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하여
이토 히데노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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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 애완묘 죽음의 아픔을 극복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이 저출산고령화 사회로 변화하면서,

애완동물이 반려동물이라는 용어로 바뀌어지면서,

반려동물을 사람처럼 대하는 사회 풍조가 생겨난다.


반려동물의 짧은 수명 때문에 인간과의 이별은 대부분 불가피하다.

반려동물의 죽음이 미치는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

"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하여"를 선택한다.





"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하여"는


1장 ‘펫 로스’란 무엇인가?

2장 첫 준비는 ‘좋은 홈닥터’

3장 실록-나의 펫 로스

4장 펫 로스에 관한 설문 조사 45인의 이야기

5장 마지막 ‘준비’는 ‘이별의 의식’

6장 반려동물을 잃으면 꽃으로 장식하자

7장 미국 ‘펫 로스’의 최전선

8장 탤런트 가미누마 에미코 씨의 경우

9장 배우 단 미쓰 씨의 경우

10장 슬픔을 다독일 방법은 있는가?

11장 새로운 반려동물을 맞는다


로 구성되었다.




1장 ‘펫 로스’란 무엇인가? 에서는


펫 로스 는 반려동물을 잃었을 때 주인이 느끼는

깊은 슬픔에서 회복에 이르는 전 과정이다.


소중한 존재를 잃었다는 의미에서 가족이나

친구를 잃은 것이나 다름없지만,

주위의 이해를 바라기 힘든 공인되지 않은 비탄이다.


그리프 위크 는 비탄의 일이라는 뜻이며,

소중한 존재를 잃은 사람이 슬픔의 과정을 거쳐

회복으로 향하는 과정을 말한다.


펫 로스 는 정신의학의 상실 반응일 뿐이며,

경청해 주기만 해도 상당히 마음이 가벼워진다.


그리프 케어, 주변의 지지는 펫 로스 를 이겨 내는 첫걸음이다.



2장 첫 준비는 ‘좋은 홈닥터’ 에서는


예비 그리프 는 숨을 거두기 직전까지, 펫 로스 의 전조를

명확하게 느끼는 것이다.


주인은 반려동물의 병을 치료하느라 혈안이 되지만,

반려동물은 죽음을 받아들이면서 꿋꿋하게 살아간다.


책임감이 강한 주인일수록 병을 치료하기 위한

슬프고 안타까운 노력으로 펫 로스 증상이 심각해진다.


반려동물이 살아 있는 마지막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펫 로스에서 벗어나는 시간이 달라진다.



3장 실록-나의 펫 로스 에서는


문예춘추사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필자가 되면서,

여름을 견디기 힘들어하는 민트를 생각해

훗카이도로 이사한다.


발작과 아슬아슬한 상황이 계속되다가,

민트 는 잠이 들듯 숨을 거둔다.


부부가 민트 를 잃은 아픔이 밀려오는 순간이

서로 다른 것은 흥미롭다.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의 힘을 빌려,

흥미 차원에서 죽은 민트 와의 소통을 시도해 보기도 한다.


반려동물 민트 와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4장 펫 로스에 관한 설문 조사 45인의 이야기 에서는



온라인 설문 조사를 통해 수집한 45인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아이들이 어려서 육아에 정신이 없어, 슬퍼할 틈이 없었고,

임시 보호견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서 집착이 사라지며,


꿈에서 재회하면서 평온한 마음을 갖게 되며,

고령으로 새로운 개를 입양하는 것을 포기하거나,


죽음의 자연 현상을 바라보면서 슬픔이 사랑으로 승화되며,

신부전 진단으로 갑작스러운 이별의 충격을 맞이한다.



고양이는 거의 집에서 생활하므로, 집과 연대성이 강한만큼

상실감과 부재감을 보다 강하게 느낀다.


상태가 눈에 보이게 나빠지고부터는 집에 들어가기가 무서우며,

마당의 죽은 고양이 밥그릇에 새로운 새끼 고양이가 모여들고,


고양이의 마지막 음식으로 수제 고양이 간식 제조업에 뛰어들거나,

반려동물의 죽음을 지키지 못한 미안함을 갖고,


고양이가 죽은 후 이상한 기척 등 현상을 느끼기도 한다.




5장 마지막 ‘준비’는 ‘이별의 의식’ 에서는


반려동물 장례비는 고액화 추세다.


반려동물과 주인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는

반려동물 장례식장이나 화장장 사람들의

눈에 비치는 펫 로스 를 살펴본다.


동물 관리 센터 에서 유해를 소각하거나,

이동 화장차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반려동물이 숨을 거두며 해야 할 일,

신관의 반려동물에 행하는 신장제,


펫 로스 증상에서 벗어나게 하는 감사의 마음,

죽은 반려동물 관련 불가사의한 체험단을 이야기 한다.



6장 반려동물을 잃으면 꽃으로 장식하자 에서는



플로리스트 는 고양이 미루 의 유해를 꽃으로 빙 두르면서 꾸미자,

슬픈 와중에 다소나마 위안을 느끼게 되자,


죽은 반려 동물이 수많은 꽃에 묻혀 떠날 수 있도록 하는

반려동물 꽃 장례 서비스를 시작된다.


화장업자는 작업을 하는 중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애기를 들어드려, 무거운 짐이 조금이라도

가벼워질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반려동물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떠나보내는,

꽃은 반려동물과 주인을 있는 마지막 끈이다.




7장 미국 ‘펫 로스’의 최전선 에서는


펫 로스 는 죽음 전후의 소통 문제다.


펫 로스 경험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 좌담회에서,

경험과 느낀 것을 공유하면서 그리프 워크 를 지원한다.


슬픔을 털어놓고 진심으로 공감해 주면서,

조금씩이나마 슬픔을 덜 수 있다.


펫 로스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을 사람과의 소통망으로

끌어안는 미국의 방식에 대해 소개한다.



8장 탤런트 가미누마 에미코 씨의 경우 에서는



가미누마 에미코 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애견 베베 의 죽음을 고백하자, 취재를 청한다.


프렌치 불도그 베베 를 보고 한눈에 반했지만,

가게 주인은 수명이 8년 이라고 주의를 준다.


동물 병원에서 수혈을 받으며 4년 반을 연명한 시기는

가미누마 연예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다.


괴로울 때 베베 를 쓰다듬어 주면서 숨이 트였지만,

베베 가 먼저 떠나겠다는 생각은 현실이 되고 만다.


술에 기대면서, 출관 할 때는 남편의 부축을 받는다.

펫 로스 후 저혈당 증세가 심신에 현저하게 나타난다



베베 가 돌아온 느낌을 받게 된 불가사의한 현상,

무심한 위로의 말에 대한 분노,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유,

개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자격에 대해 이야기 한다.



9장 배우 단 미쓰 씨의 경우 에서는



편집자 시절 단 미쓰 를 담당하면서,

애묘 퀸시 가 전우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고 있다.


퀸시 가 죽은 지 다섯 달 정도 지난 후 인터뷰 에서,

단 미쓰 의 초췌한 모습에 동요한다.


퀸시 가 죽기 2년 전, 할머니 다카코 의 마지막 모습이

오버랩 되면서 트라우마 가 된다.


대학에서 사체 보존 처리를 공부했지만,

죽음을 냉정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별개다.


슬퍼도 일상을 무너뜨려서는 안 된다.

반려동물이 떠난 자리에 남은 유품은 정리한다.


집에 돌아왔을 때 사라지고 싶다는 감정의 반전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한다.




10장 슬픔을 다독일 방법은 있는가? 에서는


펫 로스 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은 없다.


슬픔을 완화하고, 자기 인생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방법이 있다.

펫 로스 를 완화하는 방법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준비가 된다.


펫 로스에 대해 알면, 스스로에게 마음껏 슬퍼하도록 허락할 수 있다.


슬픔을 얘기할 대상을 찾기는 상당히 어렵다.

펫 로스 를 지원하는 좌담회는 상실 체험과 슬픔을 얘기하면서,

깊은 연대감으로 바뀌어 간다.


감사하는 말이 슬픔으로 가득한 마음속에 아련한 온기를 밝히며,

펫 로스의 슬픔은 완화된다.


차분하게 유품을 정리하면서, 남아 있는 유품에서

회복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슬픔이 장소로 연결되어 있는 이상, 장소 자체를 바꾸는

이사도 슬픔에서 벗어나는 한 방법일 수 있다.


행복하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사진과 동영상도

많이 남기는 게 좋다.



11장 새로운 반려동물을 맞는다 에서는


새로운 개를 맞는 것은 해결책이 아닐 수 있다.


그리프 위크 의 과정에서 반려동물이

주인에게 선사해 준 것을 되새기고,

생명의 소중함을 실감하면서,

타인의 슬픔에 공감하는 능력이 신장된다.


새로운 개를 맞아들이자고 결정했을 때,

보호 시설에서 보호견을 데려오자고 마음먹는다.


먼 길 떠난 반려동물은 비통한 시간을 견뎌 낼

주인을 위해 새로운 아이를 데려다주면서,

생명의 바통 터치 가 이루어진다는 말에 공감한다.


레타라 의 사소한 표정이나 몸짓을 보며,

민트 와의 공통점을 찾아내는 시간이 늘어난다.


목줄을 하지 않은 대형견에게 물려죽은 개,

떠나간 반려동물 잊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하여"는

펫 로스 의 개념과 펫 로스 이겨내기,

펫 로스 를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

반려동물 장례, 미국의 펫 로스 문화,

유명인의 펫 로스 체험 이야기,

펫 로스 에서 벗어나기에 대해 다룬다.


펫 로스 는 반려동물을 잃었을 때 주인이 느끼는

깊은 슬픔에서 회복에 이르는 전 과정이다.


펫 로스 는 가족이나 친구를 잃은 것이나 다름없지만,

주위의 이해를 바라기 힘들다.


그리프 위크 는 비탄의 일이라는 뜻이며,

소중한 존재를 잃은 사람이 슬픔의 과정을 거쳐

회복으로 향하는 과정을 말한다.


그리프 케어, 주변의 지지는 펫 로스 를 이겨 내는 첫걸음이다.


예비 그리프 는 펫 로스 의 전조를 명확하게 느끼는 것이다.


반려동물은 죽음을 받아들이면서 꿋꿋하게 살아가지만,

주인은 병을 치료하기 위한 안타까운 노력으로 펫 로스 증상이 심각해진다.



여름을 견디기 힘들어하는 반려견 민트를 위해 훗카이도로 이사하지만,

발작과 아슬아슬한 상황이 계속되다가, 민트 는 숨을 거둔다.


부부가 민트 를 잃은 아픔이 밀려오는 순간은 서로 다르다.



온라인 설문 조사를 통해 수집한 45인의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다양한 펫 로스 의 경험을 살펴본다.



반려동물 장례비는 고액화 추세다.


동물 관리 센터 에서 유해를 소각하거나,

이동 화장차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플로리스트 는 반려견 미루 의 유해를 꽃으로 꾸미며,

슬픈 와중에 다소나마 위안을 느끼게 되자,


죽은 반려 동물이 수많은 꽃에 묻혀 떠날 수 있도록 하는

반려동물 꽃 장례 서비스를 시작된다.


반려동물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떠나보내는,

꽃은 반려동물과 주인을 있는 마지막 끈이다.



펫 로스 는 죽음 전후의 소통 문제다.


무료 좌담회에서, 펫 로스 경험과 느낀 것을 공유하면서,

슬픔을 털어놓고 진심으로 공감해 주면서,

조금씩이나마 슬픔을 덜 수 있다.


펫 로스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을 사람과의 소통망으로

끌어안는 미국의 방식에 대해 소개한다.



연예인 가미누마 에미코 의 애견 베베,

배우 단 미쓰 의 애묘 퀸시 에 대해

펫 로스 경험을 인터뷰 하면서 펫 로스 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펫 로스 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은 없다.


슬픔을 완화하고, 자기 인생의 일부로 받아들인다.

펫 로스에 대해 알면, 스스로에게 마음껏 슬퍼하도록 허락할 수 있다.


펫 로스 를 지원하는 좌담회, 유품의 정리, 이사,

사진과 동영상 남기기 등 펫 로스 해소 방법을 제안한다.


반려동물에 대한 그리프 위크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실감하면서,

타인의 슬픔에 공감하는 능력이 신장된다.


새로운 개를 맞아들이기,

목줄을 하지 않은 대형견에게 물려죽은 개,

떠나간 반려동물 잊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회자정리, 거자필반이다.


만나면 언젠가는 떠나가기 마련이고,

인연이 있으면 떠난 후에도 만날 수 있다.


반려동물을 맞이할 때에는 이별을 알지 못한다.

반려동물에 대해 즐거움에 빠지면,

반려동물이 가져올 미래의 아픔을 외면하게 된다.


반려동물을 키우기 위해서는 반려동물이

이별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하여"는 펫 로스 를 체험한 경험을 통해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겪게되는 슬픔과 슬픔을 극복하는

과정을 이해하면서 반려동무레 대한 올바른 시선을 가지게 하고,


펫 로스 에서 벗어나기 위한 바람직한 행동이 무엇인지 이해하면서,

펫 로스에서 현명하게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태일소담출판사 와 소담북카페 서평단에서

"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하여"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언젠가찾아올그날을위하여 #이토히데노리 #김난주 #태일소담출판사

#소담북카페 #이토히데노리 #김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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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감정은 왜 중요한가 - 동물의 삶을 사랑하는 과학의 모든 시선
마크 베코프 지음, 김민경 옮김 / 두시의나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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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인간을 동등하게 취급하려는 사상적 근거






책을 선택한 이유



농식품부는 동물보호법을 2024년 동물복지법으로 개정하면서,

동물을 기르는 양육자의 처벌을 강화하겠다고 밝힌다.


ESG 글로벌 어젠더 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한국 정치권은

동물의 권리를 인간 수준으로 향상시킬 작정인 것이다.


동물보호의 사상적 근거를 알아보기 위해

"동물의 감정은 왜 중요한가"를 선택한다.





"동물의 감정은 왜 중요한가"는


1장 동물의 감정은 왜 중요한가

: 동물의 감정을 보여주는 명백한 사례들

2장 동물의 정신과 마음을 연구하는 일

: 인지동물행동학

3장 동물들이 느끼는 것

: 동물의 열정적인 삶

4장 동물들 사이에도 의리가 있는가

: 야생에서 펼쳐지는 정의와 공감, 그리고 공정한 행동

5장 과학 연구의 불확실성

: 경험담과 의인화

6장 윤리적 선택

: 동물 웰빙의 중요성


로 구성되었다.






1장 동물의 감정은 왜 중요한가

: 동물의 감정을 보여주는 명백한 사례들 에서는


감정은 느끼는 바를 드러내 행동에 옮기게 하는 현상이다.


느낌은 오로지 개인의 두뇌에서만 발생하는 심리적 현상이다.

느낌은 감정의 영향을 받지만, 논리적 사고로부터 형성된다.


일차적 감정은 기본적으로 타고나는 감정으로 간주된다.

변연계의 둘 이상의 체계가 감정과 연관된 기능을 한다.


이차적 감정은 대뇌피질에 위치한 고차원적인 뇌의 중추와 연관된다.

이차적 감정은 뇌에서 처리되는 감정으로,

특정 상황에서 최선의 행동을 결정하는 맥락이 핵심이다.


감정적 반응은 무의식적으로 생성되지만,

사고하는 행위는 느낀 바에 따른 행동을 연결 짓는다.


감정의 증거는 의식 및 자각 능력을 밝히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공감 능력이나 연민은 이차적 감정으로, 다른 이들을 위한

이타적인 배려의 행동을 보여준다.


동물의 감정과 인간의 감정이 완전히 같은 종류가 아니라고 해서,

동물이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동물행동학 및 사회신경과학 은 인류만 특정한 감정적,

심리적 능력을 독점하고 있지 않다고 말한다.


동물은 행동 패턴 을 활용해서 자신이 느끼고 생각하는 바를 전달한다.


동물의 감정이 중요한 이유는 인간의 삶에 동물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반려동물이 우울증을 완화하는 데 효과를 보이는 것도 아니지만,

반려동물 산업 규모는 크게 성장하고 있다.


동물은 자신의 느낌을 순수하게 표현하면서,

인간과 유대감을 형성하며, 정서적 욕구를 알아차리게 한다.

동물과 인간이 이끌리는 이유는 감정 때문이다.



동물이 감정을 지닌다는 것을 알면, 새로운 방식으로

동물을 바라보고, 대하고, 대변해야 한다.


동물의 고유한 가치나 본질적 가치를 바탕으로

각 개체를 존중해야 한다고 주창한다.


동물복지법에 실험실의 쥐, 생쥐, 조류, 어류를 추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동물에게 감정이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동물과 인간을 비하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2장 동물의 정신과 마음을 연구하는 일

: 인지동물행동학 에서는


인지동물행동학은 동물이 어떻게 사고하고,

무엇을 느끼는지에 중점을 주면서,

동물의 마음 비교, 진화, 생태학적 연구를 실시한다.


동물들은 매우 다양한 상황에서 자신의 환경을 인식하며,

의도적으로 적절하고, 목적이 분명하고, 유연한 선택을 한다.



감정의 발달에서 진화적 연속성을 찾아내는 과정은

온전히 신체적 자질에 관해서만 진화적 연속성을

찾아내는 과정과 근본적으로 동일하다.


동물행동학자들은 현장 연구를 선호한다.

자연환경과 최대한 비슷한 환경에서 연구를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장 연구의 방식은 다양하다.




3장 동물들이 느끼는 것

: 동물의 열정적인 삶 에서는


동물의 감정을 식별하는 것은

동물의 사회적 행동 양식을 이해하는 것과 다르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코로 냄새 맡으며,

동물의 기초적인 감정이나 주요 감정들을 포착할 수 있다.


냄새는 매우 강력한 소통 도구다.

물고기에게도 의식과 지능이 존재하며,

선호하는 것을 표현하는 지각 능력도 있다.


동물이 느끼는 기쁨과 행복은 그들의 행동을 통해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동물의 유머 감각, 과시 행동, 경외심, 애도와 슬픔, 위안,

마음의 상처, 매장 의식, 장례 의식, 사랑과 짝짓기,

모성애, 유대감, 창피함, 분노, 공격성, 자폐증, 조울증 사례를 소개한다.




4장 동물들 사이에도 의리가 있는가

: 야생에서 펼쳐지는 정의와 공감, 그리고 공정한 행동 에서는


동물들의 놀이는 상호 간에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율이 있고,

규율을 어기면 놀이는 건강하게 지속되지 못한다.


도덕성은 동물 세계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형태의 사회적 행동 양식과 관련되며,

각 개체가 무리 내에서 어떻게 행동할지에 관한 일련의 규칙들이 내면화된다.


동물의 공정성, 도덕성, 놀이, 재미, 노는 법,

공정함과 협력, 나쁜 평판, 이타적 성향에 대해 이야기 한다.




5장 과학 연구의 불확실성

: 경험담과 의인화 에서는


과학자는 고유의 가치관에 따라 연구를 수행하므로,

연구의 수행 방식, 데이터를 설명하고 해석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감정은 타자의 느낌을 이해하는 도구로

사회적 적응을 위해 발달했을 수 있으므로,

과학과 과학자들은 역동적이고 개방적이고 온정적이어야 한다.


동물을 연구하고 동물을 위해 목소리를 내기로 결정했으면,

열린 마음과 명료한 정신으로 대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동물의 감정에 대한 과학자의 의심, 현장 연구자들의 나태함,

동물의 감정을 열정적으로 이야기 하기, 경험담을 데이터로 축적하기,

동물의 의인화에 대해 이야기 한다.




6장 윤리적 선택

: 동물 웰빙의 중요성 에서는


동물의 지각 능력을 습관적으로 묵살하고 외면하므로,

동물과의 관계에 더 많은 견제와 균형을 갖출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동물은 양질의 삶을 누릴 자격이 있는 생명체다.

인간의 이득을 위해 동물을 억압하고 지배할 권리,

동물의 삶을 더 나쁘게 해서 삶을 더 좋게 할 권리는 없다고 주장한다.


예방의 원칙, 동물 복지에서 동물 웰빙으로,

야생 동물과의 상호 작용을 위한 4대 기본 윤리.


연구용 동물 실험, 3R 원칙, 잘못된 현장 연구,

포획 효과, 비침습적 연구, 축산 및 육류 가공 산업,

채식주의, 경마장과 로데오, 동물원, 야생 동물 학살,


재야생화, 온정적 보전에 대해 이야기 한다.




"동물의 감정은 왜 중요한가"

동물의 감정, 인지동물행동학, 인간을 닮은 동물의 면모,

동물 연구 과학자 비판, 동물 윤리에 대해 다룬다.



감정은 느끼는 바를 드러내 행동에 옮기게 하는 현상이다.


일차적 감정은 기본적으로 타고나는 감정이며,

이차적 감정은 뇌에서 처리되는 감정으로,

특정 상황에서 최선의 행동을 결정한다.


감정적 반응은 무의식적으로 생성되지만,

사고하는 행위는 느낀 바에 따른 행동을 연결 짓는다.


공감 능력이나 연민은 이차적 감정으로, 다른 이들을 위한

이타적인 배려의 행동을 보여준다.


동물의 감정과 인간의 감정이 완전히 같은 종류가 아니라고 해서,

동물이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동물은 행동 패턴 을 활용해서 자신이 느끼고 생각하는 바를 전달한다.


동물은 자신의 느낌을 순수하게 표현하면서,

인간과 유대감을 형성하며, 정서적 욕구를 알아차리게 한다.


동물에게 감정이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동물과 인간을 비하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인지동물행동학은 동물이 어떻게 사고하고,

무엇을 느끼는지에 중점을 주면서,

동물의 마음 비교, 진화, 생태학적 연구를 실시한다.


동물들은 매우 다양한 상황에서 자신의 환경을 인식하며,

의도적으로 적절하고, 목적이 분명하고, 유연한 선택을 한다.



동물의 감정을 식별하는 것은

동물의 사회적 행동 양식을 이해하는 것과 다르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코로 냄새 맡으며,

동물의 기초적인 감정이나 주요 감정들을 포착할 수 있다.



동물들의 놀이는 상호 간에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율이 있고,

규율을 어기면 놀이는 건강하게 지속되지 못한다.


도덕성은 동물 세계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형태의 사회적 행동 양식과 관련되며,

각 개체가 무리 내에서 어떻게 행동할지에 관한 일련의 규칙들이 내면화된다.



감정은 타자의 느낌을 이해하는 도구로,

사회적 적응을 위해 발달했을 수 있므므로,

과학과 과학자들은 역동적이고 개방적이고 온정적이어야 한다.


동물을 연구하고 동물을 위해 목소리를 내기로 결정했으면,

열린 마음과 명료한 정신으로 대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동물의 지각 능력을 습관적으로 묵살하고 외면하므로,

동물과의 관계에 더 많은 견제와 균형을 갖출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동물은 양질의 삶을 누릴 자격이 잇는 생명체다.

인간의 이득을 위해 동물을 억압하고 지배할 권리,

동물의 삶을 더 나쁘게 해서 삶을 더 좋게 할 권리는 없다고 주장한다.




세상은 인과율과 상관관계로 움직인다.


인간과 자연은 상호 작용하면서 살아가는 세상이다.

인간만을 위해 세상이 존재할 수도 없지만,

자연만 존중하면서 인간이 살아갈 수도 없는 법이다.


인간만을 위한 지나친 욕심은 세상을 병들게 하지만,

세상을 극복하지 않고 인간이 살아가기란 불가능하다.



보신탕 문제는 대표적인 문제다.


어려운 시절 개를 먹거리로 삼아 목숨을 부지하면서,

오랫동안 내려온 한국인의 고유 식문화를 금지하면서,

수많은 보신탕집이 폐업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보신탕이라는 음식의 선호 여부를 불문하고,

한국인의 민족의식이 얼마나 약화되었는지 잘 보여준다.



ESG 어젠다 는 동물 보호를 저탄소 정책과 연결하면서,

축산업을 없애려 혈안이 되고 있다.


동물복지법에 실험실의 쥐, 생쥐, 조류, 어류 등을 추가하면서,

의학과 산업 기술 개발을 사실상 불가능하게 만들려 한다.



보신탕이 정치권의 탄압으로 조만간 역사 속에 사라질 음식으로 변화하게 되듯,

동물복지법은 우리 사회의 많은 부분을 퇴보할 것은 분명하다.



세상은 육식동물과 초식동물로 이루어진다.


서로간의 견제와 균형으로 건강한 지구 생태계가 유지된다.

초식동물만 존재한다고 세상이 건강해지는 것은 아니다.



인간만 잘 살려는 것은 탐욕이지만,

인간이 희생한다고 더 좋은 세상이 되는 것도 아니다.


동물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을 가지고,

동물과 인간관계를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동물의 감정이 인간의 감정을 동일하게 취급해야 하므로,

동물들이 인간과 동등한 삶을 누릴 자격이 있다는 주장이

과연 이롭고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갈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된다.



"동물의 감정은 왜 중요한가"는

동물과 인간의 감정적 유사성을 이해하면서,

동등하게 취급하려는 비건주의 의 사상적 근거를 이해하게 한다.



두시의나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동물의 감정은 왜 중요한가"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동물의감정은왜중요한가 #두시의나무 #서평

#마크베코프 #MarcBekoff #김민경 #제인구달

#동물행동학 #인지동물행동학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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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 소통의 달인으로 만들어주는 말하기 공략 비법
장신웨 지음, 하은지 옮김 / 지니의서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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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의사 표현을 하기 위한 말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입은 재앙의 근본이다.


한마디 말이 국가와 개인의 운명을 바꾼 수많은 사례가 있으며,

말 한마디로 패망하거나 신세를 망친 경우도 부지기수다.


한마디의 말은 중요하다.

신중하게 말해야 한다.


지혜로운 대화의 기술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말하기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를 선택한다.





"말하기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는


1장 너와 나의 거리 좁히기

2장 정확하게 표현하기


로 구성되었다.





1장 너와 나의 거리 좁히기


공략 1 소통 통용 공식_소통의 지름길, 열쇠는 서로 간의 ‘공통점’에 있다 에서는



관계 맺음의 시작은 친절함을 보여주고 적절히 모방하는 것이다.


친절함은 다른 사람에게 우호적이고 따뜻하다는 느낌을 주며,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유유상종은 같은 무리끼리 서로 어울리고 사귄다는 것이다.

대화는 상대적이어서 말이 빠른 사람에게는 간단명료하게 말하게 된다.


익숙한 환경은 편안함을 선사하며 익숙한 사람은 친근함과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이 있으면 어디에서든 주목받는다.


개성이 사람들에게 호기심과 기대를 갖게 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이어야 호감을 유발한다.


신뢰를 쌓고 믿음직한 관계를 형성하고 싶다면,

서로의 공통점을 찾아본다.


공통점 찾기, 안전한 대화 소재에 대해 이야기 한다.



새로운 집단이나 단체에 자연스럽게 섞이려면,

조직의 분위기를 살피고 자연스레 섞일 기회를 포착하는

한 단계 높은 관계 맺음의 기술을 활용해야 한다.


내향적인 사람의 관계 맺음 준비 공식, 관계 맺음 1인 공식,

외향적인 사람의 관계 맺음 확장 공식, 관계 맺음 혼합 공식을 소개한다.




공략 2 유형별 대화 스타일_맥을 잘 짚어야 제대로 된 처방을 내릴 수 있다 에서는


개개인은 원하는 고유의 소통 방식과 스타일을 지니고 있다.


사물을 볼 때 사람마다 주목하는 점이 다르다.

에너지를 밖으로 발산하는 외향적인 사람은 의사 결정이 빠르다.

에너지를 안으로 축적하는 내향적인 사람은 의사 결정에 신중하다.


사람에 주목하는 사람은 감성적이다.

일에 주목하는 사람은 이성적이고 진지하며 규칙을 중시한다.



에너지 발산 방향과 주목하는 대상에 따라,

추진형, 친절형, 은둔형, 분석형으로 나눌 수 있다.


추진형은 대담하고 솔직하며 과감하다.

친절형은 관계를 매우 중시하고, 관심받는 것을 즐긴다.

은둔형은 친절하고 편안하며,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잘 이해한다.

분석형은 신중하고 예의 바르며, 겸손하고 엄격하다.



추진형은 질서나 규칙을 잘 지키는 사람을 선호한다.

친절형은 차갑고 냉소적인 사람을 싫어한다.

은둔형은 심리적 스트레스를 주거나 의사 결정을 재촉하면 안된다.

분석형은 부주의와 실수를 얼렁뚱땅 넘어가지 않는다.


성격별 상사, 부하, 고객, 대하는 법을 설명한다.




공략 3 최고의 칭찬_당신이 모르던 그 한마디에 다가서기에서는


로젠탈 효과는 칭찬이 자아 실현을 도와주는 영향을 알려준다.


아이를 끝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만족시켜주면

건강한 자기 확신을 가진 성인으로 성장한다.


사춘기는 어른에게 의지하던 상황에서 벗어나는 과도기다.



성인이 되면 스스로 보호하는 법을 배운다.

자신의 장점은 무엇이며, 고쳐야 할 점은 무엇인지,

자신의 한계는 무엇인지 깨닫는다.



타인의 결점과 단점만 찾으며 문제를 지적하는 것은

자기 기준의 적용이고 편협된 시각일 뿐이다.


대인관계에서 칭찬의 필요성을 인식했다면,

자연스럽게 칭찬을 건네고 분위기에 어울리는

칭찬의 언어를 많이 익혀두는 것이 유용하다.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칭찬은 비언어적 요소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사실에 근거한 칭찬, 실질적 칭찬, 감성을 곁들인 칭찬을 해야 한다.


디테일, 진실함, 실증적, 긍정적 위로를 활용한 칭찬 방법을 연습해 본다.




공략 4 욱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_충동적인 감정을 경계하라 에서는


이성적 사고를 차단하면 감정의 덫에 빠지게 된다.


정서가 뇌를 포박하면 포악하고 공격적으로 변한다.

자신에게 나타나는 증상이 무엇인지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감정이 폭발하기 전 자신에게 나타나는 증상을 주의 깊게 살피면,

감정의 파도를 잘 포착할 수 있다.


시시비비를 따져 묻고 싶을 때는 감정의 덫에 스스로 걸려든 것이며,

감정이 최고조에 오른 순간 10초 정도 자기 감정을 다스려야 한다.


주의력 전환, 대조법, ABCDE 생각 조절법으로 감정을 다스려 본다.




공략 5 ‘배척형’ 사람들을 대하는 자세_‘바른말’ 하는 사람들을 다루는 법 에서는


바른말은 감정을 공유하는 말이 아니다.


상대에게 불편함을 주는 것을 알지 못하고,

사실을 말한 것뿐이라서 억울하다고 말한다.



트집 잡기는 실질적으로 사고의 문제다.


수렴형은 자신과 비슷한 부분을 찾아내 인정하고 지지하며,

배척형은 차이점과 문제점을 찾아내는 데 뛰어나다.


배척형은 자신의 사고가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대화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배척형은 다른 생각이나 의견을 말하지만, 해결방안은

제시하지 못하는 편이다.




공략 6 두 가지 가치 순환 방식_말을 잘하는 사람에게는 운이 따른다 에서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신과 타인, 세상에 긍정적이며 안정감을 느낀다.


긍정 마인드의 순환적 구조는 자신을 성장시키며, 상호작용을 돕는다.

아름다움을 발견하기, 자신의 장점 발견하기에 대해 알아본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비관적이며, 본인이 무가치하다고 여긴다.


부정적이면서 방어적 태세를 취하기에 부정적 인상을 남기며,

누구에게든 부정적인 인상을 남긴다.


부정적이거나 상처가 되는 공격적 피드백을 순순히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더욱더 자신을 부정하고 자존감이 떨어지는 악순환 구조다.


실패감에 젖은 사람은 스스로 무시하며, 더 큰 실패감에 빠진다.

신뢰가 없는 상호작용은 무기력감과 짜증을 심어준다.




공략 7 온라인 소통을 위한 10가지 경계_모든 것은 내 삶을 바탕으로 에서는


SNS로 보내는 신년 인사는 소통 방식의 문화로 자리잡는다.


직접 찾아가고 방문하는 전통이 점점 사라지는 추세는

삶이 가족 간의 정과 우정에서 점점 멀어지게 한다.



인스타충, 페북충은 기술 발전이 인간의 통제 능력을

불능으로 만드는 중독의 영향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교제와 왕래를 강화하기 위한 기술을 남용하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리고, 대인관계의 긴장을 유발한다.


인터넷 중독, 온라인 활동의 경계,

인터넷 중독에서 벗어난 관계 회복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정확하게 표현하기



공략 8 정확하게 대화하기_언어의 마술사가 되는 법 에서는


대화를 나눌 때, 최대한 간단명료하게 뜻을 전한다.


많은 정보를 전달해야 할 때는 엉켜 있는 정보를

카테고리를 나눠 분류한다.


정보를 분류한 후에는 기억하기 쉽도록 핵심 키워드를 부여한다.


분산된 정보에서 논리를 찾아 하나로 엮어서 장기 기억에 저장한다.



역지사지는 상대의 의중을 헤아리며 다른 관점에서 문제를 볼 수 있다.


말할 때는 상대의 눈으로 같은 방향을 바라봐야 하며,

상대의 처지를 이해하며 감정과 상황을 헤아리고,

상대와 같은 눈높이에서 적절한 필요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말을 하기 전에는 진실함, 선의, 신중함이라는 세 가지 거름망이 필요하다.


말을 잘 단속하고, 솔직함과 순박함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역지사지 대화법을 이야기 한다.





공략 9 하나를 말해도 열을 알 수 있도록_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게 말하기 에서는



소통을 잘하고 싶다면 누구나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을 해야 한다.


언어는 감정, 생각, 경험을 반영하는 하나의 부호다.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는 걸 인지해야 한다.


비유해서 말하기, 같은 어휘 사용하기, 템포와 습관,

규칙과 금기, 알기 쉽게 설명하기, 대중적 어휘 사용하기,


대중적 이미지 만들기, 같은 규칙 적용하기 등

소통의 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비유법으로 전문용어를 설명해 본다.




공략 10 점진적으로 표현하기_사실과 감정, 요구사항을 확실히 구분하라 에서는


관심과 이해를 받기 위해서는 자신의 필요를 전송해야 한다.


기정사실화, 평가, 질책, 의심, 원망은

상대의 감정을 폭발시키고 대화를 엉망으로 만든다.


암묵 기억은 출생 직후부터 영아 시절을

또렷하게 기억하지 못하지만, 감각적으로 기억한다.

암묵기억의 불편한 감정이 영향을 준다는 것이 문제다.


외현 기억은 의식이나 경험을 통해 가공된 기억으로,

객관적이고 이성적이다.


타인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대화는 말에 영향력을 실어야 한다.


사실을 말하고, 느낌을 말하며, 원하는 바를 말한다.

평가는 머리에서 나오고 느낌과 감정은 마음에서 나온다.


직장 대화에 ABC 표현법을 적용해 본다.




공략 11 대화의 긍정적인 ‘기운’ 만들기_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을 공략하라 에서는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에 신경쓰지 않는 것은

대화 중에 마찰을 일으킬 수 있는 불씨를 간과하는 것이다.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은 문화나 성별, 지역적 영향을 많이 받는다.


비언어적 정보, 자세는 개인의 습관과 관련이 깊으며,

비언어적 정보는 특정한 상황에서 분석해야만 의미 있다.


나만의 기운 체크하기, 기운을 바꾸는 법을 설명한다.


비언어적 정보를 보강하고 수정하는 계획을 세워본다.




공략 12 대사 활용법_당신의 모든 대사를 연출하라 에서는


좋은 작품은 대사 한마디만 들어도,

누가 던진 대사인지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다.


말은 자기만의 특징이 담겨 있다.

이미지를 갉아먹는 대사를 바꾸는 법을 설명한다.



외부 정보를 받아들일 때 오감을 사용한다.



장면, 이미지를 많이 활용하는 사람은 시각형,

목소리나 언어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은 청각형,

느낌을 많이 활용하는 사람은 감각형에 속한다.


시각형과 대화할 때는 눈을 만족시키고,

청각형과 대화할 때는 귀를 만족시키며,

내부 감각형과 대화할 때는 마음을 만족시킨다.


음성 메시지를 들어보고,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확인해 본다.




공략 13 예의와 ‘바른말’ 사이_‘진퇴’가 자유로운 대화 에서는



예의란 타인의 감정과 느낌을 존중하고,

사회 규범과 약속된 규칙을 중시하는 것이다.


직언은 자신의 감정을 용감하게 표출하며,

자기를 보호하고 타협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좋은 사람의 내면에는 엄청난 스트레스가 존재하며,

언제든 폭발할 수 있는 시한폭탄이 숨어 있다.


자기를 사랑해서, 참고 견디지 않고 타협하지 않는다며,

누군가를 몰아세우거나 압박하는 것은

신중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진정한 자기 사랑에서 벗어난 말이 손해를 일으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스스로 질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예의 바르면서 솔직하게 말하는 연습을 해 본다.




공략 14 다섯 가지 역할 법칙_타인의 경계를 침범하지 않으면서 나를 잃지 않는 법 에서는


언어의 이면에는 감정이 숨겨져 있다.


문화는 개인의 역할에 관한 이해를 결정한다.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기,역할을 인정해주기,

권위 관계 변화에 적응하기, 언어의 의미를 배우기,

역할 사이에 균형을 맞추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권위적 관계 속에서 소통하는 연습을 해 본다.




"말하기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는

소통의 말하기, 표현력을 높이는 말하기를 다룬다.



관계 맺음의 시작은 친절함을 보여주고 적절히 모방하는 것이다.


친절함은 다른 사람에게 우호적이고 따뜻하다는 느낌을 주며,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유유상종은 같은 무리끼리 서로 어울리고 사귄다는 것이다.

대화는 상대적이어서 말이 빠른 사람에게는 간단명료하게 말하게 된다.


익숙한 환경은 편안함을 선사하며 익숙한 사람은 친근함과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이 있으면 어디에서든 주목받는다.


개성이 사람들에게 호기심과 기대를 갖게 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이어야 호감을 유발한다.


신뢰를 쌓고 믿음직한 관계를 형성하고 싶다면,

서로의 공통점을 찾아본다.


새로운 집단이나 단체에 자연스럽게 섞이려면,

조직의 분위기를 살피고 자연스레 섞일 기회를 포착하는

한 단계 높은 관계 맺음의 기술을 활용해야 한다.


에너지를 밖으로 발산하는 외향적인 사람은 의사 결정이 빠르다.

에너지를 안으로 축적하는 내향적인 사람은 의사 결정에 신중하다.


추진형은 대담하고 솔직하며 과감하며,

질서나 규칙을 잘 지키는 사람을 선호한다.


친절형은 관계를 매우 중시하고, 관심받는 것을 즐기며,

차갑고 냉소적인 사람을 싫어한다.


은둔형은 친절하고 편안하며,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잘 이해하며,

심리적 스트레스를 주거나 의사 결정을 재촉하면 안된다.


분석형은 신중하고 예의 바르며, 겸손하고 엄격하며,

부주의와 실수를 얼렁뚱땅 넘어가지 않는다.



사춘기는 어른에게 의지하던 상황에서 벗어나는 과도기다.


자신의 장점, 고쳐야 할 점,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스스로 보호하는 법을 배운다.


자연스럽게 칭찬을 건네고 분위기에 어울리는

칭찬의 언어를 많이 익혀두는 것이 유용하다.


이성적 사고를 차단하면 감정의 덫에 빠지게 된다.


정서가 뇌를 포박하면 포악하고 공격적으로 변한다.

감정이 폭발하기 전 자신에게 나타나는 증상을

주의 깊게 살피면, 감정의 파도를 잘 포착할 수 있다.



바른말은 감정을 공유하는 말이 아니다.


트집 잡기는 실질적으로 사고의 문제다.


배척형은 자신의 사고가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대화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긍정 마인드의 순환적 구조는 자신을 성장시키며, 상호작용을 돕는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비관적이며, 본인이 무가치하다고 여긴다.

실패감에 젖은 사람은 스스로 무시하며, 더 큰 실패감에 빠진다.


신뢰가 없는 상호작용은 무기력감과 짜증을 심어준다.



인스타충, 페북충은 기술 발전이 인간의 통제 능력을

불능으로 만드는 중독의 영향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교제와 왕래를 강화하기 위한 기술을 남용하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리고, 대인관계의 긴장을 유발한다.



대화를 나눌 때, 최대한 간단명료하게 뜻을 전한다.


많은 정보를 전달해야 할 때는 엉켜 있는 정보를

카테고리를 나눠 분류한다.


정보를 분류한 후, 기억하기 쉽도록 핵심 키워드를 부여하고,

분산된 정보에서 논리를 찾아 하나로 엮어서 장기 기억에 저장한다.


말할 때는 상대의 처지를 이해하며 감정과 상황을 헤아리고,

상대와 같은 눈높이에서 적절한 필요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말을 하기 전에는 진실함, 선의, 신중함이라는 세 가지 거름망이 필요하다.



소통을 잘하고 싶다면 누구나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을 해야 한다.


언어는 감정, 생각, 경험을 반영하는 하나의 부호다.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는 걸 인지해야 한다.


관심과 이해를 받기 위해서는 자신의 필요를 전송해야 한다.


외현 기억은 의식이나 경험을 통해 가공된 기억으로,

객관적이고 이성적이다.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에 신경쓰지 않는 것은

대화 중에 마찰을 일으킬 수 있는 불씨를 간과하는 것이다.


비언어적 정보, 자세는 개인의 습관과 관련이 깊으며,

비언어적 정보는 특정한 상황에서 분석해야만 의미 있다.



말은 자기만의 특징이 담겨 있다.


외부 정보를 받아들일 때 오감을 사용한다.



장면, 이미지를 많이 활용하는 시각형은 눈을 만족시키고,

목소리나 언어를 많이 사용하는 청각형은 귀를 만족시키며,

느낌을 많이 활용하는 감각형은 마음을 만족시킨다.



예의란 타인의 감정과 느낌을 존중하고,

사회 규범과 약속된 규칙을 중시하는 것이다.


자기를 사랑해서, 참고 견디지 않고 타협하지 않는다며,

누군가를 몰아세우거나 압박하는 것은

신중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진정한 자기 사랑에서 벗어난 말이 손해를 일으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스스로 질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언어의 이면에는 감정이 숨겨져 있다.


문화는 개인의 역할에 관한 이해를 결정한다.

권위적 관계 속에서 소통하는 연습을 해 본다.




말은 상대방과 의사를 주고받기 위해 한다.


내가 생각하는 바를 표현하고, 상대방을 설득하며,

의견을 조율하지 못한다면, 제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다.


"말하기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는

에너지 발산 방향과 주목하는 대상에 따라,

추진형, 친절형, 은둔형, 분석형으로 나누고,

성격 유형별 상사, 부하, 고객을 대하는 법을 설명한다.


뇌 정보 처리 프로세스 에 따라 달라지는,

배척형, 수렵형의 서고를 이해하면서,

올바른 대화의 방법을 이해하도록 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서로의 생각을 제대로 주고받지 않으면,

사회적 관계가 제대로 형성될 수 없다.



"말하기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는

소통의 기초, 인간 유형별 대화 스타일을 이해하고,

칭찬, 감정조절, 직선적인 말, 온라인 소통 등

효과적인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도우며,


정확한 말하기, 이해되는 말하기, 점진적 표현,

긍정적 대화, 대사 연출, 예의 있는 대화,

타인의 경계에 대한 인정 등,


효과적인 말하기 기술을 구체적 사례를 통해

설명하면서 익히도록 한다.


사회적 동물이라는 인간의 숙명에서,

누구나 말하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말하기가 어렵다고 회피할 것이 아니라,

말하기를 제대로 알고 대처하는 것이 현명하다.


"말하기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는

인간의 유형별, 대화 상황별 말하기 문제를 살펴보고,

현명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말하기 기술을 연마하는

유용한 방법을 제시한다.


지니의서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말하기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말하기가이렇게쉬울줄이야 #지니의서재 #장신웨 #하은지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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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 직접 쓰면서 익히는 퍼실리테이터 스킬 워크북
멜리사 알다나 외 지음, 박민정 옮김 / 유엑스리뷰 / 2024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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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을 익히는 워크북





책을 선택한 이유



회의는 여럿이 모여 의논하는 것이다.


좋은 회의는 의견을 교환하면서 바람직한 결과를 내지만,

시간만 낭비하는 잘못된 회의도 많다.


회의를 원활하게 촉진하면서 좋은 성과를 내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을 선택한다.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은


1장 주변 환경을 분석해 어디에, 어떻게 중점을 둘지 알아보기

2장 여러 각도에서 인간 탐구하기

3장 여행자와 가이드의 마음가짐 및 자세 갖추기

4장 효과적인 워크숍을 설계하고 퍼실리테이팅하기

5장 검증된 방식을 통해 영감을 얻고 더욱 발전시키기

6장 퍼실리테이터로 성장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로 구성되었다.






1장 주변 환경을 분석해 어디에, 어떻게 중점을 둘지 알아보기 에서는


콤플렉스는 대개 다른 모습을 띠며, 지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여러 다양한 관계를 유지하는 요소들의 복합체다.


콤플렉스, 복잡성은 퍼실리테이터 가 목적에 관해

완전한 비전을 갖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요인이다.


시스템 은 원칙과 규칙에 따라 상호 작용하는 요소들의 집합체다.


퍼실리테이션 은 한 번에 모든 문제를 다루려고 하지 말아야 하며,

경쟁 구도를 만들지 않으면서 대화를 독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스템과 시스템의 상호 작용을 이해하고, 전체를 조망하면서,

국지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시스템 모델링 은 프로젝트 에 참여하는 사람 모두를 전문가로 여기며,

겸손하고 중립적 태도로 공감하며 접근한다.


집단 지성은 효과적으로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지만,

집단 지성을 발휘하는 건 쉽지 않다.


집단 지성은 협력, 협동, 창의적 협업의 단계다.


집단 지성의 창의적 협업을 촉진하는 기준을 알고

성공적으로 적용하며, 잠재력이 큰 집단 지성을

성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협업의 퀄리티 평가하기, 협력지수 자가 평가,

심리적 안전감과 책임감, 심리적 안전감을 높이는 기술,

역기능 피라미드, 신뢰의 방정식, 집단 역학을 설명한다.



2장 여러 각도에서 인간 탐구하기 에서는


생각에는 직관과 본능, 이성적 사고가 존재한다.


일상 속에서 단체 생활을 하며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실수할 확률을 낮추고 싶어하면, 이성적 사고를 활성화한다.


편향은 뇌가 잘못된 결론에 이르게 하는 사고 메커니즘 이다.


확증 편향, 이케아 효과, 가용성 휴리스틱, 이기적 편향,

신념 편향, 현상 유지 편향 등은 워크숍을 망칠 수 있는 편향이다.


뇌를 편향에서 벗어나게 하는 개인 차원의 방지책,

집단 차원의 방지책을 살펴본다.


편향을 조직을 이끌기 위해 이용하는 것은 퍼실리테이션 의 틀을 벗어난 것이다.



팩트풀니스 는 오로지 사실의 영역에 속한다.


조직이 본능적 사고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돕고,

올바른 질문을 던질 수 있게 이끌어야 한다.


단절, 일반화, 비관주의, 운명, 직선, 유일무이한 관점,

두려움, 비난, 사이즈, 긴급 등 문제에 대해

사실에 근거한 시각을 가지도록 인도한다.


다중지능 은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대처하는

인간의 능력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공간 지능, 논리수학 지능, 대인관계 지능,

구어-언어적 지능, 자기이해 지능, 음악 지능,


자연관찰 지능, 신체활동 지능, 실존적 지능,

집단 지성 등 복잡한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여러 보완적 능력이 필요하다.



감정은 성격에서 중대한 역할을 맡고 있다.


감정이 성격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워낙 크기 때문에

선택뿐만 아니라 행동도 감정에 좌우된다.



정서 지능은 자신의 감정을 인지, 이해 및 제어하고,

타인의 감정과 타협하는 능력이다.



모든 인간은 정서전이의 매개체다.


정서전이를 일으키는 요인은 거울뉴런이다.

한 개체가 행동을 취할 때, 다른 개체가 같은 행동을 할 때,

행동을 상상할 때 활성화되는 뇌의 뉴런이다.


동기부여는 상급자의 당근과 채찍 용법이 인간의 행동을 유발한다는

조직 운영 방식이 시대에 뒤처졌다고 주장한다.


플로우 테스트 는 스스로 동기부여하는지 자신에게 질문한다.


DISC 검사는 개인의 심리 유형을 주도형, 사교형, 안정형,

신중형으로 알려 주는 평가 도구다.


모든 유형은 저마다의 강점과 약점이 있다.



창의성은 퍼실리테이션 의 목적이 될 수 없다.


창의성은 틀 혹은 맥략, 제약 사항 측면을 고려하며,

주어진 상황에서 유용한 해결책을 고안한다.


창의성은 짧은 시간 동안 번뜩이는 것으로 볼 수도 없고,

브레인스토밍으로 보기는 더더욱 어렵다.


SOIF모델 은 종합하기, 열기, 조사하기, 닫기,

다시 종합하기 등의 단계로 혁신을 간소화한다.




3장 여행자와 가이드의 마음가짐 및 자세 갖추기 에서는


공감은 사회적 지능의 한 축을 이룬다.


참가자들은 공감 덕분에 끈끈한 관계를 맺고 함께 나아간다.

어느 집단을 퍼실리테이팅하게 된다면, 참가자들과 관계를 맺고,

참가자들끼리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평상시에도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자신을 들여다보고, 타인을 이해하며, 타인과 연결되면서,

언제나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걸 느끼게끔 한다.



공감 능력을 기른다는 건 적극적으로 경청한다는 것이다.


퍼실리테이터 의 경청 능력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참가자들 간의 경청 능력이다.


겸손은 자신의 부족함과 약점을 인식하고, 뽐내지 않는다.


퍼실리테이션 에서는 겸손하고 진실된 자세를 취해야 한다.

겸손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겸손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경험이 쌓이고 정서적으로 성숙해지며 생긴다.


겸손의 7일 트레이닝 을 실천하면서 겸손을 연습해 본다.



상대방이 표현한 바를 다른 표현을 이용해 다시 말하면,

명확해지고 이해를 확인할 수 있다.


메아리, 거울, 요약, 명료화 등 다른 말로 표현하기를 살펴본다.


질문하는 능력은 퍼실리테이터가 앞으로 나아가고 복잡한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된다.


닫힌 질문, 방향이 있는 질문, 열린 질문, 강력한 질문은

여행가의 호기심을 되찾고 새로운 시각으로 주제에 접근하게 한다.


만약에, 미래 예상, 주어진 정보에 대한 질문은 강력한 힘으로

일을 진행시키는 질문이다.



침묵은 말하지 않으려는 사람의 상태를 의미한다.


퍼실리테이터에게는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우리를 둘러싼 것에 귀 기울이고, 모임에서 자신의 반응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중립성은 어떠한 생각이나 결정에 대해, 누구의 편도 들지 않는 능력으로

내용 혹은 관계에 적용된다.



악의적인 행동은 격렬한 갈등이 일어난다.

친절을 베풀고, 참가자들에게도 친절을 요구해야 한다.



갈등은 대립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갈등은 감정, 정서, 욕구와 관련된 비합리적인 것이다.

카프만의 삼각형은 역할극을 통해 역할을 달리하면서,

불행의 삼각형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한다.


힘, 타협, 합의에 접근하면서 갈등을 해결할 수 있다.



토마스 피유탁의 바퀴는 갈등 당사자에 걸맞은 돌파구를 찾는다.


갈등 조정은 합의에 도달하고 합의를 이행하는 게 목표다.

겸손한 태도가 무엇보다도 우선되어야 한다.



비폭력대화는 갈등을 피하고, 다루며, 자신의 욕구를 파악한다.


관찰, 감정 인식, 욕구, 부탁 등 비폭력대화의 4단계,

비폭력대화를 잘 활용하는 비결을 소개한다.



피드백은 집단 지성을 발현시킬 수 있는 최적의 도구다.


옆 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좋은 피드백이 적절한 타이밍과 맥락에서 표현되고 받아들여지면,

큰 도움이 되지만, 충족되지 않는다면 엉망이 된다.



피드 포워드 는 다른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쓰게 한다.


피드 포워드 의 본질은 단순한 정보 교류다.

나눔은 대가를 바라지 않으며 상대방의 발전에 도움을 준다.



인간은 신체적 배터리, 정신적 배터리, 자율신경계 배터리 로 움직인다.

메모리 덤프 는 생각할 거리를 줄이고,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한다.


퍼실리테이터 는 회의에 참여한 사람들이 무엇을 해야 하고,

어땋게 해야 하며, 행동에 나서고 의욕을 가지고 참여하게 만들어야 한다.



은유는 몇 마디 말과 비유로 간단히 설명해 낸다.


유머 는 관계를 형성하고, 에너지를 분출하며, 인식에 각인되고,

긍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전달한다.


유머 감각을 기르고 싶다면 여유를 가지고 주변을 관찰하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잃지 말아야 한다.


즉흥적 적응력이 워크숍의 성패를 좌우한다.


워크숍은 굉장한 즉흥 연습의 장이 될 확률이 매우 높다.

신뢰, 경청, 효율성, 존중, 단순성, 수용 등

즉흥의 기본 요소를 설명한다.




4장 효과적인 워크숍을 설계하고 퍼실리테이팅하기 에서는


전문가는 내용에 관한 전문 지식이 있고, 전문성을 발휘하며,

퍼실리테이터 는 조직의 역학 관계와 집단 지성, 중립성, 겸손의

가치를 전달해 조직이 발전할 수 있게 돕는다.


준비 캔버스 7P는 목적, 결과물, 참가자, 실무, 준비, 함정 등

프레이밍과 준비단계에 실질적 도움이 된다.


워크숍은 개최되기 훨씬 전부터 시작되고, 성공적 개최에

필요한 대부분의 것은 시직되기 전에 이루어진다.


후원자와 프레이밍 을 하는 이유는 후원자의 요구 사항을 이해하고,

신뢰 관계를 구축하며, 성공 조건을 취합하기 위함이다.


목표가 구체적이고, 유일하고, 이론의 여지가 있어야 워크숍에

가치와 의미가 부여된다.


충분히 강력한 목표와 참여를 이끌어 낼 의미를 찾아낸다면

워크숍은 더 명료하게 진행된다.



캔버스 의 목적은 조직의 생각을 돕고 다듬는 것이다.

캔버스 는 조직을 도와 이루고자 하는 목적에 부합해야 한다.


워크숍은 만남의 장이 아니라 일터다.


적절한 참가자 집단을 분석하고, 참가자들을 연결한다.

코퍼실리테이션에 대해 이야기 한다.



프로세스 는 명료하고, 참여를 촉진하며, 목표가 있으며,

결과물, 참가자, 시간 제약 등에 대한 명료한 비전을 충족해야 한다.

워크숍 예시와 연결 구조를 설명한다.


적절한 워크숍 프로세스를 위한 6가지 비결,

전형적 워크숍 진행 과정을 설명한다.


초대장은 미래 참가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의도와 기대를 알리며

준비할 수 있도록 만든다.


퍼실리테이터 도구, 준비할 사항, 준비 캔버스, 환경관리,

회의실, 시간 관리, 생체 리듬에 따른 타이밍, 퍼실리테이션 구성,


온라인 워크숍, 황금률, 아이스브레이커, 단계별 기능성 게임,

발산, 발현, 수렴, 합의 vs 동의, 마무리, 형식, 휴식, 성찰을 설명한다.




5장 검증된 방식을 통해 영감을 얻고 더욱 발전시키기 에서는


회고는 개선을 위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다.

좋은 회고란 지난 회고 이후로 이행한 사항을 인증하는 시간이다.


월드 카페, 린 커피, 솔루션 포커스 등 워크숍 형식,


디자인 씽킹, 디즈니 기법, 긍정 탐구, 오픈 스페이스 테크놀로지,

모자 기법, 해방 구조, C-K 이론, 피쉬보울, 가치흐름도,

공동 발전, U이론, 심층 민주주의 등 기법을 소개한다.



6장 퍼실리테이터로 성장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에서는


주변 환경을 분석해 어디에, 어떻게 중점을 둘지 알아보고,

여러 각도에서 인간을 탐구하며, 여행자와 가이드의 마음 자세를 갖추고,

효과적인 워크숍을 설계하고 퍼실리테이팅 한다.


하고 싶은 것을 명료하게 적어 자신과 약속해 본다.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은

주변 환경 분석, 인간 탐구, 퍼실리테이터 의 자세,

워크숍 설계, 퍼실리테이팅 기술, 능력 향상을 다룬다.


콤플렉스, 복잡성은 퍼실리테이터 가 목적에 관해

완전한 비전을 갖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요인이다.


퍼실리테이션 은 한 번에 모든 문제를 다루려고 하지 말아야 하며,

경쟁 구도를 만들지 않으면서 대화를 독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집단 지성은 협력, 협동, 창의적 협업의 단계다.


집단 지성의 창의적 협업을 촉진하는 기준을 알고

성공적으로 적용하며, 잠재력이 큰 집단 지성을

성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일상 속에서 단체 생활을 하며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실수할 확률을 낮추고 싶으면, 이성적 사고를 활성화한다.


편향은 뇌가 잘못된 결론에 이르게 하는 사고 메커니즘 이다.

편향을 조직을 이끌기 위해 이용하는 것은 퍼실리테이션 의 틀을 벗어난 것이다.


조직이 본능적 사고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돕고,

올바른 질문을 던질 수 있게 이끌어야 한다.



감정은 성격에서 중대한 역할을 맡고 있다.


정서 지능은 자신의 감정을 인지, 이해 및 제어하고,

타인의 감정과 타협하는 능력이다.


동기부여는 상급자의 당근과 채찍 용법이 인간의 행동을 유발한다는

조직 운영 방식이 시대에 뒤처졌다고 주장한다.


창의성은 퍼실리테이션 의 목적이 될 수 없다.


창의성은 틀 혹은 맥략, 제약 사항 측면을 고려하며,

주어진 상황에서 유용한 해결책을 고안한다.


창의성은 짧은 시간 동안 번뜩이는 것으로 볼 수도 없고,

브레인스토밍으로 보기는 더더욱 어렵다.



공감은 사회적 지능의 한 축을 이룬다.


퍼실리테이팅 은 참가자들과 관계를 맺고,

참가자들끼리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평상시에도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자신을 들여다보고, 타인을 이해하며, 타인과 연결되면서,

언제나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걸 느끼게끔 한다.



공감 능력을 기른다는 건 적극적으로 경청한다는 것이다.


퍼실리테이터 의 경청 능력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참가자들 간의 경청 능력이다.



퍼실리테이션 에서는 겸손하고 진실된 자세를 취해야 한다.


겸손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겸손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경험이 쌓이고 정서적으로 성숙해지며 생긴다.



질문하는 능력은 퍼실리테이터가 앞으로 나아가고 복잡한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된다.


닫힌 질문, 방향이 있는 질문, 열린 질문, 강력한 질문은

여행가의 호기심을 되찾고 새로운 시각으로 주제에 접근하게 한다.


만약에, 미래 예상, 주어진 정보에 대한 질문은 강력한 힘으로

일을 진행시키는 질문이다.



침묵은 말하지 않으려는 사람의 상태를 의미한다.


퍼실리테이터에게는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우리를 둘러싼 것에 귀 기울이고, 모임에서 자신의 반응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갈등은 대립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갈등은 감정, 정서, 욕구와 관련된 비합리적인 것이다.

힘, 타협, 합의에 접근하면서 갈등을 해결할 수 있다.


갈등 조정은 합의에 도달하고 합의를 이행하는 게 목표다.

겸손한 태도가 무엇보다도 우선되어야 한다.



피드백은 집단 지성을 발현시킬 수 있는 최적의 도구다.


피드 포워드 는 다른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쓰게 한다.

나눔은 대가를 바라지 않으며 상대방의 발전에 도움을 준다.



퍼실리테이터 는 회의에 참여한 사람들이 무엇을 해야 하고,

어땋게 해야 하며, 행동에 나서고 의욕을 가지고 참여하게 만들어야 한다.


유머 는 관계를 형성하고, 에너지를 분출하며, 인식에 각인되고,

긍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전달한다.


유머 감각을 기르고 싶다면 여유를 가지고 주변을 관찰하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잃지 말아야 한다.



퍼실리테이터 는 조직의 역학 관계와 집단 지성, 중립성, 겸손의

가치를 전달해 조직이 발전할 수 있게 돕는다.


워크숍은 개최되기 훨씬 전부터 시작되고, 성공적 개최에

필요한 대부분의 것은 시직되기 전에 이루어진다.


목표가 구체적이고, 유일하고, 이론의 여지가 있어야

워크숍에 가치와 의미가 부여된다.


캔버스 는 조직을 도와 이루고자 하는 목적에 부합해야 한다.


워크숍은 만남의 장이 아니라 일터다.


적절한 참가자 집단을 분석하고, 참가자들을 연결한다.

프로세스 는 명료하고, 참여를 촉진하며, 목표가 있으며,

결과물, 참가자, 시간 제약 등에 대한 명료한 비전을 충족해야 한다.



회고는 개선을 위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다.

좋은 회고란 지난 회고 이후로 이행한 사항을 인증하는 시간이다.


퍼실리테이터 는 주변 환경을 분석해

어디에, 어떻게 중점을 둘지 알아보고,


인간을 탐구하며, 여행자와 가이드의 마음 자세를 갖추고,

효과적인 워크숍을 설계하고 퍼실리테이팅 한다.




회의를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제대로 된 회의를 하지 않으면

회의는 시간 낭비일 뿐이다.


회의를 원활하게 촉진하는 퍼실리테이터는

회의를 가치있게 만들어 준다.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은

퍼실리테이션 이론을 실무적 관점에서 소개하고,

퍼실리테이터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퍼실리테이션 이론을 수업식으로 설명하고,

직접 빈칸을 채워보면서, 능동적으로 학습하면서,

퍼실리테이션 실무 기법을 익히도록 한다.


퍼실리테이터 는 성공적으로 회의를 이끌면서,

조직의 목표를 달성시킬 수 있다.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은

주변 환경을 분석해 중점을 파악하며 집단 지성을 활용하고,

인간을 탐구하면서 편향과 감정적 치우침을 이해하면서,

건설적인 의견 교환을 촉진하도록 돕는다.


유엑스리뷰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한권으로끝내는퍼실리테이션테크닉 #직접쓰면서익히는퍼실리테이터스킬워크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유엑스리뷰 #서평 #박민정

#멜리사알다나 #MelissaAldana #뱅상드로메르 #VincentDromer

#티보강글로프 #ThibaudGangloff #조프레기요샹 #GeoffreyGuillochin

#요안르메니 #YoannLemeni #박민정 #한권으로끝내는퍼실리테이션테크닉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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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뇌과학 - 뇌과학과 심리학으로 부를 끌어당기는 6가지 비밀 부자의 나침반 5
우에하라 치카코 지음, 오정화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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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테라피로 배우는 자산 운용




책을 선택한 이유



자본주의는 현재 세계 경제를 지배하고 있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가장한 국가자본주의가 장악하는 세상에서

돈을 모르는 것은 자살 행위와도 같다.


재테크를 위한 마음가짐을 알아보기 위해 "돈의 뇌과학"을 선택한다.




"돈의 뇌과학"은


1장 돈을 모으려면 왜 뇌과학과 심리학을 알아야 할까?

2장 뇌과학과 심리학으로 돈을 모으는 확실한 방법, 파이낸셜 테라피

3장 돈을 모으는 뇌, 돈을 버리는 뇌

4장 반드시 돈을 모으는 테라피 5가지

5장 모은 돈을 확실히 굴리는 비법 5가지

6장 원하는 만큼 돈을 모았다고 끝이 아니다


로 구성되었다.




1장 돈을 모으려면 왜 뇌과학과 심리학을 알아야 할까? 에서는


마음의 브레이크 가 걸리는 사람은 돈을 모으기 어렵다.


투자를 무서워하거나, 돈과 인연이 없다고 생각하거나,

하지 않는 이유를 찾는다.


행동할 수 없는 진짜 원인은 마음속 깊이 숨어서,

행동하지 않는 행동을 하게 만들 뿐이다.



투자에서 가장 큰 리스크 는 투자를 모르는 뇌다.


투자를 만만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주가가 폭락하면,

보유한 주식을 마구잡이로 팔아버리는 공황 매도를 한다.



리스크 는 미래를 예측할 수 없고, 불확실한 것이다.

시장 리스크, 신용 리스크, 유동성 리스크 를 설명한다.


부정 편향은 부정적인 정보에 더 주의를 기울이면서,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없다.


리스크 를 이해해야 투자로 이득을 누릴 수 있다.


장기 적립 투자, 분산 투자, 고위험 상품 20% 보유는

자산을 효과적으로 운용하는 전략이다.



행동경제학은 심리학, 사회학 등 여러 학문의 관점에서

인간의 행동을 해석하는 학문이다.


행동 편향은 비합리적인 행동이다.


행동경제학 전문가는 돈에 관한 행동 편향을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금융 이해력 지도는 다양한 금융 활동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미국, 영국의 금융 교육 과정을 알아본다.


행동경제학은 바람직하게 행동하도록 돕는다.


파이낸셜 테라피 는 각자의 상황에 맞게 조언해주고,

개인의 가치관에 맞는 재무 설계 방법을 알려주며,

건강하게 돈과 마주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2장 뇌과학과 심리학으로 돈을 모으는 확실한 방법, 파이낸셜 테라피 에서는


파이낸셜 테라피 는 돈에 관한 문제를

심리학적 측면에서 해결하는 심리 치료법의 한 분야다.


돈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하므로,

금융과 심리학 지식을 두루 갖춘 전문가에 대한

잠재적 수요는 높다.



돈과 감정은 좋든 나쁘든 서로 영향을 미친다.


파이낸셜 테라피 는 돈 문제를 일으키는 문제 행동을 깨닫고,

돈에 관한 부정적 감정이 줄어들며, 돈 관리 조언을 얻고,

상황을 나아지게 만드는 방법을 알 수 있다.


돈 걱정 증후군은 궁핍하지 않아도 돈이 없다는 생각에 불안해 한다.


돈을 대하는 가치관은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릇된 부분만 바꿔도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



웰스 파이낸셜 테라피 는 NLP 방식에 근거해,

상담, 심리 치료, 조언을 한다.




3장 돈을 모으는 뇌, 돈을 버리는 뇌 에서는


돈을 대하는 가치관은 돈에 관한 전반적 사고방식이다.


화폐 회피 장애 는 돈에 대한 부정적 마음이다.


돈을 거부하거나 회피하는 상태,

돈을 숭배하는 마음, 화폐 관계 장애 등의

문제를 일으킨다.


부모나 가까운 사람들의 행동이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준다.

부모가 돈을 부정적 신념으로 대하면, 자녀의 가치관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인간의 뇌는 외부에서 정보를 받은 다음 자체 필터를 거쳐,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받아들인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이나 트라우마가 있으면,

정보를 사실과 다르게 해석하는 왜곡이 작동하기 쉽다.


부모의 잘못된 말버릇은 아이들 앞에서 절대 하면 안 된다.



학교의 금융 교육 시간과 교육 능력이 부족하다.


가정에서 돈을 어떻게 인식하는지가 아이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친다.

금융 교육은 오랜 시간 체계적으로 꾸준히 배워야 한다.



신념은 마음속 깊이 믿고 있는 고정관념이다.


제한적 신념은 부정적 신념이다.

활력을 주는 신념은 긍정적인 신념이다.


사람의 신념이나 가치관은 21세까지 형성된다.


신념을 깨닫고 떨쳐버리지 않으면,

근본적으로는 문제 행동을 개선할 수 없다.



금융 교육은 지식을 얻는 데서 그치지 않고,

무의식을 들여다봐야 한다.



마음에 쌓인 불필요한 사고방식이나 습관은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는가를 기준으로 내려놓는다.



인생 계획은 생활 사건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포함해

인생을 구체적으로 설계한다.


자신의 가치관에 맞는 밝은 미래를 상상하면서,

대략적인 인생 계획을 재검토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손쉽게 만날 수 있다.




4장 반드시 돈을 모으는 테라피 5가지 에서는


돈의 가치관을 파악하려면 돈을 대하는 신념을 깨닫고,

불필요한 신념을 내려놓는 것이 중요하다.


돈을 대하는 가치관을 파악하고,

긍정적 생각을 하기 위한 자세의 중요성을 이해한다.



부정적 신념은 사실이 아니라 자신의 확고한 믿음일 뿐이다.


가치관을 찾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신념을 깨닫고,

부정적 신념을 내려놓고, 긍정적인 신념은 계속 간직한다.



인생의 수레바퀴는 인생을 구성하는 여덟 가지 요소로

인생의 만족도를 생각해 본다.


미래를 이루기 위한 인생 계획의 구체적 단계는

손익 계산서, 대차대조표, 인생 계획표를 작성하고,

연간 재무 목표를 세운다.


손익 계산서를 작성해 현재의 수입과 지출을 명확히 하고,

대차대조표를 작성해 자산과 부채 상황을 명확히 한다.

20년의 인생 계획을 적어보고 인생 계획표를 작성한다.



노후까지의 인생 계획을 대략이라도 파악하고,

교육비, 주택 자금, 노후 자금을 중심으로 생활 사건을 적는다.


노후에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을 계산하고,

노후 자금을 준비할 20년 정도의 시간에

부족한 금액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본다.


연간 재무 목표를 세우고, 노후 시뮬레이션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와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목표를 설정한다.



불안한 감정이 차오른다면 마음을 진정시키고,

불안한 감정을 충분히 인정한다.


현명하게 노후 자금을 늘리기 위해서는

수입을 올리고, 지출을 정리하며, 장기적 운용으로

자산을 늘려야 한다.




5장 모은 돈을 확실히 굴리는 비법 5가지 에서는


투자 상품은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다.


인플레이션 상황에서는 현금 가치 하락으로,

현금도 리스크 가 된다.


자신에게 어떤 정보가 필요하고 불필요한지

스스로 구분할 수 없다면 주의해야 한다.


최소한의 금융 지식을 쌓아서 스스로 판단하고

운용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자기 자신을 지키는 길이다.


투자 리스크 는 위험을 뜻하지 않는다.


시장 리스크, 신용 리스크, 유동성 리스크 가 있다.

주식, 채권, 투자 신탁, 부동산, 금, 외환, 상품선물 등

주요 금융 상품의 리스크 를 설명한다.


투자 위험 감수도는 운용 성과가 마이너스가 되었을 때

받아들일 수 있는 손실 범위다.


투자 위험 감수도 측정 기준 표를 보면서 자신의 투자 위험 감수도를

생각해 보면, 투자 성향을 알 수 있고, 자산 운용에 참고할 수 있다.


핵심 & 위성 전략, 장기 적립 분산 투자, 인덱스 펀드를

설명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자산 운용을 하도록 한다.



복리는 이자에 이자가 붙는 것이다.


워런 버핏의 투자 전략은 10년 이상의 장기 투자가 기본이다.

배당금을 계속 낼 수 있는 종목의 배당금을 가능한 한

오랜 기간 운용한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복리의 힘을 이용하면, 자산 운용의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투자 신탁에 들어가는 비용은 구매 시 수수료, 신탁 보수,

신탁 재산 유보금, 세금, 기타 수수료 등이다.


투자 신탁 상품을 선택할 때는 자산 배분을 결정하고,

투자할 인덱스 상품을 정하며, 비용이 적게 드는 상품을 선택하고,


순자산 잔액이 1천억 원 이상인 상품을 선택하며,

자산 잔액이 증가 추세인지 확인한다.


운용 성적은 1년에 한 번만 확인하면 충분하다.

자산은 장기로 운용해야 한다.




6장 원하는 만큼 돈을 모았다고 끝이 아니다 에서는


인간은 대부분의 정보를 시각으로 얻는다.


인생 계획표라는 시각 정보로 뇌를 깨우고,

대략적인 돈의 흐름을 이미지로 저장하면서,

계획을 직접 눈으로 보면 마음속 불안도 사라진다.



가계부 앱, 생활 사건 업데이트, 보험,

현금 자산, 자산 배분 변경에 대해 설명한다.



많은 사람이 잘못된 투자 판단을 내리므로,

투자했다는 사실을 잊는 편이 운용 성적이 좋다.


과도한 자신감, 시장 예측, 일확천금은 삼가야 한다.


리밸런싱 은 자산 배분 비중을 투자 목표에 맞게 조정하는 것이다.


리스크가 너무 커지거나, 기대한 만큼 자산 운용이 안되므로

리밸런싱 을 하게 된다.



늘어난 자산을 매각해, 줄어든 자산 매입에 충당하고,

자산 배분 비율이 가장 높은 상품의 금액에 맞춰

다른 상품을 더 매입한다.


기본적 부분을 지키면서 나아가는 것이

꿈꾸는 미래를 실현하는 진정한 지름길이다.



돈을 모으는 건강한 습관은 올바른 지식을 바탕으로,

돈을 쓰고,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는 습관이다.


절약 규칙을 정하고, 돈의 전체적 흐름을 꾸준하게 파악하며,

자산 운용의 규칙을 지키고, 돈에 얽힌 감정을 살핀다.



돈은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도구므로,

무의식적으로 자기의 가치를 정한다고 생각한다.


돈은 단순한 도구일 뿐이며,

돈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파이낸셜 테라피는 돈을 본질로 되돌아가며,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두구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



"돈의 뇌과학"은 투자를 모르는 뇌의 위험성,

파이낸셜 테라피, 돈을 대하는 가치관 교육,

돈을 모으고, 운용하며, 관리하는 법을 다룬다.



투자에서 가장 큰 리스크 는 투자를 모르는 뇌다.


리스크 는 미래를 예측할 수 없고, 불확실한 것이다.


부정 편향은 부정적인 정보에 더 주의를 기울이면서,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없다.


리스크 를 이해해야 투자로 이득을 누릴 수 있다.



행동 편향은 비합리적인 행동이다.

행동경제학은 바람직하게 행동하도록 돕는다.


파이낸셜 테라피 는 각자의 상황에 맞게 조언해주고,

개인의 가치관에 맞는 재무 설계 방법을 알려주며,

건강하게 돈과 마주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파이낸셜 테라피 는 돈에 관한 문제를

심리학적 측면에서 해결하는 심리 치료법의 한 분야다.



돈과 감정은 좋든 나쁘든 서로 영향을 미친다.


파이낸셜 테라피 는 돈 문제를 일으키는 문제 행동을 깨닫고,

돈에 관한 부정적 감정이 줄어들며, 돈 관리 조언을 얻고,

상황을 나아지게 만드는 방법을 알 수 있다.


돈을 대하는 가치관은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릇된 부분만 바꿔도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



돈을 대하는 가치관은 돈에 관한 전반적 사고방식이다.


화폐 회피 장애 는 돈에 대한 부정적 마음이다.


부모가 돈을 부정적 신념으로 대하면, 자녀의 가치관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이나 트라우마가 있으면,

정보를 사실과 다르게 해석하는 왜곡이 작동하기 쉽다.


부모의 잘못된 말버릇은 아이들 앞에서 절대 하면 안 된다.


가정에서 돈을 어떻게 인식하는지가 아이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친다.

금융 교육은 오랜 시간 체계적으로 꾸준히 배워야 한다.



신념은 마음속 깊이 믿고 있는 고정관념이다.


사람의 신념이나 가치관은 21세까지 형성된다.


신념을 깨닫고 떨쳐버리지 않으면,

근본적으로는 문제 행동을 개선할 수 없다.



인생 계획은 생활 사건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포함해

인생을 구체적으로 설계한다.


자신의 가치관에 맞는 밝은 미래를 상상하면서,

대략적인 인생 계획을 재검토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손쉽게 만날 수 있다.




돈의 가치관을 파악하려면 돈을 대하는 신념을 깨닫고,

불필요한 신념을 내려놓는 것이 중요하다.


부정적 신념은 사실이 아니라 자신의 확고한 믿음일 뿐이다.


인생의 수레바퀴는 인생을 구성하는 여덟 가지 요소로

인생의 만족도를 생각해 본다.


손익 계산서를 작성해 현재의 수입과 지출을 명확히 하고,

대차대조표를 작성해 자산과 부채 상황을 명확히 한다.

20년의 인생 계획을 적어보고 인생 계획표를 작성한다.


연간 재무 목표를 세우고, 노후 시뮬레이션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와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목표를 설정한다.


현명하게 노후 자금을 늘리기 위해서는

수입을 올리고, 지출을 정리하며, 장기적 운용으로

자산을 늘려야 한다.



금융 지식을 쌓아서 자신에게 어떤 정보가 필요하고

불필요한지 스스로 구분하면서, 운용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자기 자신을 지키는 길이다.


투자 리스크 는 위험을 뜻하지 않는다.


투자 위험 감수도는 운용 성과가 마이너스가 되었을 때

받아들일 수 있는 손실 범위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복리의 힘을 이용하면, 자산 운용의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투자 신탁 상품을 선택할 때는 자산 배분을 결정하고,

투자할 인덱스 상품을 정하며, 비용이 적게 드는 상품을 선택하고,

순자산 잔액이 1천억 원 이상인 상품을 선택하며,

자산 잔액이 증가 추세인지 확인한다.




인생 계획표라는 시각 정보로 뇌를 깨우고,

대략적인 돈의 흐름을 이미지로 저장하면서,

계획을 직접 눈으로 보면 마음속 불안도 사라진다.



많은 사람이 잘못된 투자 판단을 내리므로,

투자했다는 사실을 잊는 편이 운용 성적이 좋다.


리밸런싱 은 자산 배분 비중을 투자 목표에 맞게 조정하는 것이다.


늘어난 자산을 매각해, 줄어든 자산 매입에 충당하고,

자산 배분 비율이 가장 높은 상품의 금액에 맞춰

다른 상품을 더 매입한다.



돈을 모으는 건강한 습관은 올바른 지식을 바탕으로,

돈을 쓰고,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는 습관이다.



돈은 단순한 도구일 뿐이며,

돈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파이낸셜 테라피는 돈을 본질로 되돌아가며,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두구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



대부분의 걱정은 돈으로 해결할 수 있다.


대책없이 걱정하기보다는 돈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효과적인 해결방법이다.


"돈의 뇌과학"은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고,

목표한 자산을 모으면서 미래를 개척하도록 돕는

웰스 파이낸셜 테라피 를 소개한다.


재정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뇌의 기능과 심리 구조를 활용하면,

부정적인 행동이나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가면서,

돈을 모으고, 돈을 굴리며, 돈을 불릴 수 있다.


"돈의 뇌과학"은 행동경제학과 NLP 이론을 바탕으로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의 정신 상태를 분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인생 계획을 세우며,

리스크를 관리하고, 투자 상품을 바르게 선택하는,

방법을 제시하면서,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웰스 파이낸셜 테라피 는 돈 관리를 못하는 심리적 이유를 파헤치고,

돈에 대한 부정적 생각을 바꾸어가면서 자산 관리 능력을 키우도록,

뇌과학과 심리학을 접목한 해법을 제시한다.



동양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돈의 뇌과학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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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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