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하는 영어 그래머 - 70개 회화 표현과 함께 배우는 영문법
김대균 지음 /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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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균의 내용이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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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과 혐오 - 젠더·계급·생태를 관통하는 혐오의 문화
데릭 젠슨 지음, 이현정 옮김 / 아고라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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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는 문명과 혐오라는 다양한 단어를 연결시켜서 나오는 내용이 많다 즉 문명이 발전할 수록 사람은 구분하는 것을 좋아해서 자신이 특별하게 여겨지길 원한다. 이런 과정에서 다른 이해집단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혐오 배척 같은 프레임을 씌우는 것 같다.

데릭젠슨의 문명과 혐오에서는 고대 사회에서의 혐오가 착취나 다양한 부조리도 혐오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정의 한다. 고대시대에서 나오는 노예제 미국인들의 초기에 나오는 원주민의 학살 나치의 유대인의 대한 학살 여성에 대한 성매매 강요 착취 그리고 성소수자의 대한 무차별적인 탄압 및 폭력 행위 역사적으로 보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 노비제 일본이 조선인에게 보인 탄압등이 다양한 문명에서 오는 혐오라는 것으로 시작되서 폭력과 탄압 억압이라는 다양한 이름으로 나오는 것 같다. 사람은 물질적인 것을 더 추구하기 위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더 많은 것을 같기를 원하는 것도 다른 집단과의 이해관계가 다른 것이기 때문이고 이 싫어하는 감정의 원초적에서 오는 것을 혐오라고 저서는 규정짓는다. 상당히 세계 곳곳의 다른 나라에서 인종차별이라는 혐오가 밑바닥에서 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이로인한 오늘날 다양한 문제점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책에서는 이런 혐오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작가의 생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점이 있어서 유익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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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과 혐오 - 젠더·계급·생태를 관통하는 혐오의 문화
데릭 젠슨 지음, 이현정 옮김 / 아고라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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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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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잘될지도 몰라, 니은서점
노명우 지음 / 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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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자가 교육학에서 벗어나 진짜 세상전쟁터인 자영업의 세계로 나와서 서점을 차리면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에 대한 내용이 담긴 니은 서점은 우리나라 서점의 현실에 대한 내용과 자영업이 얼마나 혹독한지에 대하여 보여주는 것 같다. 예전에는 서점이 많았고 인터넷도서가 아직 활성화 전에는 사람들은 모두 책을 사러 갔던 기억이 있다. 서점에는 항상 새학기만 되면 참고서 책 다양한 문제집들을 보면서 들렀는데 인터넷 서점과 그리고 인터넷 서점들의 중고매장 서점이 들어서면서 일반 동네 서점들은 입지가 좁아지는 것 같다. 니은 서점은 연신내 작은 동네에 서점을 차린 사회학자 글쓴이가 직접 서점의 주인이 되면서 겪고 있는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많은 것을 공유하고 있다. 여기서는 일반 서점처럼 다양한 책을 팔기보다는 분위기와 사람들이 찾을 만한 공감되는 도서를 파는 것 같다. 이렇게 서점이 비록 지금 인터넷과 다양한 유통채널의 의해 가격경쟁이 밀리지만 오프라인이 주는 서점에 대한 강점을 글쓴이는 알려주는 것 같고 이 서점의 기능이 판매보다는 다양한 가치에 대한 것을 니은 서점이 오늘날 가격경쟁에 빠진 책판매 서점에 다양한 재고를 하기 위한 서점에 대한 가치를 알려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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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동네
손보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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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작가가 글에 대한 표현력이 좋은 것 같다 작은동네 즉 소규모 사회를 뜻하는 것 과 같이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도 많지만 스릴러적욘 요소와 더불어 그안에서 일어나는 작은 사건부터 다양한 큰 사건까지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 분위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이 많으며 이 작은 동네에서 일어나는 인물들간의 조합 그리고 그 인물들이 사건과 에피소드에 어떻게 많이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하여 작가가 세심허게  표현한 것이 상당하 좋은 부분이고 장점인 것같다 이 작은 동네는 가장 인간의.단적인 면을 보고 싶다면 재미있게 볼만 한 소설인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여기서 단적인 면들이 많이 부각 되기도 한다. 작은 동네는 과거와  현재를 교차점을 지점으로 하여 상당히 왔다 갔다하면서 회상씬 같은 다양한 이야기를 많이 함축적으로 꺼내들고 있다. 여기서는 다양한 인물들의 구성이 좋은 것 같고 가장 많이 나오는 인물이 어머니와 할머니다. 이 둘은 작은 동네에 주인공을 기점으로 상당히 많이 나오는 점이 있는데 이 인물들이 극의 중심선을 이끌어 가는 부분이 상당히 많이 나오므로 상당히 중요한 인물이라고 볼 수 있다. 과연 작은 동네에서는 모녀들의 존재를 동네 사람들에게 어떻게 다가온 좀재이고 머리속에는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에 대하여 주인공이 단적으로 예를 들면서 서술형으로 설명해 주는 내용들이 문득문득 나오기도 하지만 상당히 의미가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읽어보면 작은 동네는 그저그런 작은 동네가 아니라 우리 사회로 크게 보면 인간 관계 그속에거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 불합리 시선 차별 등 많은 사회적인 문제들이 함축적으로 되어 있다. 이책을 보면 많은 부분들이 사회문제와 연결시켜서 보면 작은 동네가 우리가 사는 세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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