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요떠요할머니 👵🏻출판사 특별한 서재 신간평가단 선정 🥳🥳🥳감사합니다 🙏🏻선물받은 도서는 떠요떠요할머니 👵🏻제목부터 눈길 🤗떠요떠요 🤔무엇을 뜬다는 건지 🤔할머니는 미소를 😊아이들은 무서움에 도망을 🥶궁금한 마음에 책장에 펼쳤다. 📖차례를 보면 9가지 에피소드로 구성 🤗대략적인 내용을 추측하며 책 읽기 시작 🫡단풍이는 초등학교 1학년 발표 수업 때 친구들의 웃음거리가 된 후부터학교에서 말을 하지 않게 되는데 😱짝꿍 장미는 그런 단풍이의 대변인(?) 역할을 자처하는데 🤗같은 반 친구인 재윤이는 단풍이가 정말 말을 할 수 없는지 갖은 장난으로 단풍이의 말을 유도하고 😅그럼에도 단풍이 목소리를 듣지 못한 재윤이는단풍이의 목소리를 찾아 주겠다며 큰소리를 친다.길을 가던 셋은 떠요떠요 뜨개방 앞을 지나다떠요떠요 할머니를 마주하게 되고 😱할머니의 모습에 마녀이다, 여우이다 🤣장미와 재윤이의 실갱이가 시작된다.둘은 떠요떠요 할머니의 정체의 밝히를 위해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할머니의 정체가 밝혀진다. 🤫두려운 마음을 무릅쓰고 할머니를 찾아간재윤이는 단풍이의 목소리를 돌려달라 부탁하고 단풍이를 좋아하는 마음을 들키게 된다. 🤭할머니와 거래로 마법의 주문을 알게 된 재윤,그런 재윤을 구하기 위해단풍이 또한 무서움을 뒤로한채 할머니를 찾아가고 마법의 마스크를 받으며 용기가 필요할 때 사용할 주문을 배우게 된다.단풍이의 단짝인 장미의 머리띠를 칭찬하기 위해용기를 낸 단풍이는 주문을 외우고 이를 눈치챈 재윤이 역시 마법의 주문을 외우는데 ..과연 단풍이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인지 🤫🤫🤫힌트는 사진 속에서 📸🎞️ ✌️이 책은 아이들의 고민거리,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친구들과의 우정,그리고 가장 필요한 용기에 관한 내용으로마녀 할머니라는 캐릭터와목소리를 잃어버린 주인공의 설정을 통해독자들의 관심을 유도한다.이 책은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용기와 우정에 대해 이야기할 시간을 제공하고어른들에게도 어려운 순간 가장 필요한 용기에 관해언급하고 있기에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모두모두 어려운 일 앞에서용기를 가지고떠요떠요 할머니가 알려준 비밀 주문을 외워 보는 건 어떨지 👍🏻비밀 공개 🥳🥳🥳“수리수리 마수리 까지꺼 까지꺼 !!!”그렇다 까지꺼 !!!! 까지꺼 !!!이 주문만 있다면 모든 고민거리, 망설이는 모든 일이 술술 풀리고 해결될 것 같은느낌이 든다. 🤗#오미경 #특별한서재 #서평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