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 사람의 유머스타일 - 위트 넘치고 센스 만점인 사람을 만드는 유쾌한 기술
최규상 / 토네이도 / 2009년 8월
평점 :
절판


개그맨들을 보면 대부분이 미녀와 결혼했다.

한때 옥동자로 이름을 떨쳤던 개그맨 '정종철' 씨를 보면 도대체 어떻게 저런 미녀와 결혼했을까 하는 의구심을 낳게 한다.

가수겸 개그맨인 탁재훈씨의 부인역시 미녀이다.

이건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서 모두를 즐겁게 해주고 웃게 해주는 사람이 인기가 많다는 반증이기도 할 것이다.

나는 내 동기와 후배들에게 꽤 재미있는 사람으로 인식되어 있는 편이다.

하지만 한가지 돌아보아야 할것이 내 유머와 위트에는 깊이가 없고 길이길이 기억될만한 감동이 없다는 점이다.

 자칫하면 가벼운 사람으로 인식 될뻔 했던 것이다.

이책의 저자인 최규상씨는 마술과 같은 유머는 남다른 연습과 준비를 통해 나온다고 말한다.

 나는 내가 어떠한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인식되어야 할지 더많이 생각해보아야 할 듯 싶다.

 

개그맨들이 미녀와 결혼다는 사실을 단지 우연이라고 생각하기엔 힘들다.

 이 사실이 나뿐 아니다 모든 남자들에게 유머를 연습하게 할만한 크나큰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삼성전자, 농협, 국민은행, 금융감독원 등 국내 굴지의 기업 및 기관에서 유머 리더십과 마케팅 강연을 했고,

MBC 「생방송 화제집중」 · KBS 「세상의 아침」 · SBS 「SBS 스페셜」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현재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소장 겸 유머발전소 대표로 활동 중이며, ‘한경닷컴’과 ‘CEO리포트’에 유머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5년째 이어지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 최장수 웃음클럽인 ‘잠실 웃음&유머클럽’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독특한 유머사랑과 유머철학을 바탕으로 ‘OK유머아카데미’를 설립,

유머 코칭과 비즈니스 유머 강의를 통해 사람들의 ‘즐거움력’을 키워주고 있다.

 

누구나 끌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언제 어디서나 돋보이는 매력을 발산함으로써 사람들의 공감과 주목을 끌어내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끌리는 사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사람들에게 유쾌한 감동을 선물하는 명품 유머 스타일을 갖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궁극적으로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유머 스타일 40가지를 발굴해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사람들의 진심을 움직이는 따뜻하고

섬세한 유머와 위트, 그리고 거기에 깃들어 있는 벅찬 감동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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