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 MBC 느낌표 선정도서
정재승 지음 / 동아시아 / 200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승민이 담임 선생님께서 승민이 생일 선물로 준 책입니다.
첫 부임 교사가 반 학생의 생일 선물로 책을 선물 해 주시다니 하는 고마운 마음과 함께

초등 5학년인데 이 책은 조금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 든것도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과학책의 전설!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올해의 책,서울대 수시 지원자들이 뽑은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 등과 같은 많은 타이틀보다는

글쓴이가 쓴 저자 소개란을 읽고선 승민이 담임 선생님께서 이 책을 선물 해 준 이유를 알게 되더군요.

글쓴이 또한 초등 5학년 때 물리학자로의 꿈을 꾸었고(승민이 또한 지금 딱 5학년),

어릴 때부터 과학에 대한 남다른 호기심과 관심, (승민이 또한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대단하다),

셜록 홈스를 너무너무 좋아하고, 영화와 음악, 문학과 철학에 관심이 많고 카이스트........

우리 승민이랑 너무도 비슷하더군요.

승민이 또한 셜록 홈스를 너무너무 좋아하고 영화, 음악을 좋아할 뿐 아니라 관심도 아주 많고

책 읽기를 굉장히 좋아하니까요.

또한 과학을 좋아하니 카이스트가 꿈인 아이니까요.

그러나 카이스트 교수, 예일대, 칼럼비아의대 정신과 교수,,,,,,,,,,,,,,,

우리 승민이의 밝은 미래도   있겠지....하는 생각 들더군요.

 

젊은 물리학자의 과학적 세상 읽기는

글쓴이가  이 복잡한 세상을 명쾌한 과학으로, 음악을 좋아하기에

콘서트 형식으로 (매우 빠르고 경쾌하게, 느리게,느리고 장중하나 너무 지나치지 않게, 점차 빠르게)

복잡한 사회 현상의 이면에 감춰진 흥미로운 과학이야기들을, 경제, 사회, 문화, 음악, 미술, 교통,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밀접하게 연관돼 있음을 카오스와 프랙탈, 지프의 법칙, 1/f등  몇 개의 개념만으로

그 모든 현상들이 그럴듯하게 설명된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된다.

 

*일상 생활 속의 머피의 법칙, 토크쇼 방청객들은 왜 모두 여자인지,

미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는 무엇인지, 모래 더미에서 발견한 과학은 무엇인지,

이 모든 궁금증과 호기심, 놀라움의 과학, 이 책과 함께하기 바란다.

 

우리 승민이도 담임 선생님이 이 책을 선물 해 준 이유를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 확연하게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과학에 대한 열정은 변함없이 무한질주 하리라 기대해 본다.

http://blog.naver.com/pyn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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