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 지친 너에게 권하는 동화속 명언 320가지
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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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를 읽고, 위로받고, 용기내어 봅니다.         


* 5p.

동화는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살아가는 힘이 되어줄 가치들, 혼란스러운 시간을 이겨낼 위로, 앞으로 나가갈 삶에 대한 응원, 특별한 세상의 모습, 사랑과 온정, 다정함이 가진 힘... 많은 것을 어린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미처 어른이 되지못한 아이같은 마음을 가진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주려는듯 합니다.


???? ???  (트리나 폴러스)

*p.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다른 애들은 아무도 걱정하지 않는 것 같아.

그러니까 우리가 가는 곳은 틀림없이 멋진 곳일 거야.

다른 애벌레를 뒤따라 다른 무리들이 하는대로 생각없이 따르던 애벌레.

친구와 마음을 합쳐 다른 길로 가본 곳에서 나비가 된 애벌레를 보며 자신의 삶의 방향을 바꾸고, 마침내 화려한 나비가 되어 날아가는 주인공 애벌레의 이야기 입니다.


중3때 진로선택을 위해 고등학교를 정해야 했습니다.

하기 싫은 공부를 계속하며 대학을 목표로 인문계 고등학교를 갈지.

기술을 배워 사회에 나아가 경제활동을 하기위해 실업계 고등학교를 갈지.

하지만, 저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실업계 고등학교, 시외 인문계 같은데 가지말고 무조건 시내 인문계로 가." 라고 말씀하시는 엄한 아버지의 주장에 따라 1년을 더 노력하여 마침내 수원시의 명문이라는 1909년에 수원강습소로 개교하여 1951년 개교한 수원고등학교에 진학을 하였습니다. (2021년에 103회 졸업식을 하였습니다.)  

" 매일 아침 일곱시 삼십분까지 우릴 조그만 교실로 몰아넣고 전국 구백만의 아이들의 머리속에 모두 똑같은것만 집어넣고 있어. 막힌 꽉 막힌 사방이 막힌 널 그리고 우릴 덥썩 모두를 먹어삼킨

이 시꺼먼 교실에서만 내 젊음을 보내기는 너무 아까워" 서태지와 아이들 - 교실이데아 1994.-

7시 30분까지 등교하여 밤 10시까지 공부하는 생활. 원래 공부에 관심없던 저에게는 말 그대로 감옥같은 생활이어었습니다. 6시 조금 지나서 일어나 아침밥도 먹지 못하고 등교준비를 하고 40분 넘게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가고, 밤 10시 40분에 집에오는 생활을 1년 반정도 하였을 때.

동아리 친구가 생일 선물로 건네준 트리나 폴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 이라는 책은 저에게 큰 용기를 주고 인생의 전환점을 주었습니다.

**p.

그것은 위로 올라가는 일을 포기한다는 의미였습니다.매우 어려운 결단이었습니다.

**p.

나비는 미래의 네 모습일 수도 있단다. 나비는 아름다운 날개로 날아다니면서, 땅과 하늘을 연결해 주지.


많은 생각끝에 부모님께 용기내어 말씀드렸습니다. 3학년은 실업계 고등학교에서 기술 교육을 받는 '위탁교육생'에 신청하고 싶다고.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어차피 장학생으로 대학을 갈 수 없다면, 합격을 하고도 우리집은 큰 고민에 빠졌을지 모릅니다. 연세가 상당히 많으신 부모님의 경제력으로는 대학생활 비용을 감내하시기 어려웠을 겁니다. 제가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하더라도...

결국.남들 3년 배우는 것을 1년안에 마스터 한다는 불확실함과, 인문계 고등학교 생활을 포기하도록 허락해주신 부모님의 용기 덕분에, 저는 1년간 기술을 배우고,익혀서 자격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아직도 그때의 그 행동에는 전혀 후회가 없으며,

제 인생을 변화시킨 저 책은 제 딸램에게 읽어주고 많은 얘기를 하였습니다.

63p.

가끔씩 우리에게는 용기가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불확실함을 감수할 용기, 그리고 때로는 포기할 수 있는 용기, 자신의 욕망을 바라보고 때로는 무언가를 진실로 사랑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어른들은 그저 견디고 있을뿐이다.   ~~~   어른도... 아프다"라는 대사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아이같은 마음으로 상처받고 있지만, 그저 견디고 있는 많은 어른들이. 이 책을 읽고,

많은 위로와, 공감과,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5p. 프롤로그

지친 일상 속에서, 막막한 삶의 가운데서, 친절이 무시당하는 부조리한 세상 속에서, 자신을 다독이고 타인을 위해 용기 내는 법을 잊어버린 당신에게 동화는 따뜻한 힘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어쩌면동화는어른을위한것 #이서희 #리텍콘텐츠 #꽃들에게희망을 #트리나폴러스 #동화 #위로 #힐링 #공감 #인생명언










가끔씩 우리에게는 용기가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불확실함을 감수할 용기, 그리고 때로는 포기할 수 있는 용기, 자신의 욕망을 바라보고 때로는 무언가를 진실로 사랑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 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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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턴트 라이프 - 발명가의 시대는 계속된다
김영욱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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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길을 못찾은 사람들에게 이 책이 생각의 어둠속에서 길을 안내해주는 한줄기 빛을 주는 등대같은 존재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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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턴트 라이프 - 발명가의 시대는 계속된다
김영욱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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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를 읽고 꿈을 키우는 모든사람을 응원합니다.       


*책소개는 작가의 말을 들어보면 알듯 합니다.

7p.

나의 삶으로 쓴 이 메시지가 충실히 전달되기를 바란다.기대와 흥미를 느끼며 첫 장을 읽어주길 바라고 마지막까지 그 여정을 즐겨주기를 바란다. 자신의 기회를 찾고 완성시켜 나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2021년 9월. 김영욱

의과대학을 다니다가 공학자가 되려고 재수를 하여 자신의 길을 개척한 작가.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노력한 끝에 성공에 이른 한 남자의 이야기.그는 자신의 삶을 어떻게 진행했을까요?.


열패감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실패의 길로 안내하고, 누군가에게는 노력의 길로 안내하는 "열등감"

남과 비교 하며 살 필요도,이유도 없지만, 좋은 비교는 인생의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28p.

나는 10대 시절의 대부분을 공부 잘하는 모범생으로 보냈다. 자연스럽게 성적으로 친구들과 나를 비교하며 높은 자존감이 생겼고 매 시험 성적이 발표될 때마다 남다른 성취감도 느꼈다.

남과 비교해서 "잘났다"라는 느낌으로 살아온 작가는 군대에서 휴가를 나왔을때 또다른 세상을 접합니다.의대동기를 찾아갔지만 가운을 입고 "선생님"소리를 듣는 친구들앞에 서있는 군복입은 "한 남자"의 자존감은 땅 바닥을 뚫고 더 깊은곳으로 들어갔을지 모릅니다.의대를 포기한것에 대한 첫 후회같은것을 느꼈을까요?.자신있게 선택한 자신의 길에 첫 후회를 느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하는 것과 재밌어서 하는 것은 다르다

이기려고 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합니다.의사의 길을 고민하는 작가에게 

"꿈이 있으니까 한번 도전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라고 답한 지도교수님.

긴 세월을 공부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어쩔 수 없이 의사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고,

자신이 하고 싶지 않은것과 하고싶은것이 어쩌면 분명해보이는 작가에게는 맞는 답인것 같습니다.

만약 작가의 질문이 4학년생의 질문이었다면 다른 답이 나왔을까요?.


반전

의사의 길을 뒤로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미국에 도착했을 때. 후일을 기약하지 않는 낯선 사람의 친절과 정확한 단어로 문법에 맞게 이야기해야 한다는 생각이 틀렸음을 인지하며 자신에게 변화를 주었을 것이고, 그것이 성공의 첫 걸음이었을것 같습니다.비 전문인의 생각으로 공학이라는것은 정해진 규칙이 있고, 그 규칙을 벗어나면 전혀 다른 결과값이 나올것이고, 그렇기에 항상 정량,법칙을 따르는 습관같은게 있을것 같습니다. 무조건적인 선의와 어색한 단어와 틀린 문법에도 서로의 뜻을 전달하며 대화를 하면서 작가는 작은 혼란을 겪지 않았을까요?. "이렇게도 되는구나"라는것을 느끼지 않았을까요?.

90p.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태자면 그사이 연구원들은 물론 지도교수마저 나의 한국식 영어에 상당히 익숙해졌다는 것이다. 내가 뭔가를 해내는 사람으로 인식이 되자 아무도 나의 영어를 문제 삼지 않았다.

결국 원칙보다는 소통이 중요한것을 알게 됩니다.


퍼시스턴트 (Persistent) : 끈질긴, 집요한.

의대를 포기했다는 사실은 주변사람들에게 많은 궁금증을 줄 것이고, 본인도 의도치 않게 특정의 감정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괜히 방향을 바꿨나?"싶은 후회하는 마음.

128p

그러나 실상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후회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후회를 멈추었을 때 '지금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 누구도 과거를 다시 살 순 없다. 현재를 살고 앞으로 나가야 한다.

자신이 걷는 길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찾아서 과감한 결단을 했던 작가.

그런 결단력과 추진력이 있기에 빠른 시간안에 공학쪽에서 성과를 낸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의사가 되는 길에서 방향을 바꾼 작가.

바뀐 길에서 성과를 내고, 자신의 기회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많은 작가.

나의 길이 맞는것인지 고민하는 사람. 자꾸 옆길이 마음에 걸리는 사람.

아직 길을 못찾은 사람들에게 "퍼시스턴트 라이프" 작가의 생각이 어둠속에서 길을 안내해주는 한줄기 빛을 주는 등대같은 존재가 되길 바래봅니다.


#퍼시스턴트라이프 #김영욱 #클라우드나인 #경제경영추천도서 #책추천 #트로마츠 #의사 #공학 #진로 #편입 #발명 #벤처










그러나 실상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후회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후회를 멈추었을 때 ‘지금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 누구도 과거를 다시 살 순 없다. 현재를 살고 앞으로 나가야 한다. - P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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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의 아름다움 - 원자폭탄에서 비트코인까지 세상을 바꾼 절대 공식
양자학파 지음, 김지혜 옮김, 강미경 감수 / 미디어숲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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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정답을 위해 외웠던 수학공식이 아닌, 자연의 법칙을 알게해주고, 명확한 풀이과정의 길이있는 수학, 수학공식. 학생이 보는 공식과 일반인이 보는 공식은 분명히 차이가 있음에 놀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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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의 아름다움 - 원자폭탄에서 비트코인까지 세상을 바꾼 절대 공식
양자학파 지음, 김지혜 옮김, 강미경 감수 / 미디어숲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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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를 읽고 수학의 재미를 느껴봅니다.     


*인류에게 가장 보편적이고, 가장 진지하며, 가장 실용적인 23개 공식을 통해 천재들이 자연과 사회의 찬란한 역사를 어떻게 탐구했는지를 보여 준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수학은 인류역사에 중요한 업적을 남긴 사건들의 기초였다고 생각합니다.수학을 배운것이 아니라 문제풀이를 배웠다고 말하는 누군가처럼 답을 위한 수학이 아닌 학문, 인류발전에 이바지하는 재미있는 수학임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8p.

고대인들이 수리적 사고로 자연법칙을 이해하기 시작했을 무렵, 문명의 진화는 시작되었다. 석기시대에서 농경시대로, 또 공업시대에서 정보시대로 들어서면서 수학은 없어서는 안 될 '1등 공신' 이었고, 공식은 무사의 손에 쥐어진 가장 날카로운 검이 되었다.


55p.

'소인수분해 유일성'은 어떤 수는 유일한 한 가지 방법으로 소인수 분해된다는 것으로 예를 들어 18=2*3*3으로 유일하게 표현됨을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곧 까다로운 독일의 수학자 쿠머에 의해 허점이 발견되었다. 실수일 때는 유일하지만 허수가 도입되면 그것이 반드시 성립된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쿠머의 반박에 라메와 코시는 참패하였고 어둠의 순간은 계속되었다.


89P.

대부분의 사람은 이런 우주의 질서는 당연하다고 여기며 이것을 지배하는 어떤 힘에 대해 경외심만 가질 뿐이다. 그러나 소수의 지혜로운 사람들은 그 신비함에 대해 반문하고 왜 그런 일이 있었는지 그 원리를 알고 싶어 한다. 바로 이것이 범인과 기인의 차이다.

코페르니쿠스를 시작으로 ~ 케플러 ~ 불리알두스 ~ 뉴턴.에 이르기 까지. 천동설과 만유인력의 법칙의 발견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86P~98P를 통해 알아보시죠.


페르마의 정리

‘n이 3 이상의 정수일 때, xn+yn=zn을 만족하는 양의 정수 x, y, z는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절묘한 증명 방법을 찾았지만 이 책의 여백이 부족해 쓰지 않는다."

수학을 이야기할때 거의 같이 나오는 것들. 피타고라스의 정리,페르마,가우디... 아인슈타인.

머리가 아픈 이름들이지만,누군지 뚜렷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알것만 같은...


배우 임수정님의 드라마를 방송한다고 해서 시간을 내어 첫회를 봤습니다.일반적인 시선이 아닌 조금은 다른 각도로 수학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두명의 수학천재들.남자의 모자에 쓰인 "1729" 숫자를 보았을때 보통의 사람들은 특정사건이 일어난 년도,혹은 어떤 사람이 태어난 해.정도로 생각하거나,그저 디자인으로 보겠지만,수학천재 임수정님은 수학적으로 접근합니다. 

라마누잔의 수 (1729)가 디자인된 모자를 알고 썼다면 수학을 좋아할것이라 생각하죠.

"1729는 서로 다른 두 가지 방법으로 두 양수의 세제곱수의 합으로 나타낼 수 있는 수 중 가장 작은 수이다."라고 하네요.

수학천재에 관한 영화,드라마는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영화속에 나오는 천재들의 모습을 허구라 생각했지만, 수학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영화보다 더 한 천재들이 많음에 놀라기도 합니다.

드라마에는 페르마의 정리와, 그것을 허세라고 비웃으며 세상밖으로 꺼내려는 주인공이 나옵니다.

실제로도 그랬을까요?. 


1+1=2

어릴때 제일먼저 배웠던 수학인듯 합니다.아빠가 사과 1개를 주고, 엄마가 사과 1개를 주면, 윤수한테는 사과 몇개가 있을까요?.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두개라고 답하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2*2=4, 2*3=6...구구단을 배우고,a2+b2=c2 를 배우고, 미분,적분...하나,둘 복잡하게 변해가는 숫자들.

하지만 아무리 복잡한 공식,어려운 법칙도 그 기초는 1+1=2 입니다.

머리속에 잘 저장되는 공식은 재미있습니다.그 관련 문제를 푸는것도 재미있죠.하지만, 내 머리속 영역이 아닌듯한 문제를 만나면 당황하기 시작합니다.예전 산수교과서는 1+2= ?, 5*2= ?, 3+(5*2)= ?. 같은 숫자만의 문제가 있었지만, 요즘 산수,수학 교과서는 스토리가 있고, 본문을 이해한 후 공식을 찾아 대응시켜서...(머리가 아파오네요.) 답을 찾아야하기에 단순 산수만으로는 수학문제를 풀기가 어렵다는것을 딸램을 가르치며 깨달았습니다.

이즈음 나오는 질문. "그 복잡한걸 뭐하러 배워요?. 가게에서 뺄셈 잘해서 잔돈만 잘 받으면 됐지,내 인생에,방정식이 웬 말이래요?."라고 말이죠. (이나마도 옛날에나 했던 질문이지,요즘은 카드,페이로 결제해서 잔돈받을 일이없네요.)

웃을지 모르지만, 머리가 복잡하고 일이 잘 안풀리면 수학문제를 풀이하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1+1=2 입니다. 일 더하기 일은 이 입니다. 일더하기 일은 중노동이라는 농담이 있듯이 수학은,공식은 과정이 명확하고,답이 정해져 있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니 수학처럼,공식처럼 쉬운게 세상어디에도 없는듯 합니다.

성격이, 성향이 맞는듯하여 잘 지내던 직장동료도 어느 한 순간 마음이 틀어져 남이 되버리고,

피를 나눈 가족도, 피를 버리면서 인연을 끊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것을보면 수학문제가 인생살이보다 쉬운듯 합니다.


학교다닐때 정답을 위해 외웠던 수학공식이 아닌, 자연의 법칙을 알게해주고, 명확한 풀이과정의 길이있는 수학, 수학공식.

이 책에서 여러가지 재미를 발견하고, 잠깐은 막혀서 공부도 하고, 알고난 후 머리를 끄덕이는 재미에 한번 빠져보시는것은 어떨까요?.

학생이 보는 공식과 일반인이 보는 공식은 분명히 차이가 있음에 놀라실 겁니다.


#공식의아름다움 #양자학파 #김지혜 #강미경 #미디어숲 #페르마의마지막정리 #무한강하법 #이상수 #라마누잔수 #택시수 #암호학 #RSA #멜랑꼴리아 #임수정 #이도현













대부분의 사람은 이런 우주의 질서는 당연하다고 여기며 이것을 지배하는 어떤 힘에 대해 경외심만 가질 뿐이다. 그러나 소수의 지혜로운 사람들은 그 신비함에 대해 반문하고 왜 그런 일이 있었는지 그 원리를 알고 싶어 한다. 바로 이것이 범인과 기인의 차이다. - P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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