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우공비 초등 과학 3-1 (2016년) - 3~4학년군 과학 1 ㅣ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16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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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연상학습 우공비로 복잡한 초등 개념 공부~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 서술형 문제까지 완벽 대비!

​

​

 

쭌군이 3학년 되면서 가장 기다렸던 것 중 하나는 바로 과학 과목을 배우게 되는 거였어요 ^^

뭐 하나라도 싫어하지 않고 이리 반겨주니 참으로 다행이라지요 ^^

하지만,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좀 차이가 있지 않겠어요?

과학적인 이론들과 개념을 배우고 그것을 실험해 보고 또 시험을 통해 실력을 확인하는 것은 분명 조금 다르지요.

그래서 쭌군과 달리 전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요럴 땐 우공비~ 펼쳐보아야겠지요? ^^



예쁘게 분철된 우공비 초등 과학 3-1 입니다.

본책과 시험비법책, 비법풀이책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과연 과학에선 어떤 것들을 배우게 될지 궁금하고 저 역시 기대가 됩니다 ^^



우공비 하면, 이미지 연상학습~ 이젠 딱!!! 떠오릅니다 ^^

개념을 이지미화해서 쉽게 그리고 오래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해주지요.

기본부터 실력까지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문제해결 능력, 우공비가 추구하는 바랍니다.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서술형, 바로 그 서술형 문제까지 완벽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제들도 실었어요.

또 실험관찰 풀이집인 비법더하기에서는 실험관찰에 대한 자세한 풀이가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신사고 무료 모바일 러닝에 들어가면 단원평가와 서술형 평가에 대한 문제풀이 동영상 강의를 볼 수가 있답니다.

무료로 보는 문제풀이 강의라니~ 완전 최고네요 ^^

특히 사회나 과학 같은 과목은 제가 해결해 주는 데 제동이 걸릴때도 있는지라 ㅎㅎ

아직은 아니어도 조금씩 부담이고 걱정인데, 요렇게 무료 동영상 강의까지 제공되니 더욱 든든합니다 ^^



3학년 1학기 과학에서는 물질에 대한 것과 자석, 그리고 동물의 한살이와 땅에 관해 배우게 되네요.

생각보다 은근 많은 내용들이네요 ^^;;;

동물의 한살이나 자석같은 것은 자주 접한 내용이라 이해가 쉬울 것 같은데,

물질이나 물체 뭐 이런 개념들은 쭌군 어찌 반응할지...



단원 도입부입니다.

슈퍼 멍멍 선발대회~~~

어떤 내용일지 오우~ 저두 궁금한데요~

아이들 호기심 팍팍 자극하겠죠?

관심과 흥미에서 부터 출발하는거니까 좀 더 재밌게 단원 내용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슈퍼 멍멍이가 되기 위해 멋진 옷을 만들게 되는데요.

사용하는 재료, 즉 물질이 매우 다양하게 등장합니다.

나무, 금속, 종이, 유리 등등...

그리고 간단하게 그 물질의 특성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단원에 들어가서 좀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요런 도입부 꽤 괜찮죠? ^^



먼저 개념에 대해 정확이 알고 넘어가애겠죠?

개념 잡는 비법 입니다.

개념을 이지미화 시켜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나와있는 부분이 먼저 눈에 띄네요.

요기서 쭌군 한가지 어려워했던건요...

장난감 비행기는 플라스틱이고, 장난감 자동차는 금속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었어요.

자동차도 플라스틱이라고 당당히 써놓았더라구요.

하긴 주변에 장난감 자동차는 거의 플라스틱이라죠.

실제 교과서 속에선 어떤 사진이 사용되었는지 잘 확인해 보고 미리 이야기 해 주어야겠어요.

또 옛날 장난감과 요즘 장난감을 알아보고 그 차이점을 생각해 보는 문제도 재밌어 하더라구요.

평소에 민속 놀이들을 통해 옛 장난감을 자주 접했다면 좀 더 쉬울 테죠 ^^

개념 확인하고 간단히 문제로 확인~

참, 용어 사전 부분도 꽤 유용한데요, 특히 어려운 낱말의 경우 한자 풀이까지 곁들여서 더욱 좋았어요 ^^



다음으로, 탐구 잡는 비법과 실력 쌓는 비법입니다.

교과서 속 탐구 활동 부분을 옮겨온 것이라서 아이들이 수업할 때 미리 짚어보고 가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개념을 확인하고 탐구 문제까지 풀어보았으니,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봐야겠죠?

실력 쌓는 비법에서 여러가지 유형의 문제들을 통해 단원의 내용을 좀 더 확실히 점검할 수 있어요.

특히 단계별 서술형 연습 문제는 참 맘에 들더라구요.

하나 하나 차근히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고 어떻게 쓰면 좋을지 연습할 수 있어서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과학에서도 서술형이라니 사실 객관식 세대인 제겐 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요렇게 단계별로 나누어 차근히 풀어보는 연습을 한다면 그리 어려울 것도 없을 것 같네요.



시험비법책은 정말 나중 시험을 대비하여 남겨두고요...

단원마다 단원평가가 2회씩 제공되니까 요걸로 틈틈이 실력 체크를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역시 서술형 평가 문제도 잘 풀어놓아야 하겠죠.

틀리고 어려운 문제가 있었더라도, 동연상 강의가 있으니 오케이~~

큐알코드로 편히 찾아 볼 수 있어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우공비 초등 과학 비법풀이책엔 정답만 있는 건 아니랍니다~

바로 요 우공비 BOX를 눈여겨 보아야 하는데요.

채점하면서 오잉? 헷갈리는 부분을 바로 해결해 주는 신기한 BOX에요 ㅎㅎ

실제 사진들과 그림들이 나와있어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지 않고도 바로바로 궁금증을 해결할 수가 있지요.

요렇게 작은 부분까지 세심히 배려한 우공비!!!

1500만부 돌파한 이유가 있는 것 같네요.

우공비 초등과학과 함께 쭌군이 더욱 과학이 좋아지길 바래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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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사회 3-1 (2016년) ㅣ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16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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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연상학습 우공비로 복잡한 초등 개념 공부~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 서술형 문제까지 완벽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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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가장 걱정인 건 바로 영어 ㅎㅎ

아직 제대로 준베 못해서이지요.

그리고 다음으로 사회 과목입니다.

과학은 좋아하는 편이고  평소에 과학 책이며 실험도 종종 하는지라 걱정이 덜한데,

사회 과목은 영 맘이 놓이질 않아요.

남자 아이들이 특히 어려워 한다는 사회...

우공비라면 답이 될 수 있을까요?

쭌군과 함께할 우공비 사회, 먼저 살펴봤어요.



요렇게 3권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 비법서 우공비 / 시험비법책 / 비법풀이책

분리가 되니 넘 편하고 좋지요.

뭐 요런건 이젠 기본 중 기본인 듯 싶네요 ^^




무려 1500만부를 돌파한 초등학습서의 대표 베스트셀러 입니당 ^^

우공비 초등사회는 동영상 강의가 제공되는 점이 특별하네요.

문제풀이에 해당하는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다니 요거 잘 활용하면 효과 만점일 것 같아요.

이젠 엄마가 챙겨주고 설명해 주는 것도 조금씩 어려워지니 말예요 ^^;;; 



처음 배우는 사회 과목, 어떤 내용들을 배우는지 목차를 찬찬히 살펴보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곳, 즉 고장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지도에 관한 내용이 등장하는군요~

또 이동과 의사소통이란 제목의 2단원에서는 교통수단의 발달과 그에 따른 차이점 등등

과거와 현재에 관한 비교가 나오나봐요.

마지막 3단원의 제목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네요.

아마도 중심지에 대한 내용인가봅니다.

중심지가 생기는 이유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겠죠?

사실 요렇게 보면 그리 어려울 것 같지 않기도 하지만...

처음 배우는 과목이란 점과 낯선 용어들, 실제와의 매치도 어려울 테고...

요런 부분들을 어찌 잡아주고 있을지 우공비에 기대가 큽니다 ^^



역시 다른 우공비와 마찬가지로 처음 단원의 도입은 그림입니다.

이미지로 개념잡는 우공비 다워요~^^

어촌, 산촌, 농총, 도시 등등 다양한 살 곳에 대한 개념이 한 눈에 잡히는 그림이에요.

말풍선을 하나하나 읽어보면 개념이 쏙쏙~

요 부분만 잘 보아도 꽤 많은 걸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

단원별로 학습 진도를 계획할 수 있도록 계획표도 있으니 아이랑 미리 계획세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쭌군과 학교 진도 맞춰 차근히 풀어나가기로 약속했답니다 ^^



가장 먼저 나오는 건 개념 잡는 비법!!!

오~~ 대충 보아도 내용이 실하단 생각이 듭니다.

좌측 부분에 있는 개념 쏙 눈에 쏙은 제목처럼 개념이 이미지로 눈에 쏘옥~ 들어 오는 느낌이에요.

위치, 고장 등의 개념을 잘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중요 개념은 형광펜으로 그어 놓은 것처럼 따로 표시가 되어 있어

대충 보아도 아~ 요건 중요하네 라고 한 눈에 알아보겠더라구요.

요런 작은 차이가 큰 차이가 되는 거겠죠? ^^

또 하나 맘에 들었던 것은 용어 사전이란 박스를 두어서 주요 용어에 대한 정리를 해주고 있다는 점이에요.

어려운 용어들이 한방에 정리되는 듯 합니다.

요 용어 사전을 따로 노트 정리하는 것도 용어 정리에 도움될 것 같아요.

매번 등장하는 읽기 자료도 매우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들이었습니다.

한 펼침면에 참 다양하게도 구성해 놓았단 생각이 드네요~



이번엔 자료 잡는 비법~

교과서 속 자료들을 제대로 뜯어 보는 코너입니당~

실제 교과서 속 내용을 다루기에 요것만은 예습 개념으로 체크하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단 생각 해보아요.

교과서 내용이라 수업 시간에 많이 도움되겠죠? 발표하는 것에도 도움되고요 ^^



개념도 자료도 모두 모두 공부했으면 이젠 실전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실력 업~ 시킬 시간,

바로 실력 잡는 비법입니다.

알짜배기 문제들만 골라 교과서 내용을 잘 확인해 보는 그런 시간이 될 것 같죠?

특히 문제들 중에서 중요하거나 조금 난이도가 있는 문제들을

중요, 어려워요 란 이미지를 두어 따로 표시해 두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좀 더 자세히 보고 집중해 문제를 풀 게 될 것 같아 맘에 드네요.



비법풀이책의 일부랍니다.

우공비 BOX 보이시나요?

아주 작은 부분이지만 요 작은 부분을 통해 꽤 많은 정보를 얻거나 확인할 수가 있어요.

여러 이미지들과 실사들이 등장해서 이해하기 더 쉬워지는 것 같아요.

요 부분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아이가 직접 채점을 하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단 생각 해봅니다.

스스로 채점을 하면서 틀린 문제도 바로 바로 확인하고 요기에 나오는 내용들도 확인하구요~


막연히 너무 어려워서 어떡하지??

남자아이들은 사회를 싫어한다는데, 잘 못한다던데 어떡하지??

늘 고민만 하고 걱정만 했는데, 우공비 사회를 만나고 보니..

흠~ 할만 한걸~~~ 살짜쿵 요런 생각도 드네요 ㅎㅎ

쭌군의 3학년 1학기 사회를 부탁해 우공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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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한국사 1~2 세트 - 전2권 ㅣ 두근두근 한국사
김종엽 외 지음, 전미화 그림, 김한종 감수 / 양철북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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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바로 한국사가 아닐까 싶다.

각종 한국사 프로그램들이 생겨나고 진행되고 있도 점점 업그레이드 되어지고 있다.

아마 한국사의 비중이 점차 늘고 또 역할이 커지고 있기 때문일꺼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되돌아 보고 알고 이해하는 것,

그로 인해 우리의 지금과 내일에 대한 생각을 키워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너무 공부공부 하는 학습 위주의 한국사...

으~~ 엄마인 내가 생각해도 그건 왠지 싫다.

즐겁고 재미나게 마치 옛이야기를 듣듯이 그렇게 배울 순 없는걸까? 늘 생각하게 된다는...

하지만 그 역시 어느 정도 학년이 올라가고 나면 너무 늦다.

그런 즐거운 경험과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조금 더 깊이 들어가야 제맛이다.

그럼 고맘땐 어떤 게 좋을까?

물론 다양한 동영상과 자료들을 활용하는 것도 좋고 직접 밖으로 나가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가장 안전하고 손쉽고 실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역시 책...

제목부터 설레이게 만드는 그런 한국사 책이다 ^^


 


한국사에 지식이나 학습이란 기준이 아니라 감수성을 담겠다 만드는 그런 신기한 책~


2권으로 구성된 요 세트는 양적 부담이 없으면서도 내실있는 내용과 실사들이 눈에 띈다.

특히 스토리의 진행 구성이 맘에 든다.

유대인 교육 하부르타처럼 질문과 상상, 바로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재밌는 책이다.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을 확장시켜 상상하게 하고 그 답을 찾게 만드는 시스템이랄까?

궁금하면 알고 싶고, 그렇게 알게 된 것은 역시 오래 가니까 ^^


 


한가지 예를 들면 바로 요 동상에 관한 것..

일차적으로 이 벌거벗은 사람이 누군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정말이지 옷을 입고 있지 않은 나체의 동상이라니..ㅎㅎ

그런데, 이 동상의 주인공은 바로 고려를 세운 태조 왕건이란다.

자~ 이제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알았다.

그러니, 다음~ 두번째 질문은 바로 그럼 과연 태조 왕건 동상은 왜 벌거벗고 있는 것인지??

아으~~ 궁금해진다..ㅎㅎ

답은 책 속에 있으니 책 속에서 그 답을 알아보시길...^^

그렇게 질문에 이끌려 머릿 속으론 온갖 상상을 하며 다음 장으로 넘어갈 수 밖에 없는 묘한 마력~

바로 그 구성력이 이 책의 큰 장점 중 하나일 듯 싶다.


저학년이라면 좀 버거울 수 있지만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고학년과

좀 더 깊이 재미있게 한국사를 알고픈 아이들에게도 좋을 것 같다.

무엇보다 커다란 실사와 각종 그림들이 아이들의 눈길을 못떼도록 잘 잡아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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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백점맞는 국어 3-1 (2016년) - 3~4학년군 1-가/나 ㅣ 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2016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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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의 초등학습지로 유명한 백점 맞는 시리즈~

2016년에 전면적인 개정을 하면서 확~ 달라졌다고 합니다.

일단 표지부터 확연히 달라졌네요.

뭔가 더 정확하고 깔끔할 것 같은 느낌~ ^^

그 백점 맞는 시리즈 중에서 쭌군을 위해 3학년 1학기 국어 교재 만나보았습니다.


역시나 3권으로 잘 나누어 분철되어 있네요.

1. 개념북

2. 시험대비북

3. 친절한 해설북

전 해설집 제목이 참 그럴듯 하단 생각이 늘 들더라구요.

왠지 정말 친절히 뭐든 알려줄 것 같은 그런 기분이에요 ㅎㅎ


먼저 어떤 부분들이 달라졌는지 좀 살펴볼까요?


 


백점 맞는 시리즈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WHY학습법이 아닐까 싶네요.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질문을 해결하여, 자기주도 학습의 완성!!!

요 3단계을 바로 WHY학습법이라고 하나봐요.

아이 스스로 던지는 질문, 아마 그 질문의 중요성은 모두가 다 아실꺼에요.

모든 결과와 창조물과 삶의 발전은 바로 그 물음표 하나에서 출발하니 말입니다.

학생이 스스로 던지는 질문이 핵심인 백점 맞는 국어~

어떻게 달라졌는지 정말 궁금해져요~


옆엔 백점 맞는 국어 공부법에 대해 나와있는데요,

한마디로 제대로 교재 활용하기라고 보심 되겠어요.

먼저 단원도입, <WHY로 단원열기>로 왜 이 단원이 필요한지, 학습내용에 대한 질문을 해봅니다.

그리고 개념학습 부분을 공부해요.

WHY특강은 꼭 알아야 하는 개념이나 학습 내용을 복습하는 단계입니다.

마지막으로 문제를 풀고 난 뒤 친절한 해설북에 나와있는 친절한 WHY노트로

오답의 이유를 찾아보고 정확한 답을 알아봅니다.


그럼, 위에 쓴 백점 맞는 국어 교재 내용을 직접 살펴볼께요 ^^



요 부분이 바로 단원 도입부입니다.

일명, WHY?로 단원 열기!!!

한 면 가득 채운 시원스런 그림과 재미난 캐릭터들이 호기심 자극~

안시켜도 찬찬히 읽어보고 또 보고~

이야기를 실감 나게 읽는 알약~ 저두 정말 필요한데~ ㅋㅋㅋ

요 마법의 알약을 먹고 어찌 바뀌었을까요?

어쩌면 그 마법의 알약은 백점 맞는 국어는 아닌지 몰겠어요 ㅎㅎ


요 한 펼침면에 정말 중요한 핵심 개념이 전부 들어 있는 듯 해요.

가장 중요한 것을 제대로 짚고 넘어가는 거죠.

이 단원을 관통하는 개념과 핵심 내용을 알고 시작하니 아마 교과서 속 내용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겠죠?



교과서 개념 찾기란 부분인데요, 도입부와 마찬가지로 펼침면 2페이지만 할애하고 있어요.

전체 분량으로 보면 작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역시나 무척 중요한 부분입니다.

전 도입부의 WHY로 단원 열기도 좋았지만 요 부분 특히 맘에 들었어요.

주요 개념을 중앙부에 배치하고 양 사이들에 개념 핵심 용어와 간단한 문제를 실었습니다.

이 단원을 잘 요약해 놓은 부분이란 생각이 들어요.

특히 개념마다 궁금 WHY란 작은 박스가 있는데, 왜 그럴까?란 질문을 주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게끔 유도해 줍니다.

요 부분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면 아이 스스로 어떤 점에 의문을 가져야 하는지 생각할 힘이 길러질 것 같아요.

도입에서 한 번 생각을 열고, 요기서 개념 잡고...

이제 본문 내용 확인하며 문제풀이에 들어갑니다 ^^



교과서 개념 알기 부분 중 일부에요.

교과서 내용 충실히 잘 실려 있구요.

기본적인 낱말풀이나 문제는 뭐 말그대로 기본이구요 ^^

가장 마멩 들었던 부분 중 하나는 바로 요 이미지로 줄거리 정리입니다.

사실 아이들에게 읽은 글을 순서에 맞게 요약 정리하라고 하면 참 어려워하더라구요.

무언가 빠뜨리기도 하고 뒤죽박죽 말하기도 하고..

요렇게 그림과 함께 줄거리를 이해하고 가지 내용 파악은 물론 문제풀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그렇게 교과서 내용을 잘 확인했으면 이젠 평가 차례입니다.

시험대비북이 따로 있긴 하지만 그건 정말 시험을 위해 활용하면 좋을 것 같구요.

평상시 실력 확인은 요 단원평가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교과 진도에 맞춰 정한 시간대로 개념 알기를 풀어가고 단원 학습 완료시에 단원평가로 마무리하면 깔끔하겠죵?


동아출판의 백점 맞는 시리즈가 달라졌다해서 어디가 어떻게 얼만큼 달라졌는지 무지 궁금했었답니다.

그런데, 정말 한층 업그레이드 되고 세련되어진 느낌이에요.

핵심 내용과 개념들이 요약 정리가 깔끔하게 되어 있고, 보기 쉽고 그래서 기억하기 쉬운 느낌입니다.

전화 대화와 같은 본문 내용은 QR 코드를 활용해 직접 들어 볼 수도 있고,

단원평가의 경우엔 문제풀의 동영상을 볼 수 있어 활용도가 2배란 생각입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멀티로 활용 가능한 동아출판, 백점 맞는 국어 3-1, 쭌군과 함꼐하게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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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가장 멋진 1학년이 되는 법 ㅣ 미리 읽고 개념 잡는 초등 통합 교과
서보현 지음, 김소영 그림 / 조선북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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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벌써 초등 3학년...

이젠 둘째까지 초등학생이 됩니다.

이미 한 번 겪은 초등학교 입학인데도, 여전히 떨리기는 마찬가지네요 ^^;

아니 오히려 더욱 걱정이 되는 건 왜일까요?


 큰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가장 낯설고도 어려웠던 부분이 바로 통합교과였습니다.

우리네 시절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교과서와 교과 개념들..

과연 이걸 뭐 어찌 알려주고 예습시키고 준비물 준비하고 과제를 해야하는건지...ㅜㅜ

정말이지 도통 감이 안잡히더라구요.

그떄도 요 책, 요 시리즈를 미리 알고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이제라도 알게 되어 참으로 다행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



조선 Books의 <미리 읽고 개념 잡는 통합교과 시리즈>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입학하기 전에 읽어두면 좋을

<학교에서 가장 멋진 1학년이 되는 법> 이에요.

초등학교 통합교과 1.2 학년군에서도 1-1 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내용들이 담겨있답니다.

그럼 우리 아이도 멋진 1학년이 되기 위해 함께 책 읽어볼까요?



먼저 목차를 살펴보니 학교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 아이들을 위해

입학식부터 등교, 인사, 학교 알기 등등 기본적인 것들을 먼저 알려주네요.

그리고 나서는 운동장, 급식실 등 학교 내 시설이나 활용 방법 등등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고 있어요.

별거 아니라고 참 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초등 1학년이 되는 아이들에겐 학교는 그야말로 신세계~

게다가 아주 넓디 넓은 그런 곳이지요. 교실 찾는 것도 첨엔 수월치 않을지도 몰라요 ㅎㅎ

그렇게 등하교 하고 학교 내에서 어덯게 생활하면 좋을지에 대해 알려주고 난 다음은

바로 교실 안에서 마주하게 될 상황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친구에 관한 이야기, 빠질 수 없겠죠?

나를 소개하고 친구에게 말을 걸거나 혹여 친구와 싸우게 되었을 때 화해하는 방법까지..

정말 세세한 부분들까지 담고 있어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어른도 친구 사귀는게 보통일이 아니 듯 요즘 아이들도 매우 어려운 과제더라구요.

미리 요렇게 배워두고 가면 적어도 너무 난처하거나 당황할 일은 없을 것 같아요.


또 학교란 공간에서 가장 중요한 공부~

즐겁게 공부하는 방법과 학교에서 거의 매시간 하게 되는 모둠 활동에 대한 이야기 등등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쉽게 알 수 있답니다.

참여수업 때 가보면 아이들 모둠 활동이 참 귀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주도적으로 나서서 하는 아이, 가만히 있는 아이, 친구에게 지적하고 화내는 아이,

마냥 해말게 엄마만 찾으며 집중 안하는 아이 등등

모둠 활동이 무엇이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친구들과의 의사소통은 어찌 하면 좋을지 조금이라도 알고 간다면

아마 아이들에겐 큰 도움이 될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자연스럽게 책을 읽으며 아~ 이런 상황이 오는구나, 이럴 때 이렇게 해야하는구나~

알 수 있는 게 바로 이 책의 매력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학교에서 교실에서 모둠 내에서 요렇게 멋진 1학년이 되면 정말 좋겠습니다~^^

책 제목 그대로, 미리 읽고 가면 참 좋을 그런 책이에요.

7세 후반부터 아이와 찬찬히 미리 미리 읽어 두시길 추천합니다.

그럼 학교 생활도 어려운 통합교과도 쉬워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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