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초등수학 6-1 (2018년용) ㅣ 기적의 초등수학 (2018년)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 길벗스쿨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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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기적의초등수학, 기본개념을 탄탄히 하고 실력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초등수학교재입니다. 에습부터 실력향상, 그리고 시험대비까지 한권으로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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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초등수학 6-1 (2018년용) ㅣ 기적의 초등수학 (2018년)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 길벗스쿨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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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 썽군은 방학동안 길벗스쿨의 기적의 촏으수학으로 열심히 기본 개념을 공부했다지요.

쭌군은 이미 5학년 선행이 되어 있어서 궁금해 했던 6학년 1학기로 기적의 초등수학을 만나보았습니다.

비에 관한 것이나 원의 넓이 등등에 관심이 있어했기에 궁금해 하던 부분부터 보기로 했어요 ^^


기적의 초등수학은 위 사진처럼 3권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답니다.

기본 문제집과 풀이집 그리고 개념쓰기의 힘~


<개념쓰기의 힘>이야말로 기적의 초등 수학을 잘 나타내주는 한 예라고 하고 싶은데요,

직접 쓸 줄 알아야 진짤 실력이라는 말에 완전공감하게 되더라구요.

요 부분은 한 단원씩 마치면서 쭌군에게 강의 형식으로 시켜볼 생각이에요~

<개념쓰기의 힘>은 길벗스쿨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으니 모두 이 친절함을 누려보심 좋을 듯 해요 ^^


http://school.gilbut.co.kr/community/eventView.aspx?seq=2879&searchword=&cntTF=T

​

​


기적의 초등 수학의 3대 학습설계~

스스로 하는 혼자 공부의 힘을 키우기 위해 요런식으로 설계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하루 4쪽의 부담스럽지 않은 학습량으로 직접 날자를 정해 계획하고 공부 실천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교과서 개념의 2~3배에 해당하는 넓은 내용을 담고 있기에 놓치는 부분도 없답니다 ^^

또 문제 스타일이 다양하고 난이도의 폭도 넓어 문제를 풀어내는 힘을 기를 수 있다고 해요.

정말 위 세가지면 아무 걱정 없을 것 같은데, 실제 문제집 구성을 함 봐야겠죠? ^^


먼저 단원 시작 페이지입니다.

기적의 초등 수학의 가장 눈에 띄이는 점은 하루 하루의 공부량을 DAY로 구분해 놓았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내가 오늘 어느 부분을 공부해야 하는지 헤매지 않고 바로 찾을 수 있고

명쾌하게 보이기 때문에 바로 몰입해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공부할 내용을 이미지와 함께 간단히 살펴보구요.

지난 학년에서 배운 내용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연결고리도 알아보구요,

앞으로 어떻게 확장되어 가는지도 살펴볼 수 있어요.

아주 작은 부분이지만 전 이부분이 굉장히 중요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미 배운 부분이 정확하지 않으면 지금 배울 내용 역시 모래위에 집짓기와 마찬가지일테니까요.

단원명 혹은 개념어 부분을 보고 잘 모르겠다면 과감히 돌아가 다시 공부해야겠죠? ^^


전체적인 구성입니다.

커다란 숫자로 공부 날짜가 적혀있어 왠지 속이 다 시원하다는요~ ㅎㅎ

매번 들었던 어디에요? 뭐에요? 어디까지에요? 이런 소리 안들어도 되고 넘 좋아요 ㅋㅋ

크게 4개의 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어요. 이역시 색깔 띠로 구분이 되어 있어 보기가 편하답니다.


먼저 노랑색 띠 A단계, 교과서 개념을 체크하는 부분이에요.

개념 확인하고 교과서 익힘책 유형의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론 연두색 띠 B단계에요. 일명 학교 시험 100점 문제!!!

요기 있는 문제들을 완벽히 소화해 내것으로 만들면 학교 시험은 걱정없겠죠? ^^

다음은 초록색 띠 C단계입니다. 문제해결력을 기르기 위한 실전문제들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조금 난이도가 더 높을테죠?

마지막으로 파랑띠는 단원평가 문제입니다.

이런식으로 단계별로 문제들을 싣고 있어서 실력이 점차 느는 것도 확인할 수 있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난이도별로 풀어볼 수 있어 본인의 실력을 체크해 보기에도 좋을 듯 합니다.


방학이나 학기중 예습으로 활용할 때는 쉬운 A단계를 먼저 풀어 워밍업을 하고

학교에서 수업을 하고 난 뒤, 다음 단계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내가 정확히 알고 있는지 아닌지를 체크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단원평가는 제목 그대로 단원평가 전에 호가인 차원에서 풀어보면 될 것 같아요.

물론 차근차근 차례대로 풀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아이에게 맞게 활용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쭌군은 원의 넓이를 먼저 풀어보고 싶어 했어요.

얼마전에 원주율에 대해 알게되고는 문제로 직접 풀어보고싶다 하더라구요.

먼저 단원 도입부에 적힌 내용들을 찬찬히 읽어봅니다.

그리고 개념들에 대해 함께 읽어보면서 설명도 해주고 간단히 예제 문제로 체크한 뒤에

익힘책 문제는 스스로 풀어보게 했어요.

기적의 초등 수학이 좋은 이유 또 한가지!!! 바로 정답 찾기가 매우 수월하다는 점인데요,

공부할 날짜가 본교재에 쓰여있는 것처럼 정답지에도 커다랗게 날짜가 적혀있어요.

숫자만 보고 바로 찾으면 된답니다 ^^

정답 체크까지 해 보고 틀린 문제도 체크해 보았어요.

아직 예습을 하고 있는 것이기에 틀려도 OK~ 몰라도 OK~ 걍 다 OK~에요 ㅎㅎ

다만 반복해 나가면서 실수와 오답을 줄여나가는 것~ 그것이 목표랍니다 ^^


기적의 초등 수학은  사진 속 내용처럼 기본 개념에 정말 충실한 초등수학문제집이에요.

그래서 학기중 교재로 활용하기에 딱! 좋은 교재라 해도 될 것 같아요.

교과서 속 개념을 보기 쉽게 정리해 주고 확장해 주기 때문이지요.

특히 기적 특강은 정말 꼭 필요했지만 정리해 주기 어려웠던 부분을 딱 꼬집어 설명해주는 느낌이에요.

그래~ 엄마가 알려주고픈 게 이거야~ 한눈에 정리하자면 바로 이거지~ 뭐 이런 느낌? ^^

개념 부분에 설명만 나열된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 빈칸도 채워가면서 개념 정리를 도와주는 것도 맘에 듭니다.

익힘책 문제는 기본 문제로 보시면 되는데요, 알고 있는 부분이 맞는지 체크해 볼 수 있어요.

계산 문제뿐만 아니라 개념을 짚어내는 문제들이 보여 더욱 맘에 듭니다.

일단 기본 문제들을 먼저 풀고난 뒤에 다음 단계 문제들을 풀어 볼 생각이에요.

모르면 뒤로 넘어가 다시 개념 확인하면서요...

아직도 초등수학문제집을 놓고 고민중이시라면 기적의 초등 수학은 어떨까요?

기본 개념에 충실한 기본기를 다져주는 초등수학문제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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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이제 시작합니다 - 7세까지 영어 노출 제로, 16세에 해외 대학 입학한 비밀
누리보듬(한진희) 지음 / 청림Life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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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미리 준비하지도 또 하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영어 사교육을 일찍이 시키지 않은 나는

지금도 걱정이고, 고민이 많고, 후회가 되기도 하고, 뭐 긍정적이 되기도 한다.

아마 우리나라 학생들 뿐만 아니라 비영어권 국가에 사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영어에 관한 고민이 있을 것이다.

모국어가 아니기에 언제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접하고 배워야 하는지...

어마무시한 사교육 시장은 물론 들으면 깜놀하게 되는 유명 어학원 비용 등등

그런 고민으로 아이의 어린 시절을 보낸 부모들의 마음은 더 초조하다. 나 역시 마찬가지...


여기 초등 입학 전까지 영어 노출 제로 였던 아이가 늦었지만 하루 3시간씩 꾸준히 시간을 보낸 결과

16세에 해외 대학에 입학한 대박 결과를 보여주는 책이 나왔다.

저자와 그의 아들인 반디의 실제 이야기이고 그 과정을 고스란히 담은지라 많은 생각을 하며 읽었던 것 같다.


영어 혹은 언어 천재인걸까? 대학에 입하하려면 정규 교과 과정을 모두 거쳐야 할 텐데, 그냥 천재인걸까 ㅎㅎ

내용을 모두 읽기 전엔 그냥 그리 생각했다.

그래서 그래! 어디 뭐 어덯게 했길래 그리 되었나 볼까? 그런 못된 심보도 좀 있었다.

그런데... 초등 입학 후 저자와 아이가 함께 보낸 시간은 이런 결과를 얻기에 충분했다.

집에서만, 아이랑 단둘이만... 뭐 그런 비이상적인 내용도 아니었기에 더욱 공감이 가고 이해가 되었다.

꼭 필요할 때엔 사교육도 적절히 반영시켜 주었고, 과감히 홈스쿨링을 선택해 고입을 일찍 치루기도 했고

무엇보다 처음 시작할 때의 원칙을 꾸준히 잘 지켜나갔던 점 역시 중요한 점이라 하겠다.

마지막으로 가장 강한 긍정과 공감을 느겼던 부분은 바로 독서에 관한 부분이다.

영어노출은 기본적으로 DVD를 비롯해 다양한 영상물과 책 그리고 CD의 활용이었지만

그 근간은 독서라고 보는 것이 더욱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든다.

독서량이 (물론 제대로 된 독서가 필요할 것이다. 그저 권수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읽고 쓰기를 떼며 한글을 익히듯, 영어 역시 그런 과정을 통해 습득했다고 보아도 좋을 것 같다.

물론 그 전에 영어라는 소리에 노출된 시간이 쌓여있음도 분명할 것이고... 

더불어 저자는 영어 노출 시간에 아이 혼자 두지 않았다고 강조한다.

바로 이 대목에서 혼자 참 많이도 찔렸다 ㅜㅜ

바쁘다고 혹은 할일이 많다는 핑계로 아이 혼자 영어 DVD를 보게 했던 나...

그건 진자 교육이 아닌지도 모르겠다.

올곧이 아이와 함께 그 시간, 하루 3시간을 보낸 저자의 수고와 애씀이 결과에 반영되었으리라 본다.

물론 영어 이전에 저자는 하루에도 몇시간씩 아이가 원하면 언제든 얼마라도 책을 읽어부며 시간을 보냈다하니

참으로 부끄러워지는 나 자신이다...


책 속엔 저자의 경험과 반디의 영어 성장과정은 물론 호주 대학 입학 과정과 이후의 이야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며 성장해 왔는지 잘 담겨 있다.

진짜 스킬도 중요하지만 이런 과정을 들여다 보면서 마음을 다잡고 도전의지를 불태울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꼭 필요한 영어 노출 과정과 시기별 맟춤 영어책 소개는 물론 학습서 등등

알고 싶었던 정보들도 잔뜩 담겨 있다. 찾는 수고로움없이 다 알려주고 있으니 활용만 하면 된다.

 물론 아이마다 나이가 다르니 활용법도 다양하겠다.

이제 예비 초등이 되는 막내와 엄마표 영어 제대로 도전해 보고싶다.

입학을 앞두고 여어 때무에 고민인 분들, 엄마표 영어를 제대로 알고픈 분들께 추천하고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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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IT 탐정단 2 (책 + 부품 키트) - 사라진 반지를 찾아라! by 아두이노 ㅣ 우당탕탕 IT 탐정단 2
블루컴.어썸아이티 출판 TF 지음, 문인호 그림 / 예문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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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올해 코딩이 초등학교 정규 교과목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뭐 아직 정확히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가르칠지는... 잘 모르겠어요.

걱정 반 기대반입니다 ^^


쭌군은 이미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통해

온라인 상에서 게임을 만들어 보거나 프로그래밍을 해 본 경험이 살짝 있어요.

하지만 진자 사용가능한 코딩, 프로그래밍이 되려면 아쉬운 부분이 있지요.

그래서 나온 아두이노!!!


초등용 백과사전에 나온 아주 간단한 정의를 써보자면,


아두이노란, 다양한 센서나 부품을 연결할 수 있고

입출력, 중앙처리장치가 포함되어 있는 기판


이라고 합니다.


아두이노에 프로그램을 만들어 넣으면 기기가 작동하고 응용하여  다양한 장치나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것이지요.

직접 간단한 게임을 만들어 온라인 상에서 즐길 때도 엄청 좋아하던 아이라 반응이 무지 궁금했어요 ^^



이 아두이노를 기반으로 아이들이 좀 더 다양한 장치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코딩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재미난 만화를 기반으로 만든 학습만화가 바로 요 <우당탕탕 IT 탐정단>입니다.

직접 코딩해보고 아두이노를 활요할 수 있도록 키트가 포함되어 있는 멋진 구성이지요.

첨에 휘리릭 펼쳐보더니 만화가 넘 짧다고 살짝 볼멘소리를 하더니

키트를 가지고 직접 만들어 보고싶은 맘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붙잡고 있더라구요 ^^

키트에는 금속탐지기 만들기라고 되어 있는데 이는 상위 버전의 것이구요,

좀 더 간단하고 심플한 것부터 차근히 연습할 수 있게 구성해 놓았습니다.

책 속에 나온 여러가지 프로그램 예제들 중에 '제로 게임 만들기'를 단번에 고른 쭌군...

첨엔 이거 잘 만들 수 있을까? 내가 봐도 먼 소린지 ^^;

그런데, 역시 요즘 아이들이 더빠르고 더 잘하나 봅니다.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기본 개념 깨치고 만들 것에 대한 오기심 팍팍 주면~

뒷 쪽에 나오는 조금은 어려운 장치에 관한 이야기나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도 잘 받아들이는 듯 해요 ^^



키트 상자를 열어보면 여러가지 장치들이 있어요.

프로그램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실해애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직접 조작하며 무언가 만들어 본 것이 학습효과도 높으니까요 ^^

2권에 등장하는 아두이노 프로그램들을 활용하기 위해선 1권 키트에 들어있는 품목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당탕탕 IT 탐정단>으로 아두이노를 활용한 코딩 놀이를 하고 싶으면 1권부터 찬찬히 진행하면 좋을 것 같아요 ^^

​


전반부엔 학습만화가 등장해요.

주제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풀어가고 있더라구요,

등장인물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견을 나눈느 장면들은 자연스럽게

알고리즘과도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어덯게 프로그래밍을 해야하는 지 그 사고 과정을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뒷부분에 어려운 용어에 설명이 등장해도 잘 넘어갈 수 있나봐요.


준비과정부터 차근히 설명해 줍니다.

아두이노 프로그램 설치 방법부터 기본 부품 챙기는 것까지 세세히 잘 나와있어요.

천천히 보고 따라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 책의 메인인 '금속탐지기'를 만들기 전에 기본 과정부터 연습을 해봅니다.

좀 더 간단한 온도계 만들기와 제로게임 만들기가 있었는데요,

앞에 썼듯이 쭌군이 고른건 망설임 11도 없이 제로게임 만들기였어요 ㅎㅎ

중간 중간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것들이나 어려운 부분들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구요,

장치들에 대한 설명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습니다.

​


자~ 이제 쭌군 노트북에 아두이노 프로그램 설치하고, 제로게임을 위한 장치 준비부터 들어갑니다.

필요한 부품들을 준비해서 조립 설명서를 보며 차근히 진행하네요.

전 보면서도 이거 먼지 알어? 맞게 하는거야? ㅋㅋ

엄마 안심시키며 혼자 척척해내는 준군이네요 ^^;;; 

 


다음으로 해야하는 일은 프로그램 만들기

아두이노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놓습니다.

물론 프로그램이 잘 소개되어 있고 하나하나 그 의미가 무엇인지도 잘 나와있어요.

그냥 쭉~ 따라 써도 무방하지만 하나하나 어째서 그런 순서로

프로그래밍을 하는지 생각하며 해 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게 연습하다보면 스스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낼 수도 있겠죠? ^^

드디어!!! 아두이노 프로그램도 다 만들고

이제 아두이노로 만든 제로게임기와 노트북을 연결해 프로그램 업로드를 해주면 끝~

ㅋㅋㅋ 그런데, 왠걸~ 작동이 안되네요... ㅜㅜ

제로게임기에 부품 연결에 실수는 없는지 찬찬히 살피고 프로그램에 오타는 없는지도 확인해 보니

영타에 익숙치 않은 쭌군 실수가 있었어요 ^^;;;

바로 잡고 다시 실행!!! 오~~~ 됩니다~~~

넘넘 신기해 하던 아이들~

금새 제로게임의 매력에 빠져들었다지요.

1000부터 빠르게 줄어드는 숫자, 가장 적은 수일 때 버튼을 눌러 정지시키는 사람이 승리~

몇 번 하다가 3 달성한 쭌군~~~ 의기양양하게 인증샷도~

​

 


승부욕 강한 썽군이 도전에 도전을 거듭해 형아의 3의 벽을 뚫어버리네요 ㅋㅋ

1까지 만들어낸 성군이에요.

담날 아빠에게 도전장 내밀었다가 한방에 0 받고 쓰러진 썽군 ㅎㅎ

운이 넘 좋았던 아빠네요 실력일라나요? ^^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의외의 재미와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아두이노, 코딩~

무엇으로 어떻게 할까 고민되는 아이들을 위해 딱 좋을 구성이 아닌가 싶네요.

금속탐지기도 얼른 만들어 보라 해야겠어요.


코딩이 즐거워지는 마법, 아두이노~ <우당탕탕 IT 탐정단> 과 함께면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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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만드는 클레이 아트 155 - 기본 도형부터 동식물, 캐릭터 등 155가지 제작 과정 수록
용희숙 지음 / 오리진하우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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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도 추운 겨울...

그리고 길고도 긴 방학...

집 안에서만 지내며 갑갑해 하는 아이들을 달래기엔 아이클레이만한 것도 없지요 ^^

하지만 만들다 보면 늘 아이템 부족 사태가 벌어집니다.

곰손이라 손재주 없음도 한 몫 하지요 ㅜㅜ

그러다 만난 반가운 책, 오리진하우스의 <누구나 쉽게 만드는 클레이 아트 155>입니다.


두께감 보이시나요? ^^

일단 다양한 클레이 만들기 아이템 확보!!!

그런데, 제목처럼 정말 쉬워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그럼 어던 것들을 만들 수 있는지 볼가요?


클레이 아트를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들을 part1에서 알려주고 있고,

모두 8가지 주제로 무려 155개의 클레이 아트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테마가 나누어져 있기에 아이랑 이야기 나누며 만들기 놀이하기에 참 좋을 것 같아요.

요즘은 미니어처 만들기 등등 어른들의 만들기 놀이도 좋은 취미가 되지요.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활용 가능한 책이란 생각이 든요.


물론 잘 알고 있는 부분도 있지만 몰랐던 좋은 팁도 많으니

요 클레이 아트 시작 전 알아야 할 것들을 모아 놓은 부분을 꼼꼼히 살피며 읽어봅니다.

클레이아트란 무엇인지 왜 좋은지 교육적 효과에 대해서도 알아보고요,

클레이 아트를 제작할 때 필요한 도구들이나 기본 모양 만들기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젤 좋았던 건 바로 색상물 배합표입니다.

클레이 만들기를 하다보면 아이들에게 수도 없이 듣는 이야기가 바로 **색은 어떻게 만들어요? 랍니다.

물론 색색깔 클레이들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지만 기본 색을 가지고 색을 다양하게 조합해 만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이제 기본 지식은 갖추었으니 실제 만들기 도전해 볼까요?


요고 보고 넘 반갑고 좋더라구요.

바로 이미지 목차!!!

말이 필요없는 클레이 아트 작품들에 페이지 번호를 넣은 이미지 목차~

특히 아이들이 볼 때 더욱 좋더라구요, 사진 속 작품을 보고 골라서 해당 페이지로 이동하면 끝~~

제목을 보고 그림을 확인하고 선택하는 과정을 한방에 해결했다고나 할까요 ^^

넘 귀엽고 예쁜 작품들이 정말 많아요.

하나씩 만들다 보면 긴 겨울방학도 끝나고 따뜻한 새 봄, 새학기가 올 것만 같습니다 ^^


전 요고 넘 이쁘더라구요~ 파레트~

하얀 파레트 위 색색깔 물감, 그리고 붓~

파레트 위에 자놓은 물감 표현이 궁금했는데, 만드는 방법이 잘 나와있었어요.

색을 배합하는 과정도 잘 나와있고, 붓의 질감을 표현 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네요.

막상 알게되면 쉽게 느껴지지만 모르는 상태에서 그저 해보려면 막막한데 말이죠.

클레이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정말 요 책 강추하고싶네요 ^^


찬찬히 살펴보면서 오~~ 요런 방법도 있네~ 라고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었던 부분들입니다.

국화의 꽃술 부분을 만드는 방법인데, 양파망을 활용하더라구요.

담에 양파사면 양파망으로 꼭 해봐야겠어요~

카네이션의 경우는 핑킹가위를 이용해 꽃잎을 잘 표현할 수 있겠더군요.

참 쉬운 방법인데, 막상 떠올리긴 또 어렵죠~ 요렇게 또 한 수 배웁니다 ^^

그 외에도 정말 다양한 방법들이 계속 등장해요.

하나하나 익혀두면 새로운 작품 창작할 때 응용하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윤양~ 역시 책보는 옆에 와서 책을 채가더니만 맘에 드는 것을 골랐나 봅니다.

바로 아이클레이 통 들고와 작품 세계로 빠져들었어요.

뭘 만드나 보니 다양한 쿠키 만들기를 골랐네요 ^^

그 중에서도 크리스마스 트리 쿠키~

첨에 좀 어려워해서 갈색 바탕 나무 모양 만드는 것을 보여주었더니 초록색 나무는 스스로 만들더라구요.

클레이를 손으로 밀어 길쭉하게 만들어 장식도 하고요.

책 속 모양과는 좀 다르게 구며보기도 합니다.

전 그냥 고대로만 만들려고 하는데 역시 아이들은 자기만의 방법을 잘 적용시키네요 ^^


드디어 완성된 크리스마스 쿠키!!! 걍 크리스마스 트리라고 해도 될 듯요 ㅎㅎ

크리스마스는 빨강이지~ 라고 하고는 만든 빨강 리본이 넘 이쁘다 칭찬 팍팍 해주었네요 ^^


어느새 두번째 쿠키 만들기~

도구가 다양하지 않아서 디테일은 좀 떨어지지만 초코맛 샌드 쿠키의 모양을 잘 표현해 내더라구요.

요렇게 재미난 클레이 놀이~ 삿리 그동안은 엄마 이건 어떻게 만들어요? 이 색깔은 어떻게 해요?

질문이 많았고 제 손이 많이 갔었는데, 오~ 요 책과 함께하니 전 다 만든 작품에 칭찬만 팍팍~넘 좋아용~


155가지 작품의 모든 제작 과정이 담겨 있는 클레이 아트 대백과!!!

정말 요고 한권이면 곰손 엄마도 금손될 듯 합니다.

아이도 스스로 재미난 클레이 아트 즐길 수 있구요~

클레이 아트가 어려우신 분들께도, 좀 더 다양한 만들기에 도전하고픈 분들께도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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