통해 유튜브를 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도 있답니다.



사파리의 신간도서 왜 똥을 눠요??는 

궁금증 많은 우리 아이의 인지 능력을 

다양하게 발달시켜 준답니다.

도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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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질문 왜요? 왜요? 시리즈 세트 - 전6권 폭풍 질문 왜요? 왜요?
사이먼 카우치먼 지음 / 사파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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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사파리의 신간도서 폭풍 질문 왜요? 왜요? 시리즈 세트 6권 중

왜? 모두 달라요?, 왜? 엄마 아빠 말을 들어야 해요?, 왜? 똥을 눠요? 3권이 왔어요.

"택배아저씨~ 감사합니다."


사파리의 신간도서 폭풍 질문 왜요? 왜요? 시리즈는 총 6권이예요.

왜 이를 닦아요?, 왜 잠을 자요?,왜 채소를 먹어야 해요?,

왜 똥을 눠요?, 왜 엄마 아빠 말을 들어야 해요?,왜 모두 달라요? 는

 일상 속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대답을 

최대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담아둔 지식 그림책입니다.

 귀여운 캐릭터가  “왜요? 왜요?” 하면서 궁금증을 물어봅니다.

쏟아지는 아이의 “왜요?” 라는 질문에 막힘없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할 수 있어 넘 좋답니다.


부모들은 아이에게 대화하듯  읽어주면 궁금증 해결은 물론, 

 아이와 함께 즐거운 독서시간도 가지면서 성취감도 느낄 것 같아요.


사파리의 신간도서 폭풍 질문 왜요? 왜요? 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질문과 대답이 들어 있어

 아이의 인지 능력을 다양하게 발달시켜 주어요.

 아이의 탐구력과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생각주머니를 확장시켜주는 보드북이면서

질문의 답을 아이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재미있는 플랩북으로 만들어졌답니다.


사파리의 신간도서 폭풍 질문 왜요? 왜요? 시리즈는

 사운드펜을 이용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QR코드를 통해 유튜브를 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도 있답니다.


사파리의 신간도서 궁금증 많은 우리아이의

 폭풍 질문 왜요? 왜요? 시리즈 세트를 

아이가 무척 좋아해요.

도서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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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아이는 이렇게 씁니다 - 성공하는 아이들의 글쓰기 습관
최서율 지음 / 들녘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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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푸른들녘의 신간도서

아주 특별한 글쓰기 법,

<대치동 아이는 이렇게 씁니다> 가 왔어요.

"택배 아저씨~ 감사합니다"


어떻게 해야 '말'과 표현'이 자라고, 글에 '나'를 온전히 담을 수 있을까??

'쓰는 힘을 길러주는... 푸른들녘의 신간도서 <대치동 아이는 이렇게 씁니다>은

1장과 3장은 ‘엄마의 말’,  2장과 4장은 ‘아이의 말’, 5장은 ‘선생님의 말’로 구성되어 있어, 

글쓰기와 글이 어떻게 아이·부모·교사에게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지를 보여줍니다.

 ‘사고력과 감성’을 함께 키우는 길을 안내함과 동시에

‘달력 단어장’, ‘글쓰기 젠가’, ‘필사하기’ 등

집에서도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훈련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수능을 준비하는 자녀를 둔 부모가 알아두면 좋은 유익한 논술 지침서랍니다.



〈화자가 되어야 독자도 될 수 있다〉


문해력은 한번 쌓아 올리면 쉽게 무너지지 않지만

쌓아 올리는 데 막대한 시간이 걸린다는 문제점이 있다.

내 아이의 문해력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중학교 졸업 때나

고등학생 때 알게 된다면 마음이 막막해지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다.

아직 하나의 방법이 더 남아 있다.

바로 화자(話者)가 되어 보는 것이다.

글쓰기를 통해서 문해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 여러 번 반복하지 않아도 된다.

두세 번의 연습만 있으면 금세 비문학 화자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다.




〈‘눈’과 ‘마음’으로 일기 쓰기〉


학원에서 보는 아이들의 일기 내용은 대체로 비슷하다.

부모님과 맛있는 저녁을 먹은 이야기,

친구와 싸운 이야기, 학원에 가기 싫어 책상에서 울어 버린 이야기 등

단편적인 감정을 서술한 일기가 대부분이다.

첫 일기를 쓴 아이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한 가지다.

더 구체적으로 쓸 것. 그리고 아이가 쉽게 읽을 수 있는,

아이의 취향에 맞는 신문 기사를 하나 보여 준다.

기사문에는 수많은 관찰의 결과가 적혀 있다.

육하원칙,(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어떻게·왜)에 따라

 사건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일기에 ‘감정’만 풀어내는 건 하수의 글쓰기다.

감정이 독자에게 제대로 전달되기 위해서는

 ‘나의 눈’으로 본 모든 것을 써야 한다.




<대치동표 추천도서 ‘무엇을 읽혀야 할까?’〉


문제집, 문학, 비문학 등 그 어떤 책이라도 고르는 기준은 항상 다음과 같아야 한다.

내 아이의 수준보다는 쉬운, 그렇지만 백 퍼센트 아는 내용은 아닌 책을 골라야 한다.

쉬운 책을 읽어서 어떤 성장이 있겠나 싶겠지만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이미 배우거나 알고 있는 내용이라 할지라도 시간이 흐르면 잊게 된다.

완벽히 학습을 끝낸 후 줄줄 외우고 다니는 정보더라도

어느 순간 “엇! 깜박했다”라며 비명을 지르게 되는 게 인간의 기억력이다.

아이의 수준보다 조금 쉬운 책을 고르게 되면 책 읽는 일이 부담스럽지 않게 된다.

해당 책이 문제집이라면 풀기가 부담스럽지 않을 것이다.

부담스럽지 않다는 것은 자꾸만 손이 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책도 결국 사람의 손을 타야 하는 물건이다.

집에 전시해 두고 쌓아 둔다고 해서 내 것이 되는 게 아니다.

자주 만지고 부대낄수록 지식도 늘어난다. 완독을 향해 나아가다 보면

필연적으로 모르는 내용이 책 속에 나온다.




<선생님의 키워드>


*장인교육: 충분한 체험과 실습이 가능한 장인 교육을 통해서 

실질적 경험을 배울 수 있다.

*메모: 자유로운 글 해석과 능동적 독서는 메모를 통해 가능해진다.

*필사: 필사의 장점은 명확성, 간결성, 일관성, 정확성이 길러진다.

*문해력: 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된다.

세계를 이해하는 태도를 함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필수적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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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입니다.

구성 능력을 강화하고 문장의 품격을 올려주는 글쓰기

성공하는 아이들의 글쓰기 습관을 도와주는 책

푸른들녘 신간도서 <대치동 아이는 이렇게 씁니다.>를

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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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아파서 오셨나요? - 다정한 꼬꼬 병원입니다
니네트 자르네스 지음, 고영이 옮김 / 사파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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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사파리의 창작동화그림책

사파리의 <어디가 아파서 오셨나요? 다정한 꼬꼬 병원입니다.> 가 왔어요.

"택배 아저씨~~ 감사합니다."


사파리의 신간도서 “어디가 아파서 오셨나요?”는

다정한 꼬꼬 선생님 병원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꼬리뼈가 부러진 여우 씨, 배탈 난 큰곰 씨, 

목이 아픈 기린 씨와 눈이 나쁜 고슴도치가

꼬꼬 병원을 찾아왔습니다.

꼬꼬 병원에서는 환자들을 따뜻하게 보살펴줍니다.

 병원이 무서운 곳은 아니라는 것을 동물들을 통해 알게 되고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게 돼요. 

그리고 병원은 ‘주사 맞는 곳’이 아니라 ‘아픈 곳을 돌봐 주고

 회복하는 곳’이라는 걸 알게 되지요. 

 책을  읽은 뒤 독후 활동으로 병원 놀이를 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여우 씨, 어디가 아파서 오셨나요?

꼬꼬 선생님~~ 꼬리가 너무 아파서요.

어제 제 꼬리가 문에 엄청 세게 끼었거든요.


음, 실은 어제 비가 엄청 내려서 제 장화가 진흙투성이었어요.

그런데 그 장화를 신고 집 안을 돌아다니는 바람에 친구랑 다퉜어요.

친구가 언짢아 문을 쾅 닫는 바람에 이렇게 되었죠.


저런, 엑스레이를 보니 뼈가 부러졌군요.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석고 붕대를 하고 어느 정도 지나면

나을 테니까요.


다음 분 들어오세요!


아, 그럼 배에서 어떤 소리가

나는지 들어 볼까요?


아이코, 배가 부글부글 완전 아우성이군요.

이럴 때 딱 적당한 약이 있답니다.

과연 꼬꼬 선생님은 큰곰 씨에게 어떤 약을 처방해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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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꼬꼬 선생님이 있는 꼬꼬병원을 찾는 동물 친구들~

과연 꼬꼬 선생님은 어떻게 동물 친구들을 치료해줄까요??

사파리의 신간도서 창착동화 그림책

"어디가 아파서 오셨나요?"

귀염뽀작 동물친구의 병원이야기책~

도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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