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곡자 - 귀신 같은 고수의 승리비결 Wisdom Classic 1
박찬철.공원국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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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귀곡자는 사기를 기록한 사마천과 닮은 부분이 있다.

귀곡자가 실제로 어떤 인물인지에 관해서는 역사적 자료가 미흡하다.

그러나 사기에 기록된 내용으로 추측하건데 귀곡자도 사마천과 같은 전국시대의 인물이 아니었을까 한다.

 

 재미있는 것은 귀곡자나 사마천의 말들은 각자 자신의 언어로 표현되었을 뿐 결국 이들이 지향했던 것은 같았다.

 

 인생을 승리로 이끌기 위한, 삶을 위대하게 살기 위한 지혜를 나누고 가르쳤다는 것이다.

 예나 지금이나 행복하고 싶고 성공하고 싶은 욕구는 인간의 삶을 연결하는 중요한 핵심이다.

귀곡자와 사마천은 이러한 핵심을 잘 간파하고 있던 위대한 스승이었다.

 

 특히 귀곡자는 행복의 주체는 ‘나’ 자신임을 강조한다.

 행복함도, 불행함도 결국은 나 자신이 결정한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주체에 의한 주도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살고 싶은 삶이 아니라 원치 않았던 삶에 이리저리 끌려 다니며 고통 받는 것이다.

 내가 행복의 주체고 결국 내 자신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면 주도권 역시 내가 결정할 수 있다.

 

 주도권을 가진 주체성을 회복하라.

그 신성한 영역을. 신이 삶으로 주신 행복을 말이다.

 

큰일은 한번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나의 큰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단계가 필요한 것이다.

 내 삶의 주체는 누구인가.

 그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자신이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일을 정의하고, 상황을 분석하여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는 과정을 거쳐야한다.

그러나 삶의 주체가 분명 자신인데도 불구하고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삶의 주인은 바로 자신이며 삶을 이루도록 과정을 주도해야 하는 것 역시 자신이다.

주도권을 가진 주체성으로 하나하나 단계를 밟아가는 가운데 자연스레 큰일을 진행하게 될 수 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 나 자신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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