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도쿄 NTX, 청춘의 기록
NTX(엔티엑스) 지음 / 마리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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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마리북스의 겨울,도쿄~!

NTX, 청춘의 기록 에세이가 왔어요.

"텍배 아저씨 감사합니다."


마리북스의 겨울 도쿄는

K-POP 아이돌 NTX 공식에세이로

청춘의 도전, 스무 살의 시작을 멤버 각자의 일상을 적었습니다.

어떤 날은 희망에 찬 맑음, 어떤 날은 힘겨움에 마음 무거운 흐림.

8명의 젊음, 청춘이 그 일상을 여행처럼 충전, 때로는 담담하게 받아들이며

‘시작과 선택’을 이어가는 일상을 기록했습니다.


 라이브 퍼포먼스를 주로 하는 NTX는

8인의 멤버 모두 직접 곡을 쓰고 만들고,

안무도 짜는 2021년에 데뷔한 5년 차 K-POP 창작 아이돌 그룹입니다.

팀명 NTX는 NEO TRACKS NO.X의 약자랍니다.

‘새로운 음악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미지수의 아이들’이라는 뜻을 지녔어요.

21년 미니 앨범 〈FULL OF LOVERSCAPES〉로 데뷔한 NTX는

형진, 윤혁, 시하, 창훈, 호준, 로현, 은호, 승원 등 8인의 멤버가 활동합니다.

2022년부터 일본 활동을 시작해

 도쿄, 오사카, 히로시마 등의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서바이벌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인 〈피크 타임〉에도 참가해 

국내외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답니다.


작가의 말

-2026년 1월 NTX-


2020년 즈음, 전세계는 코로나의 블랙홀로 들어갔다.

세상의 모든 공연이 멈추고, 음악도 한쪽 날개를 잃은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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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데뷔 이후 다섯 번의 여름과 겨울이 지났다.

푸른 바다에 유리병 편지를 띄우듯 시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우리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

'시작은 내딛기만 해도 괜찮다.'고


목차

작가의 말


[1]

도쿄, 하네다

.

.

핸드 마이크


[2]

뭉게 구름

.

.

형, 천천히 움직여봐요!


[3]

도쿄의 여름

.

.

거리에서 만나는 시선들


[4]

겨울, 또다시 도쿄

.

.

〈SUBWAY〉


[5]

그토록 기다리던 컴백

'

'

미치지 않으면


-PR 보이-

호준


바람 한점 없은 나른한 오후,

우리는 양손에 A4 절반 정도 크기의 종이를 한움큼 쥐고 거리로 나섰다.

처음 보는 거리 풍경과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들 사이로 비집고 들어갔다.

그 좁은 골목에서 NTX, 우리의 이름을 알리는 첫 홍보 활동이 시작되었다.


처음이었다.

낯선 사람들에게 무엇을 나눠주는 것도, 우리의 이름을 알리는 것도


-미치지 않으면-

시하


물론 우리는 성공을 꿈꾼다.

그렇게 믿고 오늘도 움직인다.

무엇이 우리를 움직이게 할까?

솔직히 회사를 믿는 것도 나를 믿는 것도 아니다.

오로지 멤버들만 믿고 움직인다.

여기서 멈추기엔 너무 아까운 사람들이고,

우리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기엔 너무 많은 피땀이 녹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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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지 않으면 도저히 갈 수가 없는 길이다.


NTX 팀원 소개


형진: 리더로 팀을 이끌며 메인 보컬을 맡고 있다.

자작곡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윤혁: 팀의 메인 보컬이자 메인 댄서로

멤버 시하와 함께 안무를 직접 짠다.

로현: 래퍼이자 프로듀서로 팀과 멤버 개개인에게

맞는 프로듀싱에 주력하고 있다.

시하: 타고난 춤꾼으로 보컬과 메인 댄서이다.

따로 춤을 배우고 안무 창작까지 한다.

창훈: 팀의 비타민 역할을 하는 래퍼로

곡의 랩메이킹, 작사에 참여한다.

호준: 보컬을 맡고 있으며,

문학적인 감수성이 풍부해 감성적인 곡을 쓴다.

은호: 리드 보컬을 맡고 있으며 곡을 쓴다.

멤버들의 이야기를 가장 잘 들어준다.

승원: 밴드 음악을 사랑하는 래퍼로

창훈과 함께 랩메이킹, 작사에 주로 참여한다.


《겨울 도쿄》 는 우리들의 시작,

'NTX의 꿈을 향한 청춘의 기록', '젊은 날의 초상'이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K팝 아이돌 NTX의 에세이~!

낯선 일본 땅에서의 새로운 시작,

미치지 않으면 함께할 수 없는 길

마리북스의 신간도서 겨울, 도쿄를 도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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