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볼트Humboldt는 나중에 그것을 다음과 같이 아주 명료하게 표현했다.
"언어는 아주 독특하게도 끝이 없고 정말로 무한한 영역과 마주한다. 그것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대상의 본질이다. 따라서 언어는 유한한 수단을 무한히 활용해야 하며, 언어와 사고를 일치시키는 능력을 통해 그렇게 할 수 있다."¹
서문
1 모든 참고문헌에 대해서는 인용문을 가져온 각장을 참조하는 것이 좋겠다. 촘스키는 언어와사고의 관계에 대해 과거에 비해서는 훨씬 밀접하다고 생각하지만, 훔볼트처럼 둘 사이가 일치할 정도로 강력한 관계라고 주장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한다. 촘스키가 언급하는 데카르트와 다윈도 그렇게까지 멀리 나아가지는 않았다. - P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