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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 당신의 미래는 오늘 무엇을 공부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이시형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09년 3월
평점 :
살아남기 위해서는 공부 해야 한다.
공부는 어느 시기에만 정해지는 것이 아니다.
시대의 흐름이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지식사회로 바뀌었다.
이는 삶에서 해야 할 과정이 더욱 다양해졌을 뿐만 아니라 깊어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력, 스펙을 늘리기 위해 공부한다.
그러나 진짜 공부는 삶을 위한 공부여야 하고 이 공부는 계속 되어야만 한다.
나이의 많고 적음은 평생 학습을 멀리하는 핑계가 될 수 없다.
인간의 뇌는 사용 할수록 강해진다.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가와 함께 어떤 뇌를 만드는가는 우리 삶에 주어진 평생의 과제이자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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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하는 공부가 진짜 공부다
-공부에는 이른과 늦음의 연령이 없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 가장 많이 듣는 말 가운데 하나는 공부하라'이다.
시대가 바뀌면서 공부의 가치 또한 새롭게 바뀌었다.
단순히 진학, 자격증 취득, 취업, 진급등의 특정한 기간에만 하는 공부가 다가 아니다.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수많은 프로그렘과 늘 신간으로 넘쳐나는 시대의 자기개발서만 보더라도
공부의 가치가 우리 삶과 얼마나 밀접한지를 말해준다.
창조적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회는 창조적 공부를 가장 잘 할 수 있는 곳이다.
대학을 졸업했다 하더라도 사용할 수 없다면 그것은 진짜 공부가 아니다.
단어 하나를 외워 자신의 '스펙'을 늘리기 보다는 삶에 필요한 진짜 공부를 해야 한다.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는 인간이 겪을 수 있는 한계를 공부의 지속성이 결여된 상태로 분석한다.
또한 공부와 뇌를 연결시켜 공부의 가치를 다시 일깨우고 새로운 의식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한다
흔히 사람들은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로 공부를 어렵게 여긴다. 그러나 오히려 나이 들어서 하는 공부가 더 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