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습관 - 운명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결정적 차이
연준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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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결정적 차이가 <단 하나의 습관>이란다.

사람마다 좋은 습관이 있다면 나쁜 습관도 있기 마련이다.

이 책은 이름만 들어도 감탄사가 나오는 위대한 인물들, 그들의 성공스토리가 함께한다.

특별한 재능과 독한 정신력이 있었지만 그들도 처음엔 흔들렸을테고 뛰어나지 않았던거 또한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능력의 시작점은 무엇이었는지에 주목해야 한다.

평범한 습관도 있고 비범한 습관도 함께한다.

마테오리치의 기억술, 조식의 성성자라는 방울을 통한 자기 경계법,

옹정제의 거의 모든 편지에 답장을 쓰는 철칙, 한번 잡은 정보의 끈을 결코 놓지 않았던 추사 김정희,

마크 주커버그,놀이 정신으로 일했던 알렉산더 플래밍,리처드 파인만......

내가 잘하는 것에 표시를 해봤다.

*중요한 문구들을 항상 머릿속에 넣어둔다

*책을 읽고 또 읽는다

*나날이, 꾸준히 앞으로 나아간다

*인간에 대한 낙관적인 신뢰를 저버리지 않는다

*사람들에게 먼저 손을 내민다

*한 번 맺은 인연을 결코 버리지 않는다

*불가능은 없다고 믿는다

*늘 올바른 자세를 신경 쓴다

*언제나 쓴다

미소가 절로 번졌다.

(그러고보니 나는 긍정적인 걸 잘하고 있었다.)

그러나 더 노력하고 실천해야 할 덕목은 <목표를 높게 잡는다> 였다.

또한 이덕무의 <관독일기>-책을 읽고 쓴 일기-

처럼 나 또한 나름의 방식으로 관독일기를 쓰고 있는 듯 해서 뿌듯한 마음또한 들었다.

나의 책읽기는 두 아들을 위한 모범을 보이기 위해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결과 책읽는 것을 너무도 좋아하는 아이들이 되었을뿐만 아니라

아이들보다 내가 더 책읽기의 즐거움과 재미를 깨달아 졸음이 쏟아지는 현실 앞에서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또한 책을 읽고 블로그에 서평을 쓰며 나의 독서일기를 실천한다.

(비록 나 자신의 실수로 블로그의 서평을 엄청 많이 날리는 안타까움도 있었지만)

책에서 저자(연준혁-나는 사실 '차이' 시리즈를 통해서 저자의 책에 팬이 되었었다.)

가 전하고자 하는 말은 스스로 '관독일기'를 쓰고

자신만의 습관을 만들고 유지해나가는 방법을 찾게 되기를 바랬다.

*이 책이 더 좋은점은

많은 선인들을 통해 배울점이 너무너무 많다는 사실과

세계사와 한국사를 같이 배우는 듯한 지식이 너무 많다는 사실이다.

http://blog.naver.com.pyn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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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좋은습관은인생도바꿀수있다, 일신우일신, 독서는일상생활이다, 평생배움의길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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