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그 삶과 음악 우리가 사랑하는 음악가 시리즈 5
제러미 니콜러스 지음, 임희근 옮김 / 포노(PHONO)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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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쇼팽뿐 아니라 천재라면 누구나(아무리 독립적인 천재라 할지라도) 무의식적으로 자기가 선호하는 작곡가들을 모방하는 것으로 작곡을 시작하는 법이다. 쇼팽의 이 두 곡은훔멜의 영향은 받았지만 의심의 여지가 없는 쇼팽의 곡이다. 이두 곡에는 이미 작곡가 쇼팽의 인장이 찍혀 있고 그만의 목소리가배어 있다.

3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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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 그 삶과 음악 우리가 사랑하는 음악가 시리즈 5
제러미 니콜러스 지음, 임희근 옮김 / 포노(PHONO)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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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저기서 화성적 연결 법칙을 어기고 있고, 특히 지칠 줄 모르는 그의 노력이 만들어 낸 극적인 작품에서 파트별 작곡의정해진 규칙들을 쉽게 무시할 때도 있지만 그런 것은 기꺼이 용서한다.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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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 그 삶과 음악 우리가 사랑하는 음악가 시리즈 5
제러미 니콜러스 지음, 임희근 옮김 / 포노(PHONO)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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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이 전통적 음악의 법칙과 관습을 무시한다고 비난했을때 엘스너는 이렇게 대답했다.
그를 가만 놔두시오. 그의 연주는 흔해빠진 그런 방식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의 재주가 비상하기 때문이지요. 그는 관례적인방법을 따르는 대신 자신만의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가 작품에서 보여주는 고유한 기법은 그 누구도 따를 수 없는 독창성입니다.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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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 그 삶과 음악 우리가 사랑하는 음악가 시리즈 5
제러미 니콜러스 지음, 임희근 옮김 / 포노(PHONO)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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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니는 피아노 선생으로서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쇼팽이 표준적인 연습곡집의 틀에 박힌 생각에 의존하지 않고 자기만의 연주법을 개발할 수 있게 해 준 셈이었다.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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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의 첫 번째 계단 - 의식하며 사는 기술
너새니얼 브랜든 지음, 고연수 옮김 / 교양인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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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종종 영성은 기본적으로 그 사람의 현실과 직접 연관되는 ‘경험‘
의 영역이다. 종교는 근본적으로 믿음, 규칙, 제의의 영역이다. 진정한 영성은 무엇을 믿는지를 표명하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고 삶을 경험하는 방식에 있다. 그것은 본질적으로 순응주의적이라기보다 개인주의적이다.

2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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