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요떠요 할머니 ㅣ 특서 어린이문학 15
오미경 지음, 김다정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6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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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요떠요할머니 👵🏻

출판사 특별한 서재 신간평가단 선정 🥳🥳🥳

감사합니다 🙏🏻

선물받은 도서는 떠요떠요할머니 👵🏻

제목부터 눈길 🤗

떠요떠요 🤔

무엇을 뜬다는 건지 🤔

할머니는 미소를 😊

아이들은 무서움에 도망을 🥶

궁금한 마음에 책장에 펼쳤다. 📖

차례를 보면

9가지 에피소드로 구성 🤗

대략적인 내용을 추측하며 책 읽기 시작 🫡

단풍이는 초등학교 1학년 발표 수업 때

친구들의 웃음거리가 된 후부터

학교에서 말을 하지 않게 되는데 😱

짝꿍 장미는

그런 단풍이의 대변인(?) 역할을 자처하는데 🤗

같은 반 친구인 재윤이는

단풍이가 정말 말을 할 수 없는지

갖은 장난으로 단풍이의 말을 유도하고 😅

그럼에도 단풍이 목소리를 듣지 못한 재윤이는

단풍이의 목소리를 찾아 주겠다며 큰소리를 친다.

길을 가던 셋은 떠요떠요 뜨개방 앞을 지나다

떠요떠요 할머니를 마주하게 되고 😱

할머니의 모습에 마녀이다, 여우이다 🤣

장미와 재윤이의 실갱이가 시작된다.

둘은 떠요떠요 할머니의 정체의 밝히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

할머니의 정체가 밝혀진다. 🤫

두려운 마음을 무릅쓰고 할머니를 찾아간

재윤이는 단풍이의 목소리를 돌려달라 부탁하고

단풍이를 좋아하는 마음을 들키게 된다. 🤭

할머니와 거래로 마법의 주문을 알게 된 재윤,

그런 재윤을 구하기 위해

단풍이 또한 무서움을 뒤로한채

할머니를 찾아가고

마법의 마스크를 받으며

용기가 필요할 때 사용할 주문을 배우게 된다.

단풍이의 단짝인 장미의 머리띠를 칭찬하기 위해

용기를 낸 단풍이는 주문을 외우고

이를 눈치챈 재윤이 역시 마법의 주문을 외우는데 ..

과연 단풍이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인지 🤫🤫🤫

힌트는 사진 속에서 📸🎞️ ✌️

이 책은 아이들의 고민거리,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친구들과의 우정,

그리고 가장 필요한 용기에 관한 내용으로

마녀 할머니라는 캐릭터와

목소리를 잃어버린 주인공의 설정을 통해

독자들의 관심을 유도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용기와 우정에 대해 이야기할 시간을 제공하고

어른들에게도 어려운 순간 가장 필요한 용기에 관해

언급하고 있기에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모두모두 어려운 일 앞에서

용기를 가지고

떠요떠요 할머니가 알려준

비밀 주문을 외워 보는 건 어떨지 👍🏻

비밀 공개 🥳🥳🥳

“수리수리 마수리 까지꺼 까지꺼 !!!”

그렇다 까지꺼 !!!! 까지꺼 !!!

이 주문만 있다면 모든 고민거리,

망설이는 모든 일이 술술 풀리고 해결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오미경 #특별한서재 #서평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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