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 (리커버 특별판)
월러스 워틀스 지음, 지갑수 옮김 / 이담북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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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를 읽고 부자가 되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현재의 나를 있게 한 책이며, 이 책은 [시크릿]의 근원이 되었다.”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

읽어본적은 없어도 책 제목은 들어봤을 '시크릿'.

지금의 내 모습보다는 조금 더 좋은 모습의 나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읽고 생각했던 그 책.

그 책의 근원이 '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이라고 시크릿의 작가는 밝혔습니다.


부자

예전에 어느 배우가 피자를 주문하는데 가격은 안보고 메뉴를 고를때 '아 내가 성공했구나'라고 느꼈다고 합니다. 사람들마다 부자의 기준은 다르지만 근본은 같은것 같습니다.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할때 금전적으로 제약이 없다'면 부자라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이 얘기를 듣고, 막연했던 경제적 부유함의 기준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나도 금액을 기준으로 먹을 메뉴를 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요.


이 책은 시작부터 강렬합니다.

'사업을 하느냐 아니면 봉급을 받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일을 부자가 되는 방식에 따라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     원하는 게 실전을 통해 그 철학의 과실을 얻는 것, 즉 부자가 되는 것이라면 이 책을 읽어라.그리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

사이비 교주의 말처럼 들립니다. 무조건 까지는 아니더라도, 읽고 생각하고 판단하면 부자가 될것 처럼 느껴집니다.


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

12p. '진정으로 부유하다는 것은 작은 것에 만족하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적인 부유함 보다는 정신적인 부유함을 강조합니다.적은 돈이지만 그것에 만족하는 삶을 살아야한다고 말하는 많은 책들과는 다른 길을 걷습니다. '이 책은 실용서이지 이론서가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무형의 근원 물질'이 우주 곳곳에 있으며 인간의 필요에 의해 변화하고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버닝 *"사건의 영화라고 홍보했던 '양자물리학'에서도 주인공이 입에 달고 살던 생각입니다.

각자의 파장이 잘 만나면 엄청난 에너지가 생긴다는 그 말이 과학을 잘 모르고 들었을 때 '참 허무맹랑하고 사람속이기 딱 좋은 멘트'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으니 그런것만은 아닌듯 합니다.

잘 생각해보면 우리 주위에서 흔하게 보고,듣고,느낄 수 있습니다.

몸도 마음도 지쳤을 때,높은 산에 올라 스트레스를 풀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때 몸에 기운이 생기거나.(저만 그런가요?.개그맨 마빡이같은 생동은 10분만해도 힘들지만 클럽에서 몇시간씩 몸을 흔드는것은 어떤 에너지 덕일까요?. ^^),장거리 연애를 해도 피곤함을 잘 못느끼니까요.


부유함을 따라가면서도 조심하라고 합니다.

107p.

'권력에 대한 유혹, 주인이 되고자 하는 유혹, 다른 사람들의 위에 군림하며 호화로운 모습을 보이고 싶은 유혹을 경계하라.

재벌 1세대의 모습과는 다르게 재벌2세,3세들의 모습은 국민들에게 존경의 느낌보다는 '왜 저러니?'싶은 행동을 많이 보여줍니다. 1세대의 범죄는 대부분 비자금처럼 권력에 의지하며 발생하지만, 다음세대들은 '돈으로 모든것을 할 수 있다'를 몸소 보여줍니다. 직원에게 폭력을 가하고,돈으로 보상하는 행위는 그들이 다른사람들의 위에 군림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

자신의 재능을 찾아 직업으로 삼고, 흐름에 맞서지 말고 그 흐름을 따라가면서, 효율적으로,특정 방식으로 일하다보면 부자가 된다고 합니다.(실용서 라지만 이론서같은 느낌을 받을때도 있습니다.)

당연한듯 보이는 말이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인듯 보이지만, 꾸준히 실행하기 어려운 말 같습니다.

아마도 꾸준하게 행하지 못해서,거의 다 왔는데 마지막 한 발을 못떼고 뒤돌아섰기에 부자가 되지 못한것은 아닐까요?.


주식,코인 광풍이 아직 끝나지 않은 지금. 짧은 시간에 연봉에 해당하는 금액을 벌어들이는 '집주인'들의 모습을 보며 나의 노력이 하찮게 느껴지는 사람들.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과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책을 무조건 따라하지는 않더라도 한번쯤 읽어본다면 많은 것을 생각하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줄것 같습니다.(주식은 매도하기 전까지는 수익률은 0%라고 합니다.집도 마찬가지겠죠?)

좌절감과 우울감을 벗어버리고, 나의 노력으로 부자가 되어봅시다.


'흐름에 맞서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 흐름을 따라가려는 사람에게 무한한 기회가 주어지는 법이다.'


'영혼이 충만한 삶을 살려는 사람에게는 사랑이 있어야 하는데 사랑의 표현은 가난에 의해 방해를 받는다.   ~~~   부자가 되고자 하는 욕망은 전적으로 옳다.'



책소개


랩퍼 스윙스, 도끼 추천 도서. 유명 랩퍼들의 ‘부자 되는 법’, ‘돈 버는 법’에 관한 추천 도서

~~~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월러스 워틀스

1860년 미국에서 태어나 1911년 사망했다. 생애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것이 없으며, 초년시절 많은 실패를 겪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저술가로 성공을 거둬 오라이슨 스웨트 마든과 함께 자기계발 분야에서 선구자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그는 데카르트, 스피노자, 쇼펜하우어, 헤겔, 에머슨 등 세계적인 철학가들의 사상과 여러 종교를 연구했으며, 창조적 영상화의 기술을 실천했다.

저서로는 『위대함의 과학The Science of Being Great』, 『행복의 과학The Science of Being Well』 등 다수가 있다. 『풍요로운 삶을 위한 부자의 지혜The Science of Getting Rich』는 1910년 초판이 발행된 이래 다수의 성공자들이 읽는 고전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은 물론,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혼다 켄이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유명하다.


[예스24 제공]


이담북스 서포터즈로 제공 받은 책 입니다.


#부자가되는과학적방법 #월러스워틀스 #이담북스 #지갑수 #부자 #시크릿 #론다번 #주식 #코인 #아파트 #집값 #벼락거지










‘흐름에 맞서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 흐름을 따라가려는 사람에게 무한한 기회가 주어지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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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사가 들려주는 산업 이야기 ㅣ 신용평가사가 들려주는 산업 이야기 1
김명수 외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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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한다면, 본다면 알고있고,관심있게 지켜보는 산업동향.
세계적인 산업 흐름이 궁금하거나, 이에 관련된 공부,직업을 가진사람들에게, 맹목적인, 뉴스만으로 주식을 하는 사람들에게, 시작부터 끝까지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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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사가 들려주는 산업 이야기 ㅣ 신용평가사가 들려주는 산업 이야기 1
김명수 외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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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를 읽고, 주변을,산업을,주식을,미래를 생각합니다.


제로웨이스트

환경을 위해 쓰레기 발생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저도 '제비클럽' 활동을 해봤지만,생각보다 많이 불편했습니다. 제품에 부착된 라벨 제거가 쉽지 않았고, 용기를 들고 매장을 찾아가 음식을 받아오는것은 차량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며, 배달음식의 고급스런 포장지는 한숨 그 자체였습니다.그나마 요즘은 일회용품 증정 여부를 선택할 수 있어서 좋긴 합니다.

친환경 차량 이라며 국가에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을 권장하고 금전적으로 많은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최근 나온 수소차는 차량 가격이 6천만원이 넘지만,보조금을 받으면 3천만원 초,중반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며, 때로는 과시용으로 차량을 구매하기도 합니다.

115p.

'이 제품은(프리우스) 높은 가격과 조악한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한때 미국 연예인과 정치인의 환경 마스코트로 간주되었다. 프리우스를 타는 이는 환경보호에 앞장선다는 이미지를 만들어낸 것이다.'

하지만, 전기차의 구매가격은 가솔린 차량 구매가격과 차이가 심합니다.만약 정부 보조금이 중단된다면, 환경을 위한다는 명분에 그렇게 큰 돈을 투자할만한 사람은 많아보이지 않습니다.

전기차의 가격이 높은 이유중 하나는 핵심소재인 '희토류'의 공급불안정이라고 합니다.환경문제때문에 선진국에서는 거의 생산하지 앟고 정정이 불안한 아프리카 콩고에서 전 세계 생산의 60%를 담당하고 있는데,콩고 광산과 정련업체는 중국 국영업체 소유입니다.P118p).(이 책을 읽고 처음 알았습니다.)

미국에서 전기차 보조금을 많이 준다면 중국 업체가 이익을 많이 내겠죠?. 미국이 이런 정책을 오래 할 수 있을까요?.중국은 수급 불안정한 물건의 60%독점인데 가격을 내릴 이유가 있을까요?

트럼프 정부차원의 보조금은 2020년 전액 삭감하였습니다.소비자의 구매가격은 상승하였겠죠?.

테슬라가 중국 상해에 공장을 건설하는 이유가 약간은 설명이 될까요?

117p.

'과거 200년간 내륙운송의 역사를 통해 분명한 것은 경제성을 획득하지 못한 운송수단은 도태한다는 것이다.마차가 그랬고 철도가 그랬다'

전기차 판매량은 해마다 늘고 있지만 수입국의 국가정책에 따라 가격이 변동되므로 미래를 장담할 수는 없을 것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업체들은 많은 노력으로 세계에서 TOP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답니다.


주식

동학개미라 불리는 일반인들은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관,외국인과 경쟁하여 좋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을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기업의 재무재표를 보기는 해도, 이해하기는 해도 실시간으로 알 수 없고, 공모주 청약을 하더라도 배정받는 비율이 적어 시작부터 불리합니다.(매매할때도 거래수량의 차이때문에 매매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차와 배터리를 생산하는 국내업체의 일반적인 상식,뉴스만으로 주식을 매매하다보니 거의 매번 기관과 외국인에 밀립니다. 유*브를 보고 경제뉴스를 보더라도 이미 알려진 사실만 나오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신용평가사가 들려주는 산업 이야기

쿠팡,아마존,반도체.주식을 한다면, 본다면 알고있고,관심있게 지켜보는 산업입니다. 이들의 주가에 신경이 쓰입니다. 이 책에는 일반인들이 잘 알지 못하는 이해관계,사실관계가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어.

세계적인 산업 흐름이 궁금하거나, 이에 관련된 공부,직업을 가진사람들에게, 맹목적인, 뉴스만으로 주식을 하는 사람들에게, 이제라도 주식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신용평가사가들려주는산업이야기 #김명수 #지식과감성 #경제경영 #산업경제 #경제실무 #NICE신용평가 #크레딧전문가 #경제산업분석서 #신용평가사 #김연수 #송기종 #송미경 #안영복 #윤성국 #이동선 #이수민 #이인영 #이재윤 #전명훈 #최경희 #최우석 #최재호










117p.
‘과거 200년간 내륙운송의 역사를 통해 분명한 것은 경제성을 획득하지 못한 운송수단은 도태한다는 것이다.마차가 그랬고 철도가 그랬다‘
- 전기차를 분석하는 내용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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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기계 vs 생각하지 않는 인간 - 일과 나의 미래, 10년 후 나는 누구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홍성원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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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는 기계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나의 생활을 윤택하게 해 줄 기계라는 생각으로,

나의 직업과 나의 생활에 빨리 적응하길 바랄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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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기계 vs 생각하지 않는 인간 - 일과 나의 미래, 10년 후 나는 누구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홍성원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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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를 읽고 기계를 생각하고, 나를 준비합니다.


기계화

물류창고에서 일할때였습니다. 수동창고라 불리며 모든 박스를 사람의 힘으로 선반에서 내리고 필요한 부품을 꺼낸 후 박스를 다시 선반에 올리는 작업이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일하던 중 '자동화 창고'에 직원 한명이 결근하여 지원을 가서 처음으로 본 '자동화창고'.

각 서비스 센터에서 요청된 자재품목을 컴퓨터에 입력하면 물품표가 출력되면서 창고에 저장된 박스를 로봇이 자동으로 꺼낸 후 컨베어 벨트를 이용하여 저의 책상앞까지 이동해 줍니다. 필요한 부품을 꺼내고 버튼을 누르면 그 박스는 원래의 자리로 돌아갑니다.물론 자재의 부피가 작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이 시스템이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몰라도 저는 16년전에 처음 겪었습니다.

생각하는 기계가 생기면 사람들의 일자리가 줄어들거라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물론 사람이 직접하기 힘든일은 기계가 대체할 것은 분명합니다.가장 큰 이유는 금전적인 이유겠지요?. 한명의 사람이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양과 기계가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양은 단기적으로는 비교 가능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비교할 수 없을 것입니다.사람은 8시간 업무를 최대한의 능력치로 똑같은 페이스로 일하기는 어려우니까요. 하지만 기계는 시작과 끝의 업무량이 똑같습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의 일자리를 기계가 대신할까요?.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합니다.

25p.

'높은 수준의 인공지능일지라도 인간과 같다고 말할 수 없다.   ~~~   기계가 빠르게 진화하지만 인간의 프로그램이나 알고리즘에 의존할 뿐이다. 인간에게는 인공지능이 구현해내지 못하는 '메타인지'능력이 있다.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자신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생각하는 능력이 그것이다.'

근본적인 이유와 부수적인 이유가 있어서 사람의 모든 일자리는 기계화 될 수 없고, 기계와 공존하는 일자리로 변할 것이라고 합니다. 고객의 주문을 받는 '키오스크'.음식을 서빙하는 기계를 시작으로 많은 변화가 생길것으로 예상됩니다.


인간미

사람은 생활을 위해 경제활동을 하지만, 단지 금전적인 목적만을 위해 일하는것은 아닙니다.

일 하면서 얻어지는 만족감, 성취감과 금전적 보상을 같이 누리고 싶어 합니다. '연봉 얼마를 줄테니 바다멀리 외딴섬에서 낮에 자가발전을 한 후 저녁에 불 밝히는 등대에서 일할 수 있는가?.찾아오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낮에는 전기를 사용할 수 없으며, 인터넷이 안된다."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가능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은 하기 힘들었습니다. 아무리 많은 돈을 준다고 하더라도 일하는 동안 느낄 수 있는 감정, 일할 후에 느끼는 감정의 변화가 크지 않고,사람이 그리워서 못할 것 같습니다.

사람으로인해 상처받고 멀리하고 싶지만, 결국에는 사람에게 치유받고 사는것 같습니다.


치과 치료중 마취를 하지 않아 발생할 고통의 크기를 상상하니 두려움이 컸습니다. 치료가 시작되고 알 수 없는 기계음이 들려오고,온갖 상상에 떨고 있을때, 간호사분께서 저의 어깨를 살며시 잡아주었습니다. 그 순간 알수 없는 안도감이 밀려오고, 마음이 진정되었습니다. (제가 변태인건 아니죠?)

예전에 유행했던 'FREE HUGS' 일면식 없는 사람이지만, 두 사람의 체온이 만나는 순간 많은 감정을 위로받는 경험. 애착인형,반려동물과는 다른 그 느낌을 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

책에서는 비를 맞고 들어오는 고객을 응대하는 두 경우를 비교합니다.기계적으로 인사하는 경우와 수건을 건네는 경우.아무리 생각하는 생각하는 기계라도 사람의 따뜻한 마음은 따라오기 힘들겁니다.

126p '서비스 메뉴얼도 중요하지만,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들게 행동하는 감성 서비스가 더 중요하다.'


2차 산업혁명 이후. 사람들의 삶은 크고 많이 변했습니다.

이제 생각하는 기계와 공존해야 하는 세상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기계를 고용하는 사람도 기계를 사용하는 사람도 모두 익숙하지 않은 생활입니다.

발전하는 기계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나의 생활을 윤택하게 해 줄 기계라는 생각으로,

나의 직업과 나의 생활에 빨리 적응하길 바랄 뿐 입니다.


많은 언론에서 얘기하는 없어지는 직업들에 종사하고 계신 모든 분들.

나의 진로를 결정할 때 제한적으로 직업을 선택해야 하는 취업준비생들.

나의 직업군은 얘기가 없지만 생활에 변화가 예상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작가와 니체는 얘기 합니다. 

'능력을 키우며 준비하라'

234p.

'철학자 니체의 말을 기억하자. "새로운 것에 대한 선의, 익숙지 않은 것에 호의를 가져라".'


17p.

'이 책을 읽으면서 관련된 지식을 담기보다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


111p.

'인간만이 가지는 이 '감정'이라는 약점 때문에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쉽고 즐겁게 처리하기 위해 항상 새로운 생각에 도전한다. 새롭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일을 개선하거나 재미를 느끼면 만족이라는 감정이 채워지기 때문이다.결과적으로 감정은 인간이 가진 위대한 강점이다.'


책소개


인간의 영역을 빠르게 장악해가는 인공지능 시대

기술의 진화에 맞추어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개인의 능력을 키워라

~~~

시중에서 찾아볼 수 있는 미래 기술과 인간사회의 전망에 관한 책들은 대부분 거대 담론에 머물 뿐 개개인의 대응 방안에 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는다. 인재평가와 역량개발 분야를 오랜 기간 연구해온 저자가 이번에 이 책을 집필한 이유다.


이 책은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의 시대에 개인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직종별로 접근한다.   ~~~   인간만의 영역인 ‘생각하는 힘’을 키우라는 것이다. 생각하는 기계에 밀리지 않도록 생각하는 힘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도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 아직 준비할 시간은 충분하다. 기술 진화가 생각처럼 빠르게 일어나지는 않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의 일자리 위협이 준비하는 자에게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생각하는기계vs생각하지않는인간 #홍성원 #리드리드출판 #메타인지 #자동화 #키오스크 #로봇 #기계














234p.

‘철학자 니체의 말을 기억하자. "새로운 것에 대한 선의, 익숙지 않은 것에 호의를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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