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배 빨리 2배 많이 야무지게 책읽기 - 공부가 정말 잘되는 기적의 독서법
릭 오스트로브 지음, 정지현 옮김 / 수희재 / 2004년 9월
평점 :
품절



'독서, 자신을 빛내는 가장 쉬운 방법'

 

과학과 사회의 발달로 모든 분야에서 지식 폭발 현상이 일어났고, 이는 곧 정보의 홍수로 이어졌다.

우리가 읽고 알아야 할 정보는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현재 출판 도서는 불과 몇 년 전보다 2배로 늘어났고, 잡지의 수는 그보다 더 많아졌다.

전 세계적으로 하루에 1,000권이 넘는 책이 출판된다.

그러므로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은 사람은 그 속에서 허우적 댈 수 밖에 없다.

 그 어느 때 보다 정보(책)를 수용하는 방법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이다.

시중에서는 다양한 독서법이 나와 있다.

 어떤 책은 10배 빨리 읽을 수 있다거나, 금방 책을 잘 읽게 만들어 준다는 내용의 책들이 많이 나와 있다.

그러나 무조건 빨리 읽는 것은 의미가 없다.

 속도만을 위한 독서는 시간 낭비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제 여러분은 목표를 정하고 자신에 맞는 기법을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그리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를 반드시 얻을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많은 사람들처럼 이방법, 저방법 조금씩 사용하다가 안 되면 다시 바꾸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그리고 조금 된다고 하여 연습을 게을리 하거나 멈추면 최초의 상태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다.

 한번 바르게 익혀놓은 독서법은 평생 자신을 빛낼 수 있는 자산이 될 것이다.

책은 청년에게는 음식이 되고 노인에게는 오락이 된다.

부자일떄는 지식이 되고, 고통스러울때면 위안이 된다 -키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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