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이기주의자
웨인 W. 다이어 지음, 오현정 옮김 / 21세기북스 / 2006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행복을 얻기 위한 즐거운 접근법!

미국의 유명한 심리학자이자 자기 계발 작가 웨인 다이어가

1976년 출간해 전세계적으로 1500만 부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린 자기계발의 지침서.

저자는 "행복한 사람이야말로 진정 똑똑한 사람"이라며, 철저히 행복추구형 인간이 될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을 희생시키는 에고이스트가 아닌

자신을 배려할 줄 알기에 타인도 배려할 줄 알고, 스스로를 사랑하기에 타인도 사랑하는 법을 아는 사람이다.

 

'행복한 이기주의자'로 가는 길을 이 책에서는 자신을 사랑하기, 타인의 눈치를 보지 않기 등

 총 10가지의 구체적인 방법으로 안내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독자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미 내렸거나 아직 내리지 않은 선택의 관점에서 삶을 들여다보기 시작할 것이다.

 그런 후 자신의 현재 모습과 자신의 감정에 대한 모든 책임을 당당하게 자기 어깨 위에 올려놓고

한층 행복해지고 훨씬 효율적인 생활을 꾸려나갈 수 있게 될 것이다.

 

웨인 다이어는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자기계발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영향력을 행사하는 심리학자다.

사회와 조직 속에서의 ‘개인’을 중시하는 의식혁명을 제창하여 미국 전역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현재 미국 전역을 순회하며 수백만 명을 대상으로 ‘꿈을 이루는 법’을 강연하고 있으며,

‘투데이 쇼’, ‘투나이트 쇼’, ‘오프라 윈프리 쇼’ 등에서 고정 패널로 활동하고 있다.

 

 

 

이기주의자와 이타주의자. 어떤 인생이 더 행복할까?

내면이 가득 차 있으면서도 주변사람들을 둘러볼 줄 아는 진정한 ‘이기주의자’의 삶이 더 행복하지 않을까?

우리모두 다른 사람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이기주의자가 아닌,

내면이 알차게 익은 열매들로 가득한 행복한 이기주의자가 되어보자.
 






 

그는 수 십년 동안 자신을 찾아 정신과 치료를 받은 사람들을 관찰했고,

그들에게서 공통적으로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을 도출해낸다.

 진정한 ‘나 자신’이 없는 사람들의 삶은 불행하고 어떠한 것으로도 그러한 불행을 치유할 수 없었다.

 그는 그의 저서「행복한 이기주의자」를 통해 사람들이 진정으로 자신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방법을 알려주고, 그들이 지금보다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한다.


나를위해, 행복한이기주의자, 이십일세기북스, 인생, 행복한삶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통찰력 사전 - 사마천의 생각수첩
김원중 지음 / 글항아리 / 2009년 4월
평점 :
품절



사마천의 아버지는 중국 한나라 황실의 기록을 담당하던 사관이었다.

이후 사마천도 아버지의 뒤를 이어 사관이 되었다.

 사마천의 아버지는 역사를 새롭게 저술하고 싶던 꿈이 있었는데,

이때 이루지 못한 꿈이 아들 사마천에게도 전해졌다.

황제의 눈밖에 들어 궁형을 당한 후 사마천은 아버지로부터 이어받은 꿈을 이루기 위해 역사를 저술하였고,

이것이 사마천의 사기가 되었다.

저자는 사마천의 사기를 바탕으로 현대인들에게 세상을 보는 힘을 기르고,

삶의 방향성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여유를 권장하기 위해 이 글을 썼다.

 

 

 

삶을 위대하게 하는 비결

사마천의 사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생각이 담겨져 있다.

우리가 인간으로서 겪어야 할 모든 상황과 문제들이 미리 연습되어진 것이다.

 먼저 길을 가본 사람들의 생각과 방법을 사용하는 것은 안정적이고 지혜롭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 기본을 알지 못한 채 고생을 한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일과 사람이 할 수 없는 일.

즉 삶은 이 두 가지가 통합될 때 바르게 나타난다. 삶을 위대하게 하는 비결을 배워본다.

 

 

통찰력의 사전적 의미는 사물이나 현상을 통찰하는 능력을 뜻한다.

통찰력은 인생을 풍요롭게 하기 위한 자양분이다.

많은 경험과 지식이 바탕이 되어도 서로의 영역이 통합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진정한 통찰은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쏟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자신의 인생이 어떨지, 다른 사람과의 관계는 어떻게 맺어야할지, 어떤 태도가 필요하고,

 어떤 능력과 기술이 필요한지에 대해 의문을 가져야 한다.

 

통찰력을 깨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먼저 그 길을 가본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다.

선인들의 삶은 어떠했는지, 그들의 생각은 지금의 우리와 어떻게 다른지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사실 예나 지금이나 인간으로 겪는 상황과 문제는 한정된다.

이는 인간이기에 비슷한 경험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통찰력은 중요한 것이지만 통찰력을 기른다고 해서 삶의 문제가 쉽게 해결되지는 않는다.

아무리 깨달음이 일어나도 행동이 없는 통찰은 위험요소 일 뿐이다.

 삶은 결국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 깊게 생각해 봐야한다.
 





, 통찰력, 사마찬, 인생의지혜, 글항아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일은 실험왕 14 - 지질의 대결 내일은 실험왕 14
곰돌이 co. 지음, 홍종현 그림, 박완규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과학을 좋아하고 실험을 좋아하는 미래 과학자 우리 승민이가 어김없이 선택한 책은
<내일은 실험왕 14> 입니다.
과학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아이답게
이 책이 집에 도착한 그날부터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읽고 또 읽었지요.
물론 최근에 접할 수 있는 새로나온 책 위주로 읽는 아이는 아니기에
지난 책도 여러번 읽고 또 읽고 하는 모습은 언제나 엄마로서 뿌듯하기까지 하답니다.
<내일은 실험왕> 이 책은
교과 연계를 할 수 있고 본격적인 실험 대결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깨닫고
자연스럽게 과학을 생활속에서도 접할 수 있을만큼 친화력을 갖는다고 할 수 있죠.
밝고 쾌활한 주인공 범우주,
언제나 기분좋은 캐릭터입니다.
14권에서는 구만초등학교 실험반 유진 친구에게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태권도반의 초롱이, 우주가 나란이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지만
더 이상 도망치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마음을 우주에게 고백해 보리라 용기내는 모습이 보였는데
14권이 끝나갈 무렵 다음 대결이 유진이가 속한 구만초등학교와 우주의 새벽초등학교의 대결이라
15권이 벌써부터 기대되더군요.
 
*실험 만화와 함께하는 14권에서의 배움은
과학 POINT 알루미늄 캔을 통해 본 기체의 성질, 유기물과 무기물, 암석과 광물의 상관관계
과학 POINT 인체에 필요한 광물, 자이로의 원리, 지층의 형성 과정
과학 POINT 공룡의 분류, 다양한 암석의 종류, 화석의 생성 원리
과학 POINT  여러 가지 돌의 관찰과 분류
과학 POINT  물질의 상태 변화, 광물의 결정형, 고체를 기체로 변화시키는 승화 실험
과학 POINT  인화성 물질인 나프탈렌, 금속 광물의 결정 구조
 
집에서 실험할 수 있는 식초를 이용해 석회암 찾아내기와 퇴적암의 원리 알아보기
과학실에서 실험하기 변성암의 생성 원리
대결 속 실험하기 비스무트 결정 만들기
생활 속의 과학 으로 생활 속의 다이아몬드 이야기
이번 14권에서 만나보는 과학자는 제임스 허턴 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뭐니뭐니해도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만화를 보면서 과학을 배우고
흥미진진한 실험 이야기를 접할 수 있고
본인이 직접 실험을 할 수 있는 실험 카트가 함께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집 두 보물 후니미니 역시도 14번 실험 카트에서
공룡 화석 발굴하기에 완전 빠져 들었다니까요.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 클릭해서 보시면 더 좋은 행복이 함께한답니다^^*


내일은실험왕, 지질의대결, 아이세움, 실험키트가있어요, 후니미니가너무너무좋아하는책, 다음호가매번기다려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통형 인간 - 보이스 컨설턴트 김창옥의
김창옥 지음 / 아리샘 / 2009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의 기술과 요령이 난무하는 시대이다.

깨달음이 없는 기술의 적용은 오히려 삶의 진정성을 훼손시킬 수 있다.

 참 관계하는 법을 알고 진정으로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소통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소통하면 삶이 쉽다.

 관계도, 행복도, 자신에 대한 만족도도 깊어진다.

소통하는 법을 알리고 참 소통의 바른 길을 제시하고자 한다.

 

 

커뮤니케이션, 인간관계에 대한 기술과 능력이 날마다 새로운 정보로 쏟아지는 이유는 결국 행복해지고 싶기 때문이다.

행복함을 누리고 싶은 욕구, 그것은 인간이 지닐 수 있는 최고의 가치다.

 

그러나 우리가 어쩌면 그 최고의 가치를 여러 커뮤니케이션의 기술과 요령으로 방해 하지는 않았을까?

관계의 기술은 타인을 위한 것이지만 기술의 가장 큰 바탕은 내 자신의 행복이다.

목적을 위한 바른 수단은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만, 목적을 잃은 수단은 가치를 파괴한다.

우리가 진정으로 알아야 할 것은 행복함을 원하는 것도, 선택하는 것도 다 나의 몫이라는 것이다.

 

내가 행복하고 싶은 깨달음이 없다면,

그 소중함을 깨우치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요령도 파괴의 수단밖에 되지 못한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소통함으로 내가 원하는 것.

결국은 나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서임을 인정해야 한다.

‘사랑 받고 싶은 만큼 사랑해야 하는 것.’ 이것이 인간이 타고난 이기적인 운명이 아닐까.

 

이기적인 면을 애써 포장할 필요는 없다.

행복하기 위해서 사랑하라.

행복하기 위해 사랑하고, 사랑한 후에 더욱 행복해져라.
 





성공, 인생, 소통형인간, 관계, 행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동사형 인간 - 내 삶을 성취로 이끄는
전옥표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8년 11월
평점 :
절판



성공하는 조직, 승리하는 사람들은 행동의 원칙을 정해서 그 원칙에 충실한 동사형이다.

잘 되는 기업과 잘 나가는 사람은 하나같이 과거나 현재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미래와 고객과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동사형 인간의 표본이다.

행동으로 생각하는 '액티비티 중심의 실천' 명령에 충실하면 쉽고 빠르게 성공할 수 있다.

 

성공하지 못한 그저 평범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입과 구호로만 일하려 하는 명사형 인간이다.

 명사형 인간은 매사를 적당히 넘어가려하고, 책임감없이 말로 떠들고 그치는 성향을 지녔다.

그리고 어떤 일을 하기 앞서 계획을 세울 때 끝까지 해낼 수 있느냐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그 계획 자체에 지나친 의미를 두고 시간을 허비한다. 어떠한 전략과 '실천' 없이 그저 몸과 마음이 가는대로 움직이는 것이다.

 

반면 성공하는 사람들은 움직인다는 의미를 지닌 '동사형' 인간이다.

그들은 무엇을 하든 구체적인 목표가 있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하루하루를 열정적으로 살아간다.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사람들을 만나 소통을 하기도 하며 자신의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한다.

이러한 실행력과 추진력이 그들을 성공의 길로 인도한다.

 

명사형 인간과 동사형 인간의 결정적인 차이점은 '실행력'이다.

명사형 인간은 실행력이 부족해 현실에 안주한다.

 하지만 동사형 인간은 문제에 대한 정확한 상황 파악이 이루어진 후

구체적인 전략으로 극심한 경쟁시대에서 살아남고, 자기발전을 이룬다.

 

백 번 말을 하는 것보다 제대로 행동으로 보여주고 몸으로 느끼는 것이 나의 삶을 성취로 이끌 수 있다.

구체적인 전략과 함께 목표를 설정하고 동사형으로 움직이는 순간 성공은 우리의 눈 앞에 있을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명사형 인간과 같은 성향은 버리고 동사형 인간이 되어 보자. 아직 늦지 않았다.
 





실천, 행동, 동사형인간, 성공, 인생, 위즈덤하우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