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경험과 특수 상대성 이론
경험이 어느 정도까지 특수 상대성 이론을 지지할까? 이 질문은 피조의 근본적인 실험과 관련해 이미 설명했던 이유때문에 쉽게 대답할 수 없다. - P52
현재 보조 가설을 도입해야만 맥스웰 - 로런츠 이론이 설명할 수 있는 두 가지 종류의 실험적 사실이 있다. 물론 이가설은 상대성 이론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직접 관계가 없어보인다. - P53
전자의 구조나 특성에 관해 어떤 것도 가정하지 않고 상대성 이론은 정확하게 같은 운동 법칙을 유도한다. 피조의 실험과 관련해 13장에서 비슷한 결론을 얻었다. - P55
공간에서 움직이는 지구를 지구 위에서 실험을 통해 감지할 수 있는가 하는 질문은 언급한 두 번째 사실을 암시하는 것이다. - P55
(전략). 이런 시도 중 주목할 만한 것 중 하나는 마이컬슨(Michelson)이 고안한 실험이다. - P56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에테르 개념을 도입해야 하는 ‘특별히 호의적인‘ (유일한) 기준 좌표계는 없다. 따라서 에테르흐름도 없고 이것을 증명할 어떠한 실험도 없었다. 움직이는 물체의 수축은 특별한 가정의 도입 없이도 근본적인 상대성 원리 두 가지를 따른 것이다. -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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