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법 우등생 전과 6-2 - 국어.수학.사회.과학.예체능.영어, 2010 우등생 전과 2012년-2 6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10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맨 처음 우리 후니에게 접하게 해 준 이후로

초등학교의 마지막 학기를 앞두고도 변함없이 쭈~욱 우등생전과를 선택했습니다.


저학년일때만 해도 엄마가 어떻게 공부 뒷바라지를 해주느냐에 따라서

아이의 공부성과는 그대로 나타나더군요.

저 역시도 승훈이가 초등학교를 들어간 이후로 지금껏 공부 학원을

보내지 않았기에 제가 인터넷 자료를 스크랩하고 인쇄를 해서 승훈이에게 문제풀이하게 했답니다.

각 사이트의 자료를 분석해보고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를 찾아 엄마표로 공부시켰기에

 저학년때는 즉각즉각 효과가 나타나더군요.

(결과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1등의 결과로 보답하기도 하고)

아무튼 각 교육 사이트의 효과를 톡톡히 봤습니다.

그러다가 3학년이 되고부터는 생각을 달리 해 보았답니다.

언제까지 엄마가 자료찾아 인쇄해줘야하나~

엄마의 정보력으로 엄마가 뽑아주는 자료만 하는 아이가 되는 듯해서

마음 한켠이 씁쓸했답니다.

그 흔한 영어학원, 수학학원, 공부방등...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안겨주고 싶지 않았기에 공부관련 학원은 처음부터 지금껏 보내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나름 고심.........

그리고 후니에게 모든 걸 맡기고  스스로 하는 자기 주도식 학습을 하라고 했지요.

(물론 엄마로서 아이의 공부가 걱정이 안되는 건 아니었지만 공부는 스스로해야 한다는 생각에

미련없이 엄마가 도와주는 공부를 접었지요.

그리고나선 후니를 무조건 믿었습니다.

엄마가 챙겨주는 공부에 익숙하다보니 처음엔 당연히 힘들어하다가도

이내 스스로하는 뿌듯함을 맛봐서인지 잘 하더라구요.

그대신 엄마로서 책읽기에 대한 조언은 꾸준히 하면서

아들을 믿고 스스로 하는 자기주도학습을 꾸준히 시켰습니다)

*엄마로서 더 부지런히 아이들 책과 함께했고 아이들의 교육 트랜드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공부학원 다니지 않고도 잘 하리라 믿으며 서점에 가서 꼼꼼히 살펴보고

'우등생 전과' 를 선택했습니다.

혼자 스스로 공부하는데 도움 되리라 확신하고서 천재교육 '우등생전과' 만 있으면 지금까지의

공부처럼 뒤처지지는 않으리라 확신했으니깐요.

공부학원을 따로 다니지 않은 후니에겐 스스로 하는 공부법에 맞게

다른 문제집도 필요하지 않음을 알았습니다.

단원별 성취도 평가 대비자료집이 있고, 중간. 학기말 학력 평가 대비문제집이 있기에

학교시험 걱정도 들었다고나 할까요?

학부모들을 위한 교육정보도 있어서 많은 도움 받았답니다.

그 보다 더 좋은것은 스케줄북이 있어 스케줄 붙임 딱지 제공과 함께

스스로 계획, 실천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진도표에 맞게 공부도 하고,

자신만의 진도 스케줄로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더군요.



우리 승훈이 스케줄 북으로 자신만의 알찬 공부 계획으로 스스로 공부를 실천할 거랍니다.


 

물론 공부, 숙제에 핵심이 되는 '우등생전과' 로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예체능, 영어까지

확실하게 예습. 복습을 문제없이 해내고 있습니다.

풍부한 인터넷 연계 학습으로 천재교육 홈페이지, 우등생전과로 톡톡히 도움 받고 있습니다.

평가마법사, 학습자료실등 풍부하고도 유용한 자료가 너무 많아 참으로 고마움 느낍니다.

 *승훈이가 2학년때부터 우등생전과를 선택해서
초등학교의 마지막 학기를 끝내기까지 <우등생전과> 만을 고집한 이유는
천재교육에 대한 믿음이 강했기때문입니다.
자기주도학습을 이끌어주게끔 스케줄표를 스스로 짜고 실천하고 학교 성취도평가,단원평가가 있어
스스로 쪽지시험, 월말고사 준비하고 나름의 공부 계획을 세우며 실천할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어주었으니까요.
엄마로서 더 많은 만족감을 느끼는 건
다른 문제집 구입하지 않고도 전과에 딸린 문제집만으로도 충분한 공부,
충분한 만족을 느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우등생전과 사랑, 천재교육 사랑, 
초등학교 마지막을 우등생과 함께했지만
동생 승민이 역시도 변함없이 우등생 사랑을 실천할거랍니다.


천재교육, 우등생전과 파이팅!

 
 





천재교육, 우등생전과, 우등생사랑, 다른문제집없이도학교공부충실히할수있어요, 인터넷자료풍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경험의 힘 - 작고 사소한 일상에서 기회를 움켜쥐는
웨이지엔 리 지음, 남은숙 옮김 / 봄풀출판 / 2009년 7월
평점 :
절판



경험은 멋진 인생을 살아가게 만든다.

경험 한 만큼만 내 삶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티븐 코비의 내 인생 최고의 날 오늘과 같이 현대 성공은 오늘을 강조한다.

 

 사실 오늘을 자세히 파헤쳐 보면 경험할 수 있는 하루의 시간적 한계가 오늘임을 알 수 있다.

오늘, 아니 경험은 그렇기에 매우 소중하다. 경험은 시간을 거스를 수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경험과 나쁜 경험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같은 원인에 어떤 사람은 좋은 경험을 하고, 어떤 사람은 나쁜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일까.

 

 경험은 그 자체가 축복이다.

경험에는 좋고 나쁘고의 잣대를 잴 수 없다.

경험한 자체가 삶의 교훈이 되기 때문이다.

 

 성공학의 많은 부분에서 스킬이 강조되고 있다.

 오늘을 맞이하게 위해 계획을 세우고, 사람들과 관계 맺고, 자신을 어떻게 훈련하고.

 

 이 모든 것은 간단하다. 경험하면 된다.

 어떤 경험을 하느냐가 ‘나’를 만든다.

경험할 수 있음에 감사하자. 나는 경험할 수 있는 멋진 사람.

 

 우리는 삶에서 많은 경험을 하게 된다.

그것은 우리가 인간이기에 받을 수 있는 선물이다.

 어떤 경험을 하느냐에 따라서 ‘나’의 모습이 결정된다.

 좋은 경험과 나쁜 경험, 사실 경험에 좋고 나쁨은 없다.

경험을 긍정 부정으로 받아들이는 나의 태도만 있을 뿐이다.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면 모든 것이 참 쉽다.

경험하는 만큼만 나의 삶이 된다.

 긍정의 태도를 가지고 다양한 경험을 한다면 나의 삶은 늘 행복으로 가득할 것이다.

 


 


, 경험, 긍정의태도, 행복, 봄풀biz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존력 Survival Power - 성공으로 가는 베이스캠프
조용상 지음 / 나무한그루 / 2009년 7월
평점 :
품절


오늘 하루를 잘 살아가는것,

 그 하루를 재미있고 건강하게 사는 것, 그렇게 살아온 하루하루가 이루어낸 오늘이 성공이다.

살아남아야 성공하는 것이다.

그런 하루를 잘 살아내기 위해서는 살아내는 힘, 살아남는 힘이 있어야 한다.

그 힘이 기둥이 되고 뿌리가 된다.

그 힘이 바로 살아남는 4가지 힘 마음력, 관계력, 습관력, 성공력이다.

 

 우리가 살면서 배워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 때 배웠다는 말이 있다.

기본적으로 모두가 지켜야 할 것들은 누구든지 알고 있다는 말이다.

우리는 성공의 방법을 알고 있다.

 꾸준히 끝까지 견디어 내는 자가 성공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성공을 일궈내지 못한다.

저자는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정작 성공한 사람을 만나기는 쉽지 않은 것은 성공에 대한 잘못된 인식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성공이라는 목표와 가치는 시대와 사람에 따라 달라야하지만 요즘은 모두가 똑같은 꿈을 꾸고 있으며

 너도나도 하나같이 1등 지상주의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소수를 위한 1등보다는 오히려 자신에게 맞는 2등 또는 3등 전략을 세워서 실천하라고 강조한다.

 겉으로 화려해 보이는 기교에 현혹되지 말고, 조금 느리더라도 누구나 알고 있지만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기본기에 충실하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어떤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기초적인 힘,

 기본으로 돌아가서 오늘 하루를 착실하게 살며 나아가 성공을 꿈꾸게 하는 힘 '생존력'.

 이 책은 생존력을 다시 4가지 힘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마음과 몸을 건강하고 바르게 갖추는 '마음력',

직장이나 사회생활에서 효과적인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관계력',

사소하지만 꾸준한 행동으로 큰 힘을 만드는 '습관력',

마음력 · 관계력 · 습관력을 실천하는 '성공력'을 소개하고 그에 해당하는 구체적인 조언과 지침들을 전한다.

 


생존력, 조용상, 진정한생존의방법, 마음력, 관계력, 나무한그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등이 아니어도 괜찮아 - 이여영이 전하는 위안과 희망의 메시지
이여영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10년 6월
평점 :
절판




 



일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에서  ’일등이 아니어도 괜찮아’ 라니
나 자신에게도 위로해 주는듯해서 괜시리 미소 지어진다.
 
나역시도 은연중에  두 아이 후니미니가 늘 1등이였으면 좋겠다고 바랜적 있었다.
하지만 이내 곧장 드는 생각은
 "그래, 꼭 1등이 아니어도 돼,
 불안한 1등보다 자신에게 당당하고 부끄럽지 않다면 2등이어도 상관없잖아?"
하면서 나를 위한 행복 두 아들의 진정한 행복을 바래본다.
 
세상에 지치고 사람에게 치인적 있는가,
<세상과 사람과의 결별> 이라는 최악의 선택까지 생각해 본적 있는가,
바보 중에 바보가 <세상과 사람에서 도망치는 사람들> 이라 생각하면서
나 자신, 누구보다 그들을 이해못했었다.
하지만 여럿으로부터 호되게 뒤통수 맞고 세상과 등지고 사람을 증오하며
나역시도 그런 유혹을 느낀 적이 있었다.
그런 나를 붙잡아준건
’내겐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이 있고, 그 무엇과도 대신할 수 없는 나의 희망 후니미니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회사에서 쫓겨나고 힘든 시기를 보낼 때
인생의 고비 고비에서 사람들을 만나 취재하면서 스스로 만족하며 당당하게 사는 30인으로부터
위안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나도 좋아하는 재연 배우 이중성 이야기가 첫 이야기라 더 주목했고
그의 이력에 놀랍기까지했다.
피겨스케이트 김나영 선수, 스포츠 방송인 이은하, 만화가 김효갑,
경남도민일보 기자 김주완, ’막돼먹은 영애 씨’ 의 박준화 PD,노컷뉴스 김대오 팀장,
독립 영화감독 윤성호,,,,,,,,,,,,
국내 29인과 미 언론의 퍼스트레이디이자 민주주의의 보초견 헬렌 토마스의
이메일 인터뷰는 꽤 인상적이었다.
(그러나 방송인들 이야기가 너무 많았다고나 할까?)
 
아무튼 그들 모두는 절망 끝에서도 낙천적이었고 불안한 현실 속에서도
미래지향적이었다.
(나역시도 절망 끝에서도 긍정의 마인드로 살았고 지금도 계속되는 불안한 현실 속에서도
후미니니라는 희망둥이 들이 있고, 내게도 아직 꿈이 있기에 밝은 미래를 꿈꿔본다.)
 
아쉬운 부분
234쪽 7째줄  분석하는 하는 한 투자가들에게 선택의 여지는 있는 거죠.
                               (’하는’ 이 반복적이다.)
 
세상은 1등만 기억할지도 모른다.
그건 그들의 목소리가 남보다 크고, 남보다 더 높은 깃발을 들어서일 것이다.
그러나 세상을 바꾸는 것은 그들만이 아니었다.
그들보다 훨씬 조용하고 눈에도 덜 띄지만,
확신을 갖고 사는 이들이 있었다.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무엇보다도 세상에 지치고 사람에 치인 심신에 많은 위안이 될 것이다.
 
* <에필로그>에서  저자의
나이를 초월한 진한 인연에 나역시도 눈시울이 붉어졌다.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 클릭해서 보셔도 좋습니다^^*


1등이아니어도괜찮아, 이여영, 브레인스토어, 위안과희망의메시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삼국지 인간력 - 중국 2000년, 인간학의 보고寶庫
과화 지음, 차혜정 옮김 / 스마트비즈니스 / 2008년 6월
평점 :
절판


소설과 역사의 차이를 분석해 《삼국지》를 ‘역발상’으로 설명한 책이다.

 이 책은 《삼국지》의 주요 영웅인 조조, 여포, 유비, 손권, 사마의, 제갈량, 곽가, 관우, 조운을 통해

삼국 시대라는 독특한 시기의 얽히고 설킨 역사를 소개하면서,

난세를 풍미했던 이들의 모습에 투영된 인간의 다양한 속성을 흥미롭게 파헤친 책이다.

 특별히 아홉 사람을 택한 이유는 그들이 현대인의 역할모델로서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에 제시된 9인의 영웅들을 통해 누가 적’이며 ‘동지’인지 알려주고,

 나아가 어떻게 그들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혹자는 삼국지를 읽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강해지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사람이라도 철저하게 밟고 올라서는

 그러한 내용이 과연 학생들에게 교육적일것인가를 염려한다.

하지만 삼국지에는 사람들이 배워야할 인생의 지혜들이 담겨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삼국지의 영웅들에게도 우리가 모르는 점들이 너무 많다.

제갈량의 쫀쫀함, 살아남기 위한 유비의 가식, 관우의 잔인함, 등등....

사람에겐 모두 장단점이 있다. 하지만 영웅에 대한 평가는 후세에 이루어지는 법이다.

 완전히 미화되어 우리에게 다가온 삼국지의 영웅들, 그들에게는 치명적인 단점들도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위안이 된다.

무언가를 이루고싶은가 ? 그럼 이책을 들춰보고 영웅들에게서 배우라.

 부족한 단점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목표를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어떤 방법으로 사람을 다루는지,

 이 안에 사람을 위한, 사람에 대한 진리들이 담겨있다.


삼국지, 인간력, 사람, 성공, 스마트비즈니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