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우의 호르몬 사용 설명서 365 일력 (스프링) - 내 몸의 리듬과 활력을 되찾는 매일의 실천 솔루션
안철우 지음 / 김영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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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사용설명서365일력 🗓️

많다면 많은 😅

작다면 🤔 결코 작지 않은 😂

나이다보니 자연스레 건강에 관심을 갖게 된다.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

30대 시절부터 호르몬 이상으로

지금까지 …. 남들과는 조금 다른 삶을 살고 있기에

호르몬이라는 이 세글자가 조금 더 크게 다가왔다.

저자는 국내 최고 당뇨, 호르몬 권위자 👨🏼‍🎓

그래서 더 믿음이 가는 책 📖

현재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과 교수로,

작가로,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까지 개설해

호르몬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건강 특히 호르몬에 관심은 많지만

시간을 내어 책을 볼 여유가…🥺

핑계같지만 여의치 않기에…

망설여졌는데

이 책은 일력 📅 이기에

하루하루 달력 넘기듯 한 페이지씩 가볍게 읽어가며

관련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물론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은 😎

딱히 자리잡고 앉지 않아도

특별히 시간을 내지 않아도

거실 테이블에 세워두고 오며가며

하루하루 짧은 시간 보기만해도

호르몬에 대해 알 수 있어 편리했다.

혼자만의 공부가 아니라 🤗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어 더욱더 좋았다. 👍🏻

1 ~ 12월 매달 주인공 호르몬을 소개하고

달별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다.

지금은 3월 ✌️

“세로토닌과 갑상선호르몬”

낯익은 용어 😓

오늘은 3월 19일 🤗

갑상선기능항진증에 관하여 설명하고 있고

한 장 넘겨보니 내일은 갑상선기능저하증 😱

나를 오랫동안 힘들게 해오고 있는 녀석 😱

나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도 😓

눈뜨면 갑상선 약 복용이 첫 일과인 우리 가족

먼저 읽어보니 🤫🤫🤫

피해야 할 음식은 피하지 않고 😓

그나마 다행인것은 🤭

권장되는 음식은 대부분 섭취하고 있다는 😮‍💨

이렇게 읽어보니 간단하면서도

실생활에 요긴하게 적용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한 장 씩 읽다보면 질병에 관한 설명, 증상 및

초기예방법 등을 포함하여 🤗

호르몬의 주요 기능, 신체적인 변화, 필수 식재료,

균형잡힌 식단, 수면, 운동 등 😱

호르몬과 관련된 모든 내용을 아우르고 있다. 📑📚

이 책은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특히나 호르몬과 관련하여 질환을 앓고 있거나

미리 예방코자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 읽어보길 권하며

건강한 삶을 위한 기초지식을 얻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권하는 책이다. 👍🏻

내일은 또 어떤 호르몬에 관한 내용일지 🤔

궁금해하는 자신을 발견할 듯 🫣

하루하루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건강한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다. 🫡🫡🫡

🗂️🗂️🗂️

#안철우 #김영사 #서평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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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기록의 힘
윤슬 지음 / 담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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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기록의힘

건망증이 심한건지 🤔

하루만 지나면 모든 것이 리셋이 되어버리는 … 😱

좋다고 하면 좋은 성격인지라 😅

가급적 모든 일을 메모하는 습관이 생겼다. 🤗

특히나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동안 해야할 일을

우선순위별로 적어두고 📝

하나하나 미션을 완수하듯

지워나가는 걸 좋아하는데 🤭

그런 나와 어느 정도는 결이 같은 책이라는 생각에

관심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

저자는 스스로를 ‘기록디자이너’라 칭하는

기록전문가이자 작가, 출판사 담다 대표 🤗

기록디자이너라는 말이 어울리게

이 책은 기록에 관한 저자의 모든 생각과 가치를

담고 있는 책이다.

‘기록은 감정을 비우는 일이 아니라,

감정을 되돌려놓는 일이라는 것을

나를 바꾸는 일이 아니라

나를 데려오는 일이라는 것을 …‘

프롤로그에 나와 있는 이 문장이

기록에 관한 저자의 철학을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뿐만 아니라

‘기록은 나를 데려오는 일이고,

나를 지키는 일이며

나를 나아가게 한다는 것을 알기에’

이 문장 역시 🤗

(🖌️ 목 차 )

또 하나의 언어, 감정
감정의 원본을 발견하다
관계 회복의 실마리
삶의 메시지를 기록하다

이 책은 저자의 일상(가정, 직장 등)에서

다양한 상황들로 인해 겪게 되는 감정의 동요들,

그 감정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뒤

밀려드는 후회들,

그러면서 알게 된 기록의 필요성과 효용성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감정 쓰레기통을 만들어

순간의 감정을 즉각적으로 표출하기 보다는

잠시 쉬어가는 과정을 통해서

감정을 다스리고 추후 이 기록을 통해서

스스로에 대한 생각을 거듭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든다고 한다.

글의 후반부에는

스스로의 감정을 읽어내는 다섯가지 질문,

관계 회복을 위한 기록 습관 방법 등

독자들에게 구체적인 기록의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록은 두가지로,

하나는 감정을 다루는 기록,

또하나는 삶을 다루는 기록으로

기록은 저자에게 단순한 습관이 아닌

살아온 방식이자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길잡이별이라는 문장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다.

특히나 기록은

하루를 견디는 힘이며

진짜 나를 발견하는 고유하고 유일한 도구라는

말을 되새기며

그동안의 나의 기록들을 다시 찾아보게 되었다.

나의 기록들은

저자의 분류에 따르면 삶에 대한 기록으로

앞으로는 감정에 대한 기록을 더해 🤗

순간의 감정에 휩쓸려 가기보다

잠시나마 숨을 고르고

그 순간의 감정과 거리 두기를 통해

나라는 사람에 대해 좀 더 생각할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했다. 🙏🏻

이 책은 📗📘

기록에 관한 저자의 생각, 가치관, 실제 적용팁 등을

제공하는 책으로

기술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스스로의 삶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하고

앞으로의 인생에 관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에 꼭 한 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윤슬 #담다 #서평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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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씨, 포도의 꿈을 꾸시나요?
곽영승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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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씨포도의꿈을꾸시나요 🧅🍇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책 😱

양파 🧅 포도 🍇 🤔

양파는 양파대로 포도는 포도대로

저마다의 매력과 개성이 존재하는 법 🤗

양파가 포도를 꿈꾼다면 응당 결과는 😅

궁금한 마음에 책장을 펼쳤다. 📖

( 🖌️ 차 례 )

1. 흔들리는 출발선에 서서
2. 상처와 고독의 강을 건너며
3. 절망과 죽음의 그림자를 지나며
4.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힘
5. 가족이라는 거울 앞에서
6. 인생이 던지는 질문들
7. 평범한 날들의 빛 - 행복
8. 한 번뿐인 길 위에서

프롤로그만 봐도 📝

감히 저자의 필력이 상당함을 느낄 수 있었다. 😱

이 책은 성공의 기록이 아니라

무너졌던 순간의 눈물, 끝내 포기하지 않으려는

몸부림, 도망치지 않겠다는 다짐들이라는 말이

오랫동안 마음을 동하게 했다…

잠시 진정하고 😅 다시 읽기 시작

이 책은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내가 살고 싶고 살고자 하는

삶에 대한 생각과 태도들 담고 있는 책이다. 🙏🏻

뿐만 아니라 저자만큼의 실패와 어려움을

나름은 겪은 나이기에 ….. 😅

책을 읽고 나니

마치 저자의 인생영화 한 편을

본 듯한 기분이 들었다. 🎞️

영화관의 불이 켜지듯

인생에 아주 밝은 불빛이 들어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때로는 대담하고

진솔하게 고백하고 있기에

더욱더 깊은 공감과 감동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아보면 우리 모두의 삶인 듯 ..

붙여진 띠지만큼 삶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 ✒️ 책 속 한 줄)

* 힘들어서 아름답고, 무거워서 귀하며, 아파서 빛나는 것이 삶이다.

* 삶의 이유는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햇살 한 줄기, 따뜻한 밥 냄새, 누군가의 손길, 짧은 안부가 세상을 버티게 한다. 💕

* 삶의 본질은 따뜻한 커피 한잔, 빗물에 젖어가는
골목길, 저녁 햇살에 물든 창가, 새벽에 들려오는
새소리 속에 스며 있다. 🙏🏻

* 밥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게 아니라 삶을 나누는
행위다. 👍🏻

* 살아야 하는 이유는 거창하지 않다. 아침 햇살이
창문을 두드리는 청량감, 어린아이의 천진한 웃음, 들꽃이 선사하는 고요한 빛, 이런 진실은 ‘행복의
나라‘에서만 느낄 수 있는 보석들이다. 🥹

* 오늘 더 열심히 사랑하고, 살아 있음을 느껴보자.
작은 일에도 웃고, 늘 같은 하루에 감사하자. 그것이 진짜 열심이고 진짜 삶이다.

* 나는 실패에서 ‘멈춤‘을 배웠다.

* 후회는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이어주는 다리다.

* 작은 순간 속에서 미소 짓고, 사랑을 나누고,
의미를 발견하는 것. 그렇게 하루하루가 쌓여 어느 날 뒤돌아보았을 때, “아, 이것이 내 인생이었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는 것, 그것이 인생이 아닐까 😭

(이하생략)

적다보니 부끄럽게도 서평이 아니라 독후감 😅

너무 과도하게 개인적인 느낌만 나열한 듯하지만

그만큼 좋았던 책이었다.

이 책은 저자의 삶을 통해 우리의 삶에 큰 울림과

성찰을 주는 책이라 특정 대상을 지칭하지 않고

모두 한 번씩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았다.

책을 읽고 나면

양파인 스스로가 좋아지게 되는

마법에 빠지기도 🤭🤭🤭

🗂️🗂️🗂️

#곽영승 #하움 #서평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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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요떠요 할머니 ㅣ 특서 어린이문학 15
오미경 지음, 김다정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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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요떠요할머니 👵🏻

출판사 특별한 서재 신간평가단 선정 🥳🥳🥳

감사합니다 🙏🏻

선물받은 도서는 떠요떠요할머니 👵🏻

제목부터 눈길 🤗

떠요떠요 🤔

무엇을 뜬다는 건지 🤔

할머니는 미소를 😊

아이들은 무서움에 도망을 🥶

궁금한 마음에 책장에 펼쳤다. 📖

차례를 보면

9가지 에피소드로 구성 🤗

대략적인 내용을 추측하며 책 읽기 시작 🫡

단풍이는 초등학교 1학년 발표 수업 때

친구들의 웃음거리가 된 후부터

학교에서 말을 하지 않게 되는데 😱

짝꿍 장미는

그런 단풍이의 대변인(?) 역할을 자처하는데 🤗

같은 반 친구인 재윤이는

단풍이가 정말 말을 할 수 없는지

갖은 장난으로 단풍이의 말을 유도하고 😅

그럼에도 단풍이 목소리를 듣지 못한 재윤이는

단풍이의 목소리를 찾아 주겠다며 큰소리를 친다.

길을 가던 셋은 떠요떠요 뜨개방 앞을 지나다

떠요떠요 할머니를 마주하게 되고 😱

할머니의 모습에 마녀이다, 여우이다 🤣

장미와 재윤이의 실갱이가 시작된다.

둘은 떠요떠요 할머니의 정체의 밝히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

할머니의 정체가 밝혀진다. 🤫

두려운 마음을 무릅쓰고 할머니를 찾아간

재윤이는 단풍이의 목소리를 돌려달라 부탁하고

단풍이를 좋아하는 마음을 들키게 된다. 🤭

할머니와 거래로 마법의 주문을 알게 된 재윤,

그런 재윤을 구하기 위해

단풍이 또한 무서움을 뒤로한채

할머니를 찾아가고

마법의 마스크를 받으며

용기가 필요할 때 사용할 주문을 배우게 된다.

단풍이의 단짝인 장미의 머리띠를 칭찬하기 위해

용기를 낸 단풍이는 주문을 외우고

이를 눈치챈 재윤이 역시 마법의 주문을 외우는데 ..

과연 단풍이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인지 🤫🤫🤫

힌트는 사진 속에서 📸🎞️ ✌️

이 책은 아이들의 고민거리,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친구들과의 우정,

그리고 가장 필요한 용기에 관한 내용으로

마녀 할머니라는 캐릭터와

목소리를 잃어버린 주인공의 설정을 통해

독자들의 관심을 유도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용기와 우정에 대해 이야기할 시간을 제공하고

어른들에게도 어려운 순간 가장 필요한 용기에 관해

언급하고 있기에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모두모두 어려운 일 앞에서

용기를 가지고

떠요떠요 할머니가 알려준

비밀 주문을 외워 보는 건 어떨지 👍🏻

비밀 공개 🥳🥳🥳

“수리수리 마수리 까지꺼 까지꺼 !!!”

그렇다 까지꺼 !!!! 까지꺼 !!!

이 주문만 있다면 모든 고민거리,

망설이는 모든 일이 술술 풀리고 해결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오미경 #특별한서재 #서평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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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의 왕 ㅣ 비룡소 창작그림책 83
정진호 지음 / 비룡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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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의왕 🫅🏼

그림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신간 그림책이 나오면 언제나 관심을 갖게 된다. 🤗

특히나 볼로냐 라가치상 2회 수상 🏆🏆

황금도깨비상 수상 🎖️ 이라고 하니

더욱더 눈길이 🥹

특히나

‘허울뿐인 권력과 무의미한 일상에 물음을 던지는

유쾌한 우화’ 라는 문장이

그림책임에도 불구하고 다소 난해하게 느껴져

읽어보지 않을 수 없었다 ✌️

정진호 작가는 🧑🏻‍💻

대학에서 건축을 공부한 뒤,

그림책 속에 이야기가 담긴 집을 짓는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고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책 속 건축물, 구조물에 대한 표현이

아주 감각적임을 느낄 수 있었다.

높디높은 나라의 92번째 임금님은

매일매일 아침마다 계단을 내려가서

백성들을 만난다.

그러나 가는 길이 너무도 길어

도착과 동시에 이내 돌아오게 된다. 🥲

기나긴 오르내림의 일과 끝에 지쳐 잠든 임금임 😪

다음날 또다시 😥 역시나 매일 반복되는 일상 😓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미끌어진 임금님은

걷는 것보다 미끄러짐이 훨씬 빠르다는 걸 깨닫고

그 뒤로 계단을 걷지 않고 옷의 일부를 이용해

미끄러져 내려가게 된다.

오랜만에 신이 난 임금님 🤣

벌거벗은 임금님의 모습에 놀란 신하와 사람들 😱

그 속에 웃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

자신은 반겨주는 사람들과의 만남에

다시는 성으로 돌아가지 않게 되고

그 성은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는

놀이동산 🎡🎢🎠 이 되었다는 이야기 🤗


책을 읽고 난 뒤

임금님의 표정을 다시금 찾아보게 되었다. 🧐

반복되는 일상에 표정을 잃은,

지난한 삶속에 웃음을 잃은

그렇게 지쳐버린 모습 😢

어느 순간 우리들의 일상이 엿보였다.

아침에 눈 뜨면 출근,

바쁘게 업무를 처리하고 고단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와 쓰러지듯 잠드는 우리들의 일상 ☹️

한번씩 신나는 일을 찾고,

하고 싶은 일을 꿈꾸지만

막상 그럴 용기가 나지 않는 ☹️

책을 덮으며 임금님의 용기가 부러웠다.

특히나 마지막 활짝 웃는 임금님의 표정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다.

나도 저렇게 웃을 수 있을까…🙂‍↔️

과연 그럴 용기가 있을까 🤔


이 책은 그림책이긴하나

아이들은 물론이고 🤗

어른들에게도, 특히나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커다란 울림을 주는 책이라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았다. 👍🏻

우리모두의 진정한 웃음을 위하여

화이팅 🙏🏻

🗂️🗂️🗂️

#정진호 #비룡소 #서평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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