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글쓰기 - ‘좋아하는 마음’을 나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문장 수업
미야케 카호 지음, 신찬 옮김 / 더페이지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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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덕후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요즘 과일에 빠져 있기에

과일에 대해 어떻게 잘 전달할 것인가?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덕후의 글쓰기는

'좋아하는 마음'을 나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6가지 주제를 두고 얘기하고 있어요.

그중에서 제 상황에 맞춰

적용해 볼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에

초점을 두고 살펴봤는데요.

1. 상대와의 거리를 파악하라

"공유"란 자신과 상대와의 거리를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즉 정보량의 차이를 파악하고

그 간격을 줄여야 한다는 얘기인데요.

과일을 소개할 때

상대가 그 과일에 대한 맛과

가치, 가격의 책정 등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알 때 마음이 움직이겠죠?

그간의 제 글을 보면

이 부분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의 고민이 적었던 것 같더라고요.

이 정보량의 차이를 파악하는 데 있어

조언해 주는 방법으로

"듣는 이와의 간격을 상상하는

버릇 들이기"를 추천하는데요.

이는 비단 글쓰기뿐 아니라

면접, 프레젠테이션 등에서도 활용도가

높다고 합니다.

2. 자신이 공유하고 싶은 포인트를 전한다.

'어디로 데려갈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이런 결론을 어필하자'

'이 부분만큼은 이해시키자'

등과 같은 이야기의 종착점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책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이미 성공해서 잘 하고 있는 사람들의 글도

참고해 보라고 하는데요.

제가 '이 사람이 하는 것만큼만 했으면'

하는 롤 모델이 있거든요.

그 사람의 글을 보면

설명 끝마무리에

'그래서 오늘 저의 추천은

1. 부사

2. 귤

3. 딸기

입니다'

이렇게 마무리로 요점정리를

해줍니다.

이런 마무리는 상대로 하여금

아 이것만큼은 챙겨야 하는구나

집중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읽는 이를 최종적으로

어디로 데려가고 싶은지,

문장을 읽고 난 후에

어떤 상태가 되기를 바라는지

파악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 p.128



그 외에 중요한 건

내 글을 어떻게 잘 포장하느냐 보다

즉 어휘력이 아니라 세분화인데요.

포인트가 잘 전달되도록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책에는 설명마다 예시가 소개되어 있어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또한 마무리로 글을 어떻게 수정하면

좀 더 매끄러운 글이 될 수 있는지

노하우도 담고 있고요.

책을 통해

들으면 알 법 하지만 놓치기 쉬운 부분을

다시금 짚어보는 계기가 되어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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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의 글로 수익을 만드는 스레드 운영법 - 스레드 브랜딩·마케팅·수익화 실전 전략
이동영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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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의 글로 수익을 만드는 스레드 운영법


*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처음 스레드를 접한 건 올해 초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듣는 중이었어요. 

유튜브도 알겠고 인스타까지는 해 봤는데 스레드는 뭐지??


자신의 브랜드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요즘 사람들이 

스레드를 이용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반말 문화는 참 어색하더라고요. 


"스친들아 

내 OOO 정말 좋은데, 

널리 알리고 싶은데, 

도와줘~"

"스하리 부탁해"


이런 게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는데 

줄임말의 이 적응 안 되는 용어들!!! 어리둥절했습니다. 


그리고 스레드를 통해 마케팅 효과와 

매출에 큰 도움을 받았다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가 

점점 들려오더라고요. 


그러다 접한 

스레드 운영법에 관한 책이 있어 

궁금했습니다. 


요 책을 통해 예전에 만들어 두었던 계정을 다시 찾아 

소개, 프로필 사진, 글 작성까지 

하나씩 자세하고 꼼꼼하게 세팅하기 시작했더랬죠~

덕분에 제 사업체 링크도 같이 올릴 수 있어 유용했습니다. 


 

그리고 글도 작성해 봤어요. 

조언대로 가독성 있게 

3줄 이상 작성했던 것들은 

과감히 자르고 간단 명료하게

스레드에 맞는 형식으로 글다듬기를 했습니다. 


책의 저자가 스레드 강의도 하시는 분이라

배우는 입장에서 또 입문자의 시선에서 

꼼꼼하고 쉽게 잘 안내해 주더라고요. 


 책은 총 4파트로 구성되어 있고요. 

어떻게 초기 세팅을 하고 브랜딩 하며 

수익화 그리고 다른 sns로 확장할 수 있는지 

나눠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글도 영상도 그렇겠지만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닌 상대가 고객이 원하는 게 

뭔지를 파악해서 읽히는 글을 쓰는 게 중요함을 

다시금 짚고 넘어갑니다. 

 



또 스토리에 반응하는 그 반응을 이끌기 위한 

3단계 이야기 구성도 챙겨봅니다. 


스레드 마케팅, 수익화하기의 

체계적인 내용은 책에 잘 설명되어 있기에 

필요하신 분은 발췌독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스레드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도움받고 싶은 분들이 

읽기에 좋습니다.


나아가 스레드 시작은 했는데 

브랜드를 키워 수익도 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그 노하우도 챙길 수 있어 

요 책 추천드려요~ 


요즘 참 많은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정작 어떻게 브랜드를 키워갈까에 대한 

실천력이 부족했던 차에 요 책을 만나 

유용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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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 - 빅히트 상품을 만든 베스트 카피 4000
호리타 히로카즈 지음, 신찬 옮김 / 보누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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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 / 호리타 히로카즈 / 보누스

*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얼마 전 제 오픈 채팅방으로 고객 한 분이 들어오셨어요.

그리고 콕 집어 '정의고을 귤'을 구매할 수 있냐고 물으셨습니다.

전 그때까지만 해도 지인 소개로 문의를 주신 줄 알았어요.

그리고 재고가 없어 연휴가 지나야 가능하다고 말씀드렸죠.

그런데 궁금한 거예요. 정말 지인일까? 그래서 여쭸죠.

어떻게 콕 집어서 '정의고을 귤'을 찾으시냐고요.

그랬더니....

블로그에 검색했는데 나오더라고~

그래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하시네요.

아~~ 이래서 키워드의 힘이 큰 거구나!!!

남들 다 쓰는 흔하디흔한 파워 키워드로는 제가 따라갈 수가 없죠.

하지만 하우스 감귤 중에서 '정의고을 귤' 검색어는 그렇게 많이 검색되지 않더라고요.

제가 소개하는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 은

'팔리는 키워드'에서 출발합니다.

서두에 저자의 당부가 언급되는데요.

책을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워밍업 정도 되겠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요~

마치 영어 단어를 외우는 것처럼 사전식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총 9파트로 주제를 나누어 키워드를 제공합니다.

한정성과 희소성이 눈에 들어왔는데요.

고객은 한정품이나 희소품에 강한 가치를 둔다는 심리를 이용해

상품의 서비스에 가치를 높이라는 의도가 담겨 있어요.

OO에서 찾은 XX 한

찾는 데 대한 수고가 들어갔기에 가치가 높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고요.

"넓은 가락시장 두 바퀴를 돌고 찾아낸 당도 높은 샤인입니다"

이렇게 하니 있어 보입니다.



효과적인 사용법과 예제를 함께 다루어 사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의어를 제공해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죠.

저자가 언급하기를 상품이나 서비스를 더 잘 팔고 싶다면 말의 힘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해요.

전하고 싶은 메시지도 몇 번이고 반복해서 전달하라고 조언합니다.

책을 여러 번 읽고 필요한 키워드를 정리하면서 저자가 말하는 패턴을 짚어 내는 능력도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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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르게 팝니다 - 고객을 사로잡은 트레이더 조의 리테일 심리학
정김경숙(로이스 김) 지음 / 더퀘스트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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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르게 팝니다.

*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팔지 마라. 사게 하라

광고 없이 전미 고객만족 1위를 만든

트레이더 조의 '거꾸로 마케팅'


팔지 않아도 사게 만드는 방법

광고 없이도 고객만족 1위를 만드는 방법

정말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트레이더 조를 처음 들어봤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MZ 세대들이 이사할 때

트세권의 유무를 확인할 정도로

트레이더 조가 인기 있더라고요.


저자는 구글 본사에서 영향력 있는 위치에 있었음에도 

작은 동네 슈퍼마켓 정직원으로 다시 취업했다는 게 특이했습니다.


온라인이 주를 이루고 있는 요즘

아마존과 정반대 전략으로 성장한 트레이더 조의

경영 마인드가 뭘까? 궁금합니다.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고객을 대접하라"

"천천히 해도 좋으니 제대로 해라"


제가 과일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천천히 해도 좋으니 제대로 해라

요 말 참 와닿더라고요.


급하게 물건을 구했어요.

보내고 나서야

"아~ 조금 더 신중할걸"

후회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급할 것도 없는데 괜히 제 마음이

서둘렀나 봅니다.


트레이더 조는요~

농수산물의 특성상

하루 지난 물건들은 하나하나 내려서

다시 확인합니다.


손님이 계산을 하려고 할 때

직원은 다시 한번 신선한지 체크를 해 보는데요.

멍든 상품이나 흠집 난 것들을 발견하면 바로

바꿔준다고 해요.


이게 트레이더 조가 갖는 첫 번째 진실성입니다.


제품 공급에 있어 불연속성이 만들어 내는 희소성이 두 번째 특징인데요.


계속 공급하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쟁여놓지 않으면 언제 또 물건이 입고될지

알지 못하므로 이런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심리적으로 활용합니다.


이는 소유 경험이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내므로 충성도 높은 브랜드 팬덤으로 이어지고요.

보통 고객의 97%는 구매 결정시 다른 소비자 후기를 고려하는데요.


트레이더 조의 고객들은 '소유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므로 만족도 높은 후기는 자연히 따라옵니다.


희소성이 가져오는 마케팅 효과는 브랜드 가치를 더 높이게 되고요.


제가 일부러 의도한 건 아니지만,

구매하고 싶어도 재고 수량이 얼마 없어

품절을 일으킨 과일이 있었습니다.


품절이라고 하니 고객 입장에서는 더 구매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선입금을 해 줄 테니 꼭 구해달라는 분들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이게 트레이더 조의 희소성 원칙이네요~


트레이더 조 토트백이 인기가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장바구니를 의도했는데,

이왕이면 평소 들고 다니기에도 좋게 디자인을 했죠.


그런데 이게 없어서 판매하지 못할 정도로 인기였어요.

우리나라에서도 미국을 다녀오는 사람들이 선물용으로 트레이더 조 토트백을 사 옵니다.

혹시나 해서 당근 마켓에 검색하니 판매가 되고 있네요.


돈 들여 따로 광고를 하지 않더라도 사람들이 들고 다니며 

자체 광고를 해주고 있으니 저도 훗날 꼭 활용해 봐야겠습니다.


대형 마트처럼 주차장이 잘 구비되어 있지도 않고,

매장이 넓은 것도 아니며 물건의 품목이 대형마트보다 압도적으로 적지만, 

고객에게 꽃다발을 건네줄 수 있는 직원의 따뜻함이 있고요

고객 스스로 생태 보호에 관심이 있고 먹거리를 까다롭게 고르는 똑똑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하게 만들어요. 

이런 고객의 소비습관은 치밀하리만큼 트레이더 조에서 계획한 마케팅 전략입니다.


전체적으로 고객의 심리를 잘 활용해서

정말 팔지 않더라도 사게 만드는

광고 없이도 고객 만족도 1위를 넘어

소비의 자부심까지 느끼게 하는 마케팅 전략이

이 책에 잘 녹아 있습니다.


한 가지씩 제 사업에 실천하고 싶은 내용들이

꾹꾹 눌러 담겨 있어 유익했어요.

마케팅과 관련하여 정보를 얻고 싶으신 분들 계시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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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의 디테일 - 인간관계를 구원할 작고 구체적인 행동들
레일 라운즈 지음, 최성옥 옮김 / 윌마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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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의 디테일 / 레일 라운즈

*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의 메시지를 하나만 꼽으라면

"감정 예측 능력"

입니다.


타인을 향한 진심 어린 배려를 위해

장착하고 싶은 능력

바로 "감정 예측 능력"인데요.


예를 들자면요.

어떤 모임에서 처음 만난 A와 B

A가 B에게 어디 사느냐고 물어요.

B는 OOO라고 대답합니다.

대답을 분명히 듣고 난 후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A는 B에게 다시 어디 사느냐고 묻습니다.

그런데 B는 상대를 배려해서 같은 대답이지만

다르게 설명합니다.

이게 상대를 배려하는 감정 예측 능력의 일례예요.

B가 같은 대답을 했다면 A는 무척이나 무안했을거예요.

그 무안할 상황까지도 생각해서 재치 있게

대답하는 B의 센스가 멋있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이 한 말을 잊고

당신이 한 행동도 잊는다.

하지만 당신이 느끼게 한 감정은

절대 잊지 않는다."

-마이아 앤젤라(시인)


말도 행동도 잊을 수 있으나

당시 느낀 감정은 쉽게 잊히지 않는다고 해요.

이 책에는 사람들이 상대를 떠올릴 때

저절로 즐거운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44가지의 기술이 담겨 있습니다.


제가 요즘 사업차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잦은데요.

그냥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아닌

좋은 첫인상을 남겨 기억에 남고 싶거든요.


우리는 살면서 참 많은 인사를 주고받는데요.

무성의한 인사도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형식적으로 고개만 까딱이거나 눈은 딴 데를 보면서

마지못해 던지는 인사, 겉으로는 예의를 지키는 것 같지만

그 어느 소통도 이루어지지 않는 인사들 말이죠.


그런데 책에서 추천하는 인사 중에 악수를 하게 될 때는

상대의 맥박 쪽에 손가락을 얹을 수 있는 악수를 하라고 합니다.

상대의 맥박을 느끼면 단순 인사를 넘어

상대의 존재에 집중하고 마음을 담는 태도가 전해진다고 하네요.


여기 또 다른 실천해 보고 싶은 것이 있는데요.

바로 감동을 남기는 칭찬의 디테일입니다.

제가 얼마 전 누군가에게 소소하게 과일을 선물했습니다.

감사하다고 얘기해 주셨는데,

은근 저는 그 과일이 어땠는지 후기도 궁금했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 아무 말씀은 없으셨어요.


책에서는요. 칭찬을 조금만 더 길게, 구체적으로 말하라고 합니다.

상대가 "이제 끝났겠지"라고 생각할 때, 한두 문장 더 보태라고요.

결과만 보지 말고 그 사람이 들인 노력도 살펴보라고 합니다.

누군가를 칭찬할 때나 감사함을 받았을 때 형식적인 건 누구나 할 수 있죠.

하지만 여기에 한두 문장을 더 보태서

아~ 주신 과일 참 잘 먹었습니다.

한마디 더 얹는다면 주는 사람도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 외에도 책에는 거절당하지 않는 영리한 제안,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을 주변에 두면 안 되는 이유,

나도 모르게 선긋는 화법 등

알아두면 유익한 디테일들이 있습니다.


서두에도 밝혔지만

가장 근본은 타인을 향한 진심 어린 배려인데요.

그 진심 어린 배려를 위한 감정 예측 능력

호감의 디테일에서 챙겨보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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