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차고 유익한 방학을 보내기 위한 또 하나의 방법이 있다면
재미있게 즐기고 자연스럽게 공부와 연계할 수 있는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만난 우등생 논술 2월호에는 정말이지
알차고 유익한 내용들로 꽉 채워져 있어서 읽는내내, 보는내내 행복해 했었답니다.
창의력+어휘력+논리력+표현력+독해력+플러스까지 너무도 많은 행복느끼기에
입이 귀에 걸렸었다니깐요.
*13살이 된 승훈이는 <토론의 왕>,
2월호에서는 ______데이,
초콜릿,사탕,빼빼로 주고 받아야 하는지 고수들의 양보없는 대결을 좋아했고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뉴스
-책속 워크북 ’이 달의 알짜 뉴스’, 최근 시사 체크,애프터스쿨 브로마이드를 무척이나 좋아하더군요.
아마도 요즘 아이들이 걸그룹을 좋아하는 건 당연지사겠지만 우리 승훈이가 애프터스쿨 브로마이드를
보고 그렇게 좋아할 줄은 몰랐다니깐요.
*11살 승민이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답게 <현미경 관찰자 김규환>이 아주 좋았다고 하더군요.
평소 과학을 좋아하고 관찰을 좋아하고 실험을 좋아하는 아이답게 현미경 관찰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관찰 기록하기를 보면서 많은 유용한 정보 따라 자신 또한 관찰력을 더 키우겠다며 다부진 포부를 얘기하더군요.
*엄마인 저는 <기와 뚫고 24절기 하이킥>이 있어서 엄마인 저또한 절기에 대해 모르는바가 있어서
후니미니랑 함께 익혀봤답니다.<2010년 24절기 명절이 한눈에...아주 좋으네요.>
TIP입춘에 먹는 ’오훈채’
(입춘이 되면 눈 밑에서 캐낸 싱싱한 야채를 무쳐 먹었다네요.
오훈채란 마늘,파,부추,달래,무릇의 다섯 가지 매운 맛이 나는 야채로 이것을 먹으면
삶의 다섯 가지 괴로움을 극복 할 수 있다고 믿었다네요.)
또한 두 아들 후니미니랑 다같이 좋아한것은 고대 이집트 사람을은 뭘하고 놀았으며
어떻게 싸웠으며 무슨 신을 믿었는지, 아이들이 읽었던 <이집트에서 보물찾기>와 연계해서
이야기 나눠봤답니다.
또한 삼촌따라 세계여행에서 탄자니아 친구들을 만나보았고
논수리퀴즈 10개를 풀어보면서 읽은 내용들에 대해 얼마나 잘 기억했나
테스트해 보는것도 재미있었답니다.
중간중간 만화,동화로 머리도 식히고 FUN! FUN! ENGLISH
퍼즐은 ’누가먼저 찾나’ 내기도 해봤답니다.
*우등생 논술 2월호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계속 보고 싶다고해서 정기구독을 해야할지 살짝 고심해 봅니다.
(책속 타이거우즈를 보고 따라 그려본 승훈이)
승훈이의 (지붕 뚫고 하이킥) 등장인물 그리기
http://blog.naver.com/pyn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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