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한글 만들기 1~5 세트 - 전5권 아하 한글 시리즈
최영환 지음 / 창비교육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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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한글 만들기 세트는 상당히 과학적으로 잘 구성되어 있는 교육법 같은 책이라서 좋은 것 같습니다. 보텅 책들은 이론에 많이 집중되어 있고 아이들이 집중을 잘 못하는데 아하 한글 만들기는 아이들이 참여하면서 직접 한글에 대한 공부를 할수 있고 낱말부터 문장을 조합하여 만들수 있는것이 좋은 교재의 표본이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재구성도 단계별로 어렵지 않게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않고 따라갈수 있도록 챕터가 잘 구성되어 있어서 상당히 만족할 만한 한글교재 책이라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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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생 2 - 세계가 아무리 변해도 마스다 미리 여자 만화 시리즈
마스다 미리 지음, 이소담 옮김 / 이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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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보게된 오늘의 인생2는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이 많은 책인 것 같습니다. 작가인 마스다 미리가 일상에 대한 다양한 느낌을 전해주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마스다 미리는 이제는 우리들의 일상이 이전에 삶을 지속하지 못하지만 후회는 하지않는 것에 대한 내용이 상당히 좋은 것 같고 좌절하기보다는 앞으로 나아질거란 예상과 같이 앞으로 나아가야한다는 사실을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코로나이전의 당연한 일상이 이제는 그것조차도 하기 어려운 상황이 된다는 내용이 상당히 지금 모두 코로나시대를 짊어지고 버터내는 사람들에게 상당히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고 코로나이전의 우리들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 었는지 마스다 미리는 우리들에게 알려주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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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생 2 - 세계가 아무리 변해도 마스다 미리 여자 만화 시리즈
마스다 미리 지음, 이소담 옮김 / 이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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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일상의 이전의 생활이 상당히 그리워지는 것 같은 느낌의 글이 와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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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의 내일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93
하라 료 지음, 문승준 옮김 / 비채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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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게된 지금부터 내일은 그리고 밤은 되살아 난다의 후의 이야기인 것 같다. 여전이 와타나베 탐정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 사와자키는 아직도 그자리를 지키고 있다. 화려한 신주쿠 거리는 이제 쇠락을 맞이한듯하며 그의 나이도 늙어갈 50대이다. 사와자키는 어느날 중년의 은행장의 여자의 뒷조사를 의뢰하면서 시작된다.조사대상인 여자는 사망한 상태이고 연락두절인 은행장을 찾아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되는 것 같다. 상당히 이 부분부터 재미있느 부분이 많은 소설이다. 사건의 전개가 상당히 명료하게 잘되어 있고 재미있는 부분도 많고 각 나오는 인물들이 상당히 캐릭터성이 잘 표현되어 있다. 작가의 묘사가 상당히 재미있고 이야기와 인물의 갈등구성요소의 필력이 상당히 만족스러운 소설인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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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6 세트 - 전6권
나관중 지음, 황석영 옮김 / 창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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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삼국지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유익한 것 같다. 이전에 삼국지를 여러번 읽어 봤지만 이 세트에서는 좀 다른 내용도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황석영 작가가 어느정도 조사를 통해서 잘 저술한 것 같고 잘 몰랐던 일부 내용이 추가 된 것 같다. 다른 삼국지들은 유비 관우 장비가 만나서 도원결의 한다는 내용부터 시작하지만 이 책에서는 유비가 어렸을때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한 과정부터 시작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읽을 내용도 많아서 괜찮은 것 같다. 삼국지는 유비의 일대기부터 위 촉 오나라의 각 각의 나라의 상황과 그들만의 전국춘추시대의 전쟁 그리고 다양한 인간관계를 들여다 볼수 있어서 재미있는 소설책인 것 같다. 역사적으로 실증을 제대로 한 것인것 같지만 가끔은 허구가 아닌가도 생각한다. 촉나라인 유비가 많은 명장과 유용하고 지략이 뛰어난 사람을 얻는 과정과 위나라의 조조가 어떻게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지에 대한 전략 그리고 강동의 호랑이 손권이 나라를 어떻게 갖춰지고 다양한 내실을 다지는 기반을 보면 재미있다. 삼국지 중에 적벽대전이 상당히 재미있는 스토리리다. 이 스토리는 사람들과의 관계 그리고 전쟁 전략 그로고 치열한 전투 위촉오나라의 각자의 계산 전략이 잘 묻어나와 있어서 좋은 것 같다. 황석영의 삼국지는 다시한면 천천히 읽어보면 상당히 유익한 면이 많은 시간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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