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팔 것이라 생각해 본 적은 없다. 주제도 ‘건축가 일반‘으로 된 것도 신기하다. 전시된 것을 봤었는데, 이건 영국에 존재하는 약국과 그 약국 약사를 찍은 것을 모아놓은 책이다. 독서보단 감상이 더 어울리는, 예술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