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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3년의 진실 - 록다운에서 백신까지 코로나19 팩트체크
조지프 머콜라.로니 커민스 지음, 이원기 옮김 / 에디터 / 2022년 6월
평점 :
코로나가 시작했을 때, 처음에는 중국 우한에서 시작한 바이러스란 뜻으로 #우한바이러스 라고 불렸다. 지역 명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이제는 코로나 19가 훨씬 더 익숙하다. 이때 대구를 근거지로 한 신천지(종교집단)로 인해 그 엄청나게 큰 동대구역 앞에 사람이 없는 지금 생각해도 어색한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렸고, 그 혼란을 틈타 통제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음모설이 있었다. 이 책은 그 음모설이라고 불리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을 낸 후 작가는 혹독한 검열을 당한다.
📖.10
이 책을 출판한 대가는 혹독했다. 일부 사람들의 비판으로 그치지 않았다. 그의 웹사이트는 검열을 당해 24년간 게재한 수많은 글들을 점부 다 내릴 수 밖에 없었다. 그의 유튜브 채널은 삭제되었고, 상원의원이 이 책의 판매를 중단하라고 아마존을 압박했다. CNN과 같은 언론은 ‘가짜뉴스’ ‘음모론’ 등을 거론하면 책을 비난하는 기사를 쏟아냈다.
현시대의 다수가 생각하는 것과 이 책이 맞고 하는 문제는 잘 모르겠다. 그럼에도 이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은 이런 이야기는 뉴스에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에 선택과 채택 유무는 개인의 선택이 될 것이다.
📘책은 총 9장으로 되어 있고, 1장~5장까지는 #보호받고있다는착각 을, 6장~9장은 식생활개선 책들과 유사한 점을 많이 발견 할 수 있었다. 결국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누군가에게 통제 받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난다.
📖.79
그들은 SARS-CoV-2가 자연적으로 발생한 것이 아니라 우한의 생물안전 두 곳 중 하나에 사고나 고의로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을 감추려 했다.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사고가 일어나기 쉬운 실험실에서는 기능 획득 연구가 진행되고 있었다. 그곳에는 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채로 수많은 박쥐 코로나 바이러스가 비축되어 있었고, 일부는 이미 무기화된 상태였다.
📖.96
SARS-CoV-2가 중국의 바이러스 실험실이 있는 대도시에서 처음 나타났다는 ‘10억분의 1’에 해당하는 우연의 일치는 어떻게 설명 할 수 있을까?
안전관린가 미흡해 사고가 나기 쉬운 실험실에서 중국 과학자들은 미국과 함동 프로젝트에 따라 생물의학과 백신 연구를 명분으로 내세우며 야생 박쥐에서 채취한 바이러스를 무기화하고 있었다.
📖.125
SARS-CoV-2 바이러스가 코로나 19 유행의 진원지인 중국 우한에 있는 생물 안전 최고 등급 4 실험실에서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글을 웹사이트에 게재했다는 것이 이유였다. 그러나 뉴스가드의 입장은 검증된 논문에서 제시된 과학적 증거와 정면으로 배치된다. 그 정거는 이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만들어졌으며, 동물에게서 사람으로 전파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력히 시사한다.
📖.238
비타민 D의 최적화 피부색이 어두운 사람에게 특히 중요하다. 피부색이 어두울수록 비타민 D 수치를 올리려면 더 많은 햇빛을 쬐어야 하는데 그럴 여건이 되지 않는 사람은 비타민 D 결핍이 되기 쉽다. 피부에 멜리닌 색소가 증가하면 중파장 자외선(UVB) 조출의 효과가 줄어든다. 멜라닌이 천연 자외선 차단제(선크림)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좋은 점은 허수산한 세상에 내 스스로를 어떻게 지켜야할지 설명해준다는 것이다.
결론이 그것이라는 것이 맥이 빠짐과 동시에 이렇게 가까이 있다는 것에 안도감도 들었다.
집에서 키우던 파랑새를 두고 파랑새를 멀리서 찾던 이야기를 잠시 떠올려본다.
추천사에 나온 글로 이 리뷰를 갈음한다.
📖이 책은 ‘전 세계 정부들과 각국의 보건 당국들이 이렇게 일사불란하게 같은 정책을 펴는데, 어떻게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기일수 있는냐?’ 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이 봐야할 책이다.
#코로나3년의진실 #코로나3년의진실_북바다 #사회학일반 #서평단 #서평촌이벤트 #환자혁명_추천사 #조한경추천사 #음모설 #생화학무기 #코로나19백서 #북스타그램 #신간추천 #에디터
📖.79 그들은 SARS-CoV-2가 자연적으로 발생한 것이 아니라 우한의 생물안전 두 곳 중 하나에 사고나 고의로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을 감추려 했다.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사고가 일어나기 쉬운 실험실에서는 기능 획득 연구가 진행되고 있었다. 그곳에는 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채로 수많은 박쥐 코로나 바이러스가 비축되어 있었고, 일부는 이미 무기화된 상태였다.
📖.96 SARS-CoV-2가 중국의 바이러스 실험실이 있는 대도시에서 처음 나타났다는 ‘10억분의 1’에 해당하는 우연의 일치는 어떻게 설명 할 수 있을까? 안전관린가 미흡해 사고가 나기 쉬운 실험실에서 중국 과학자들은 미국과 함동 프로젝트에 따라 생물의학과 백신 연구를 명분으로 내세우며 야생 박쥐에서 채취한 바이러스를 무기화하고 있었다.
📖.125 SARS-CoV-2 바이러스가 코로나 19 유행의 진원지인 중국 우한에 있는 생물 안전 최고 등급 4 실험실에서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글을 웹사이트에 게재했다는 것이 이유였다. 그러나 뉴스가드의 입장은 검증된 논문에서 제시된 과학적 증거와 정면으로 배치된다. 그 정거는 이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만들어졌으며, 동물에게서 사람으로 전파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력히 시사한다.
📖.238 비타민 D의 최적화 피부색이 어두운 사람에게 특히 중요하다. 피부색이 어두울수록 비타민 D 수치를 올리려면 더 많은 햇빛을 쬐어야 하는데 그럴 여건이 되지 않는 사람은 비타민 D 결핍이 되기 쉽다. 피부에 멜리닌 색소가 증가하면 중파장 자외선(UVB) 조출의 효과가 줄어든다. 멜라닌이 천연 자외선 차단제(선크림)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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