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는 어때? 초등학생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57
유원상 지음 / 토크쇼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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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최근 특허나 상표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변리사가 대중들에 많이 노출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변리사는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직업입니다.


단순히 인원수가 적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업무의 특성상 대중보다는 기업과 연구소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직업인 변호사는 이혼, 상속 및 교통사고 등 개인의 삶과 밀접한 영역을 다루기 때문에 변호사를 모르는 일반인들은 거의 없지만, 변리사의 주 업무인 특허, 상표, 디자인권은 주로 기업이나 연구소 단위에서 일어납니다.


각종 광고에서 특허받았다며 광고하는 제품도 많지만, 일반인들은 특허의 정확한 정의나 출원, 등록의 차이점도 모르는 게 대부분입니다.


이렇듯 일반인도 변리사에 대해 잘 모르고, 알아도 하는 일을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초등학생들에게는 더더욱 생소한 직업일 겁니다.


변호사와 다르게 미디어 노출도 적고, 하는 일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장래 희망이 과학자인 초등학생들에게도 변리사는 매력적인 직업일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에게 변리사에 대해 쉽게 설명하는 방법의 하나는 현직 변리사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변리사를 소개하는 책을 읽게 하는 것입니다.





'변리사는 어때?'는 현직 변리사로 일하고 계신 유원상 변리사님께서 변리사가 하는 일, 변리사가 되는 방법 등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알기 쉽게 기술되어 있는 책입니다.


 특허와 관련된 출원, 이의신청, 무효심판, 취소심판, 의견제출통지서 등의 전문용어가 등장하기는 하지만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써서 책을 좋아하는 초등학생이라면 변리사가 하는 일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최근 AI의 발달로 인해 변호사와 함께 변리사도 없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지만, 유원상 변리사님은 이에 대해 미래에도 유망한 직종이 될 것으로 예측하셨습니다.


자녀에게 변리사의 꿈을 심어주고 싶으신 부모님들은 이 책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변리사는어때

#유원상

#talkshow

#책과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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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하늘은 하얗다 - 우리가 다시 사랑하게 된 도시, 도쿄, 개정판
오다윤 지음 / 세나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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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보통 해외여행을 계획할 때는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검색합니다. 


그러나, 검색 한 번에 수만 개의 블로그, 카페 글, 유튜브 영상이 쏟아지다 보니 어떤 정보가 진짜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선별하는 데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또한, 광고성 게시글도 넘쳐나 객관적인 판단이 어려우며, 가짜 리뷰들도 넘쳐납니다.


위와 같은 문제점들 때문에 최근에는 해외에 대한 에세이 형태의 도서를 통해 해외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얻는 방법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에세이 형태의 도서를 읽으면 작가가 경험한 그 도시의 역사, 분위기, 현지인들의 삶의 태도를 볼 수 있으며, 깊은 성찰이 담겨 있기 때문에 정보의 양은 적당하면서도 정보의 질과 통찰력 측면에서 인터넷보다 훨씬 뛰어납니다.


작가의 시선을 따라 읽다 보면 본인이 여행지를 선택할 때 좀 더 취향에 맞는 장소를 발견할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도쿄의 하늘은 하얗다'는 도쿄에서 5년간 생활했던 저자의 도쿄에 대한 느낌과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도쿄는 매우 넓고, 다양한 매력의 도시들이 있기 때문에 여행 계획을 꼭 세우고 가셔야 하는 도시 중 하나입니다.


저자는 도쿄의 대표 도시인 시부야, 신주쿠, 긴자, 롯폰기 오다이바 및 아사쿠사 등의 대표 관광지뿐만 아니라 기치죠지, 마루노우치 등 일본을 잘 모르는 한국인에게는 생소한 도시들에 대해서도 저자의 느낀 점과 관광 관련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도시 전경도 풀컬러로 삽입되어 있으며, 각 도시의 맛집 정보에 대해서도 얻으실 수 있으니, 도쿄 여행을 계획 중이고, 너무 많은 정보로 인해 고민이 많으시다면 이 책을 통해 도쿄 여행 계획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도쿄의하늘은하얗다

#오다윤

#세나북스

#책과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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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성장 - 토스 제1호 조직문화 담당자가 전하는 생존을 넘어 성공하는 조직의 비밀
김형진 지음 / 푸른숲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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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스타트업 조직을 이끌고 있는 리더는 조직의 성장과 운영에 대해 많이 고민하기 마련입니다.


스타트업 초기는 소수의 인원으로 유연하게 움직이지만, 성장을 하면서 인원과 팀이 늘어나면 기존의 비공식적인 방식으로는 운영이 어려워지며, 성장 속도도 더뎌지게 됩니다.


회사의 성장 속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조직문화입니다.


건강한 조직 문화는 구성원의 결속력을 높여 지속 가능한 성장의 바탕이 되지만, 부정적인 문화는 내부 갈등을 유발하고 성장 동력을 약화시킵니다.


좋은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스타트업의 대표 혼자 모든 것을 챙기기는 어렵고, 중간관리자(리더급)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스타트업의 특성상 중간관리자급의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회사 내에 우수한 리더급의 인재가 있다고 하더라도, 좋은 인재들은 회사 내에서 자신의 성장이 정체되거나, 성장 기회가 부족하다고 느끼면 이직을 고려합니다. 


조직 문화가 부정적이거나 개인의 성장을 지원하지 않을 경우, 인재 유출로 인해 성장 속도가 저하될 수 있습니다.


조직을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의 하나는 관련 전문 도서를 통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전문 도서에는 이미 성공하거나 실패한 수많은 스타트업과 기업들의 사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리더들이 겪은 시행착오와 해결책이 집약되어 있습니다. 


리더는 이를 통해 값비싼 경험을 간접적으로 습득할 수 있습니다.





'미친 성장'은 스타트업 조직을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기술되어 있는 전문 서적입니다.


금융 업계에서 무서운 속도로 성장한 토스 출신의 조직 문화 담당자가 집필하였기 때문에 제목 그대로 미친 성장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조직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성공적으로 조직 문화를 구축하여 회사를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미친성장

#김형진

#푸른숲

#책과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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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위한 나의 첫 세무 수업 - 투자받는 스타트업, 비결은 바로 세무에 있다
조문교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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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에 있어서 기업의 매출과 성장도 중요하지만, 세무 지식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세무 지식은 기업의 생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세무사에게 맡기기보다는 기본적인 세무 지식을 공부하는 것이 기업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효과적입니다. 


복잡한 세법과 규정을 모두 이해하지는 못해도 기본적인 법인세, 소득세 및 부가가치세 등의 기본적인 세금에 대한 이해와 함께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제공하는 여러 가지 세액감면 제도를 활용한다면 효율적인 세무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현금 흐름을 개선하고, 불필요한 비용과 리스크를 줄여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스타트업과 관련된 세법을 직접적으로 공부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인터넷에 있는 세무 관련 정보들로 공부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비전문가가 작성한 세무 정보가 인터넷상에 다수 존재하며, 이를 그대로 믿고 적용할 경우 치명적인 오류를 범할 수 있습니다.

  

부정확한 정보 이용으로 인해 세금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기업 대표에게 돌아옵니다. 


전문가(세무사)의 도움을 받는 경우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전문가와 책임 소재를 논의할 수 있지만, 위의 경우에는 이 보호 장치가 없습니다.


만약, 세무 공부를 독학으로 하고 싶다면, 세무 전문가가 쓴 기업 관련 세무 서적을 통해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스타트업을 위한 나의 첫 세무 수업'은 절세를 위한 방법부터 자금을 효과적으로 조달할 수 있는 방법까지 자세히 기술되어 있는 스타트업 기업 대표를 위한 세무 입문서이자 지침서입니다.


세무 공부를 해보지 않은 창업자라도 이해하기 쉽도록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세무를 공부하고 싶은 스타트업 대표님들이나 중소기업 실무자들은 이 책을 통해 기업과 관련된 세무 지식을 쌓아보시기 바랍니다.

  

#스타트업을위한나의첫세무수업

#조문교

#슬로디미디어

#책과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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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경영 실천 GUIDE - 안전한 일터가 되는 길
엄영하 지음 / 한국표준협회미디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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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기업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안전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안전 경영을 소홀히 하여 사고나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기업의 이미지는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 됩니다.


거기다가 산업 재해는 직접적인 치료비, 보상금뿐만 아니라, 생산 차질, 설비 복구 비용, 법적 소송 비용 등 막대한 간접적인 비용을 유발합니다.


최근 사람이 사망하는 중대재해 발생 빈도가 늘면서 산업 안전 보건 관련 법규는 점점 강화되는 추세로, 안전 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반대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은 신뢰받는 기업으로 인식되어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강화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안전 경영을 통해 사고를 예방함으로써 안전사고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사전에 차단하고 경영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안전 경영 실천 GUIDE'는 안전 경영의 개념, 재해예방 인프라 및 시스템 구축, 안전 교육 체계, 주요 재해사례 및 특별 안전 활동 등 안전 경영을 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들이 자세히 기재되어 있는 안전 경영 가이드 북입니다.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안전 활동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특히 화학 물질 안전사고 유형과 사고 예방 방법에 대해서 매우 자세하게 다룹니다.


유해 화학물질을 다루는 기업의 CEO분이나 실무자분들은 이 책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면서 안전 경영을 실천하도록 해보시기 바랍니다. 


#안전경영실천GUIDE

#엄영하

#한국표준협회미디어

#책과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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