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부동산공법 체계도 (스프링) - 제32회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김희상 지음 / 에듀윌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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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자격증 시험 과목 중 하나인 '부동산공법'은 공부해야 할 분량도 많고 핵심적인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하기가 쉽지 않은 과목이다보니 공부를 시작하기 전부터 두려움이 앞서는 과목이다. 이 어려운 과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교재가 있을까 싶었는데, '부동산공법 체계도'라는 교재가 있다는 것을 것을 알게 되었다. 교재를 첫장을 펼쳐 보니 많은 수험생들이 '부동산공법의 정답은 체계'이고, 이 '부동산공법 체계도'로 반복해서 공부했다고 하니 '부동산공법'을 공부하는데 있어서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이 교재가 명강사가 쓴 베스트셀러이기에 이 교재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동산공법 체계도'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개발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건축법, 주택법, 농지법에 관한 내용을 6개 파트로 나누어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체계도로 정리되어 있다. 각 파트의 표지에는 '40문제 중 6문제'와 같이 각 파트가 시험에서 어떤 비중을 가지고 출제되는지 표기가 되어 있어 공부하는데 참고가 되었다.

저자는 각 세부공법별 체계도를 보며 전체적인 절차와 흐름을 먼저 파악한 후 세부적으로 살을 붙여나가면서 공부할 것을 추천하고 있다. 전체적인 큰틀을 보여주는 핵심단어들이 박스로 표기되어 있다보니 눈에 잘 들어와서 학습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와 함께 별 2개, 별 3개와 같은 표시를 통해 어떤 부분이 특히 더 중요한지와 빨간색 필기체 글씨로 부가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내용이 표기되어 있어서 좋았다. 또한 상단에 학습하고 있는 공법의 내용이 '에듀윌부동산공법 기본서'의 어느 부분에 해당하는 내용인지 표기가 되어 있어 두 교재를 같이 공부할 때 도움이 되도록 한 부분도 좋았다.

 

 

 


각각의 세부 공법내용이 정리된 체계도의 바로 다음 페이지에는 <빈칸완성>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고 제대로 숙지하고 있는지를 점검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한번 공부했다고 해서 빈칸을 완성하기가 쉽지 않기에 처음에 채우지 못한 빈칸을 완성할 때까지 여러 번의 반복학습이 필요함을 느끼게 해주었다. 그리고나서 <핵심포인트>를 통해 앞서 학습한 체계도와 관련한 핵심 이론이 압축 정리되어 있다. <기출OX>문제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점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각 파트가 끝날 때마다 <암기노트>가 정리되어 있어 좋았다. 부록으로 <유형별 계산문제>가 해설과 수록되어 있어 문제의 핵심을 잘 파악해서 어떻게 계산을 해야 하는지를 학습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짧은 시간안에 실수 없이 계산문제를 풀어야 하기에  문제유형에 대해서도 반복학습이 필요함을 알게 해주었다. '부동산공법 기본서'를 통해서도 공부를 해야겠지만, '부동산공법 체계도'와 함께 공부하면 더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이기에 시험준비를 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교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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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그림민법 - 그림이라 쉬운 민법! / 공인중개사 민법 및 민사특별법 시험 대비
서석진 지음 / 에듀윌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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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시험과목 중 어느 것 하나 쉬운 것이 없지만, 공부하기에 부담스럽고 어려운 과목이라면 공인중개사 민법 및 민사특별법'인 것 같다. 아무래도 법률 용어가 낯설고 어려울 뿐 아니라 법조문을 이해하고 숙지하기까지 공부를 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러다보니 어떤 교재로 공부하느냐가 중요하기에 공인중개사교재추천 검색을 해보지 않을 수 없었다. 그 중에서도 민법인데 '그림'이 앞에 붙어 있는 '공인중개사 그림민법' 교제가 궁금했다. 민법을 그림으로 설명했다고 하니 기본서로 공부하는 것보다 쉽게 민법을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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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의 제목 그대로 민법을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보니 각 민법조항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특히 갑을병정을 표기한 그림을 통해 여러 관계자들이 연결된 거래관계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중간 중간에 빨간색 숫자들이 표기 되어 있는데, 기출차수를 표시해 둔 것이어서 여러 기출차수가 표기된 부분은 그만큼 잘 숙지해 두면 좋을 것 같다. 이와 함께 표를 통해 핵심적인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보니 학습하는데 도움이 된다.

 

 


민법 및 민사 특별법 조문집이 함께 실려 있어 그림으로 설명된 교재로 공부를 병행하여 공부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좋았다. 이와 함께 2부에서는 기출지문 족보가 OX 문제로 정리되어 있어 민법 및 민사 특별법의 핵심 내용을 집중적으로 정리하고 숙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좋았다. 이와 함께 '본책 1부 pp.14'와 같이 표기 되어 있어 OX문제를 통해 학습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 연계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좋았다.

 

 

 

​마지막 3부에서는 옳은 지문과 틀린 지문 비교를 통해 각 지문에서 숙지하고 있어야 할 부분이 어디인지, 실제 시험에 출제되는 지문을 읽을 때 주의해서 읽어나가야 함을 학습할 수 있다. 공인중개사 그림민법 교재는 3부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두꺼운 교재를 들고다니며 공부할 필요 없이 1부, 2부, 3부를 분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학습자를 고려한 구성이라서 좋았다. 2021년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교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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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디자인 통과되는 디자인 :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 더 좋은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을 만드는 비밀 ㅣ 버려지는 디자인 통과되는 디자인
박은진.김민경 지음 / 길벗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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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라면 보고용 자료나 발표용 자료를 작성하는 일이 일상적인 일이지만, 자료를 만들기 위해 프레젠테이션 작업을 할 때마다 항상 고민이 될 것이다.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자료를 정리해서 핵심적인 내용을 전달할 수 있을지를 말이다. 내 경우에는 기본적인 흐름을 먼저 텍스트로 정리하여 하나씩 프레젠테이션 작업을 하는데, 항상 표지 디자인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내용이 담기는 페이지의 디자인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서체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가 항상 고민이 된다. 다른 사람들의 작업을 눈여겨 보고 참고를 삼아보긴 하지만, 체계적으로 프레젠테이션 작업에 대해 배운 적이 없다보니 한계를 느끼곤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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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디자인, 통과되는 디자인>은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을 구성하는  컬러, 그리드, 타이포그래피, 그래픽 요소에 따라 4개의 파트로 구성하여 각 요소들을 활용하였을 때 얼마나 다를 수 있는지를 대비되는 두 개의 프레젠테이션 비교를 통해 알려준다.

첫번째 컬러 파트에서는 컬러의 속성, 대비, 색이 주는 명시성과 주목성, 감정, 느낌에 대해 개념을 예시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있으며, 발표 대상이나 이미지에 따른 프레젠테이션 컬러도 추천해 주고 있다. 본격적으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에서 팔레트를 구성하고 컬러를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색을 추출하거나 어울리는 색으로 팔레트를 구성하는 기능은 몰랐던 기능이었다보니, 앞으로 프레젠테이션 작업을 할 때 잘 활용해봐야겠다. 무엇보다도 컬러 사용 전략을 세울 생각은 안해봤었는데, 사용하는 색상을 최소화하고, 메인색과 보조색을 정해 놓고 작업을 할 때 전체적인 문서의 구성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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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그리트 파트에서는 레이아웃과 그리드로 시선을 어떻게 유도할지에 대한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사진을 어떻게 트리밍하여 배치하느냐에 따라 시선이 바뀔 수 있는지, 원형 오브젝트를 이용한 디자인의 효과 등에 30가지의 그리드 주제별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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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파트에서는 서체의 종류와 크기, 무료 서체를 얻을 수 있는 곳 등을 소개하고 프레젠테이션 작성비 세 종류 이내의 서체만 사용할 것과 폰트 패밀리를 활용하고, 문자 간격과 줄간격을 조절하여 가독성을 높일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었다. 폰트 패밀리를 활용한다거나 문자 간격을 조정하는 방법은 사용해 본적이 없었는데, 유용한 방법인 것 같아 앞으로 잘 활용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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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파트에서는 다양한 그래픽 요소를 활용하여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23가지의 주제로 소개하고 있는데, 시각 자료를 작성할 때 저작권에 유의해야 하며,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를 제공하는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좋았다.  무엇보다도 각 주체별로 상반되는 2개의 디자인 이미지가 첨부되어 있다보니, 디자인 요소들을 어떻게 활용하여 작성하느냐에 따라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보다 효과적으로 작성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 프레젠테이션 작업시마다 고민되는 이들이라면 참고하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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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족의 재테크 - 30대에 은퇴해 일하지 않고도 자산가가 된 한국 최초의 파이어족 성공기
신현정.신영주 지음 / 쌤앤파커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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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기 전까지 '파이어족'이라는 단어를 몰랐다. 아니면, 신문기사나 인터넷에서 소개가 되었었지만,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그냥 지나쳤을 수도 있겠다. '30대에 은퇴해 일하지 않고도 자산가가 된 한국 최초의 파이어족 성공기'라는 문구 때문에 '파이어족'이 무엇일지 궁금해졌다. 문맥상 재테크를 통해 자산가가 된 것 같다는 정도만 유추했을 뿐이었다.


'파이어족'의 '파이어'는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의 앞글자를 딴 약자 'FIRE'라고 한다. 월급을 받고 사는 평범한 직장인 혹은 월급을 받는 평범한 직장인이 되고 싶은 이들에게는 너무나도 꿈같은 말인 것 같다. 특히나 요즘같이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영끌'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불안한 시기에 '파이어족'이 되길 꿈꾼다는 것이 요원한 일인 것 같다.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처럼, 파이어족을 선언한 이들은 어떻게 파이어족이 될 수 있었는지 참고하면 파이어족이 되기 위한 미래에 조금이라도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파이어족은 경제적 독립을 통해 조기은퇴와 함께 남은 인생 동안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이들이라고 한다. 단순히 돈을 많이 모아서 모은 돈을 쓰면서 사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고 한다. 저자는 파이어족이 되면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두면 파이어족이 되어 가는 과정에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조언한다.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돈에 대한 무관심 때문이라고 한다. '돈을 쓰기 위해 버는 것'이지만, 보험, 펀드, 채권, 주식, 환율, 부동산 등 투자수단에 대해서는 어렵고 리스크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알아보려 하지도 않는다는 저자의 글을 보니 딱 내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까운 사람들 중에서 재테크를 통해 성공한 사람이 있었다면 관심을 가졌을지도 모르겠지만, 불행히도 재테크에 대해 성공한 이들이 없었고, 재테크에 열심인 사람도 없었다보니 지금까지 재테크는 조금이라도 돈을 모아 저축하는 것이 다였던 것이다.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기에 기회도 반복해서 찾아오기에 이 상황을 이용해서 돈을 벌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은 내게 희망을 주었다.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종자돈을 모을 계획을 세우고, 내게 필요한 최소 생계비를 계산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야겠다. 가계부를 써 보질 않았는데, 지출 내역을 파악하고 꼭 지출하지 않아도 되는 지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저자가 소개한 경제적 자유 7단계와 단계별로 해야 할 항목들은 나를 돌아보고 목표를 세우는데 도움을 주었다. 특히 3장에서 소개한 다양한 투자 수단들은 각 투자수단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함을 알게 해 주었다. 저자가 소개한 다큐멘터리와 '돈 되는 책읽기' 목록들은 꼭 챙겨보고, 부록으로 소개된 주식투자와 부동산에 관한 재테크 실전 가이드를 참고로 재테크 실전을 시작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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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기본서 부동산학개론 - 32회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ㅣ 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기본서
이영방 지음 / 에듀윌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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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직업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공인중개사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학원에서 수업을 듣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것이다. 특히 공인중개사 1차 시험 과목 중 하나인 부동산학을 전공한 사람이 아니라면 전문강사의 설명을 듣고 잘모르는 부분은 강사에게 질문을 할 수 있기 떄문이다. 하지만,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사각지대가 점점 좁아지고 있고, 학원가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강의를 듣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 되다보니 좋은 공인중개사교재를 선택해서 차근차근 혼자서 공부를 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기본서 부동산학개론>은 혼자서 공부하기에 좋은 교재이다. 먼저 부동산학개론 3회독 플래너가 제공되고 있어 학습하며 학습 진도를 체크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이와 함께 달력타입의 플래너도 제공되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예를 들면, 학습을 시작하는 날이 2021년 공인중개사 1차 시험일로부터 며칠 남았는지 기입을 하고, 1회정독까지 2개월의 일정을 잡고, 세부 챕터별로 며칠씩 공부를 해야하는지 계획을 세울 수 있는 플래너도 같이 제공되면 좋았을 것 같다.


 

 

교재로 본격적으로 학습하기에 앞서 '부동산학개론'에 대한 필수암기 공식과 법령집이 먼저 소개되어 있다. 필수암기 공식들이 따로 모여져 있다보니 교재를 뒤져가며 찾아보지 않아도 되기에 공부를 하는 동안에도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시험을 앞두거나 시험시작 전에 학습내용을 점검해 보아야 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공부해야 할 분량이 많다보니 에듀윌 부동산학 개론 기본서는 상권과 하권으로 분리할 수 있다는 점도 학습자를 배려한 것 같아 좋았고, 각 챕터별로 본격적으로 학습하기에 앞서 31회 시험 분석 내용과 32회 학습전략이 소개되어 있으며, 각 챕터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이중 출제빈도가 높은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표기한 '한눈에 미리보기'가 소개되어 있는 점도 좋았다. 아무래도 처음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어떤 부분이 중요하다거나 출제경향을 모르다보니 학습할 때 어디에 중점을 두어야 할지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기 떄문이다. 각 챕터별로 학습할 내용 사이사이에 OX확인문제와 주요 개념들이 소개되어 있고, 기출&예상 문제와 빈출키워드 체크 문제를 통해 꼭 학습해두어할 개념들을 숙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았다. 이와 함께 31회 공인중개사 국가자격시험 문제지도 제공하고 있어 기본서를 통해 학습이 어느 정도 마무리 된 후 학습상태를 점검해 보는 차원에서 풀어보면 좋을 것 같다.

 

 


에듀윌 지식인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강의 수강도 가능하다보니 온라인 수강을 먼저하고 교재로 공부하거나 교재로 먼저 1회독을 한 후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며 2회독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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