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독자서평단 활동 종료 설문

•  서평단 도서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

<토털 쇼크,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제목에서부터 임팩트가 느껴지는 책이었다. 주가지수 500, 환율지수 1700원의 시대가 온다는 발칙한 주장을 담은 이 책은 메시지가 주는 경고의 정도가 가슴에 와 닿을 정도로 강했다. 국내 저자가 꼼꼼하게 조사한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현경제 상황을 진단하고 정신을 똑바로 차릴 것을 경고하며 투자자들로 하여금 위기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서평단 활동을 하면서 경제 위기를 진단하는 몇 권의 책을 만났지만 메시지가 가장 명료했던 책으로 기억된다.
 

•  서평단 도서의 문장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한 구절
다들 전체 시장의 위험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만은 특출한 재능을 가진 투자자인 줄 알고 있다.
- <토털 쇼크,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중에서 


•  서평단 도서 중 내맘대로 좋은 책 베스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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