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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대학이 왜 최고인가? - 하버드보다 입학하기 힘든 대학교의 혁신 교육법
조예영.김은정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10월
평점 :

띵똥~!
매일경제신문사의 신간도서 <미네르바대학이 왜 최고인가?? >가 왔습니다.
"택배 아저씨~ 감사합니다."
매일경제신문사의 신간도서,
미네르바대학이 왜 최고인가?? 를 소개합니다.
4년 연속 ‘세계 혁신대학 1위’를 차지한 미네르바대학~!
"망설이지 말고, 더욱 다양하게!"
하버드보다 입학하기 힘든 대학교의 혁신 교육법,
구글 AI 마케터와 미네르바대학 한국 디렉터가 경험한 핵심가치,
‘AI 시대 미래형 인재를 만드는 교육법’을 담은 책입니다.
“배움은 진공상태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도시가 캠퍼스이자 커뮤니티다”,
“거절 도전을 통해 실패의 근육을 키워라” 등
기존의 수동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능동적인 태도를 강조하는
미네르바대학의 핵심 가치가 담겨있습니다.

<프롤로그>
미네르바 대학은 빠른 시간안에 성공한 혁신적인 대학으로 인정 받고 있다.
미네르바대학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학습 컬리큘럼은
학생들이 글로벌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스킬과 다문화적 역량을 갖추도록 설계되어 있고,
또한 인류가 마주하는 여러 큰 문제들을 해결하는
리더가 될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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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미네르바대학의 교육울 구성하는 주요 요소인 성장하는
삶에 필요한 일명 '미네르바 브레인(Minerva Brain)'을
키울 수 있는 과정을 설명한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1장_더 높이 더 멀리 가는 방법은?
View of the Marketer
1. 나에게 교육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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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마인드셋, 계속해서 배우고 발견한다.
View of the Director
6.초등학생, 삶의 본질을 일찍 깨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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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과정 안에서 목적을 발견하라
2장_어떻게 미네르바대학을 찾게 됐는가
View of the Marketer
1. 21세기를 위한 교육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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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시야를 넓혀주는 미네르바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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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일터에서 포기할 수 없는 네 가지 가치
3장_미네르바 브레인이 무엇인가
View of the Director
1. 의도적으로 설계된 배움 환경 : 창립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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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새로운 시도는 당연한 것이다.
View of the Marketer
7. 10분 만에 세계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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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지금까지도 매일 사용하는 멘탈 모델
미네르바 멤버 이야기 : 교육 스타트업 대표 알베르토
4장_미네르바 핵심 개념, 성장 마인드셋
View of the Marketer
1. ‘거꾸로 교실’ 방식으로 성장 마인드셋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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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대학의 방향을 다 같이 바꾼다
View of the Director
8. 성장의 궤작이 걉걉이 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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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꼴찌로 들어가서 발견하는 재미가 있다
미네르바 멤버이야기: 비즈니스학 교수 에버하트
5장_ 성장 환경을 만들어주는 미네르바 커뮤니티
View of the Marketer
1. 배움은 진공 상태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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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셋째: 도시가 캠퍼스이자 커뮤니티다
View of the Director
5. 커무니티는 학습의 태도다
6.도시와 글로벌로 커뮤니티는 확장된다
미네르바 멤버 이야기 : 교육 커뮤니티 전문가 루이스
6장_ 교실 밖에서 받는 미네르바 레슨
View of the Marketer
1. 나만의 커리어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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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미래의 나에게 교육이란
View of the Director
12. 배움은 지식 습득을 넘어 삶의 태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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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미래의 나에게 교육이란
미네르바 이야기: 구글 지속가능투자 담당 테사
에필로그_ AI 글로벌 인재
글을 마치며

결국 미국 대학에서 내가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은
성적이나 순위 같은 경쟁의 결과물에 연연하기보다
나만의 길을 찾아 나아가는 것이 진짜 배움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진실에 도달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방향을 잃고 헤매던 순간들, 남과 비교하며 느꼈던 불안, 작은 성취에
겨우 매달리던 경험들이 모두 밑거름이 됐다.
그 혼란과 좌절은 피해야 할 실패가 아니라 내가 반드시 거쳐야 했던 과정이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환경에서 더 빛나는지를 알아가기 위한 실험들이 누적되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진짜 배움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 속에서,
흔들리고 넘어지면서도 다시 일어서는 순간들 속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미네르바대학의 스티븐 코슬린 학장은 공부하는 과정을
나무 책상에 페인트를 칠하는 과정에 비유했다.
책상에 무조건 빨리 페인트칠을 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면
페인트를 책상 위에 통째로 부어버릴 수도 있다.
처음에는 이 방법이 효과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공기 방울이 서서히 일어나거나
두껍게 덩어리진 페인트가 먼저 벗겨지기 시작한다.
벼락치기 공부를 하면 단기적으로는 효과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지식을 쌓아 나아가는 부분에서 결국 하나둘 부족함이 나타나게 된다.
반면 책상에 칠을 얇고 균일하게, 한 겹 한 겹이 마를 때까지 기다리면서
해준다면 훨씬 더 매끄럽게 코팅된다.
이처럼 우리가 정보를 습득하는 것도 역시 여러 차례에 걸쳐서,
층층이 지식을 쌓아야 더 단단하고 효과적일 수 있다는 사실은
이 비유적 이야기를 통해 내게 크게 다가왔다.

미네르바라는 이름은 지혜의 여신으로 알려진 고대 로마 신화에서 비롯되었으며,
시비타스는 미네르바에 포함된 큰 범위의 커뮤니티
즉,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의 프로젝트를 리드해줄
기업 담당자와 전교 학생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서울에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이다.
평균적으로 기업 담당자 50명, 학생 150명 정도가 모이는 자리이며,
기업 담당자에게는 미네르바의 첫 인상이 결정되고
학생들에게는 서울에서 처음 갖게 되는 로컬전문가와의 교류 기회이다 보니,
행사의 목표를 명확히 하고
서로에게 좋은 첫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유독 신경 써야 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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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데 허락은 필요 없다!”
AI 시대의 미래를 이끄는 미네르바대학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매일경제신문사 신간도서
미네르바대학이 왜 최고인가??를 읽기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