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월후, 2년 6개월후, 5년후, 10년후 우리는 지금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기억하고 있기는 할까? 현재를 반복하고 있지는 않을까?📖 Everything changes.📖 과연 무엇이 기아, 역병, 전쟁을 대신해 21세기 인류의 최상위 의제에 오를까? 중요한 과제 하나는 우리 자신의 힘에 내재된 위험들로부터 인류와 지구를 보호하는 것이다. 인류의 다음 목표는 불멸, 행복, 신성이 될 것이다. ‘호모 사피엔스‘를 ‘호모 데우스‘로 바꾸는 것이다.📖 역사학의 가장 큰 목표는 우리가 평상시 고려하지 않는 가능성들을 인지시키는 것이다. 역사학자들이 과거를 연구하는 것은 그것을 반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것에서 해방되기 위해서이다. 역사 공부의 목표는 과거라는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감각이 덧없고 무의미한 동요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차릴 때 우리는 그런 감각에 더 이상 끌려다니지 않게 된다.📖 1_유기체는 알고리즘이며 생명은 데이터 처리 과정이다. 2_지능이 의식에서 분리되고 있다. 3_의식은 없지만 지능이 매우 높은 알고리즘들이 곧 우리보다 우리 자신을 더 잘 알게 될 것이다.#호모_데우스 #미래의_역사 #유발하라리 #김명주 #김영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다시읽기 #불멸 #행복 #신성
🖊 하나의 인간(나아가 하나의 가족)을 희생양삼아 발전해가는 민주주의는 이제 중단되어야한다. 시행착오는 10년전 그때, 한번으로 족하다.#노무현입니다 #영화스타그램 #문재인 #조국 #유시민 #강물은바다를포기하지않습니다
🖊 삶의 변곡점마다 다시 읽는 책.📖 일반 민중들에게는 생각 밖으로 위력적인 것이 또한 이 유언비어이다. 십상시가 노린 것은 바로 그 같은 백성들의 우매함이었다.📖 한(漢)의 날은 이제 다했다. 남은 것은 다만 떠날 구실을 찾는 일뿐.#삼국지 #1권 #이문열 #민음사 #책스타그램 # 북스타그램 #다시읽기 #십상시 #유언비어 #가짜뉴스 #검찰 #언론
🖊 하루에도 여러번 머리를 떠나지 않는 생각은, 보지는 못했지만 하도 자주 들어 알고 있는 영화의 한 대사, ˝뭣이 중헌디?˝다.순간 순간 만들어지는 (대부분이 가짜인)뉴스에 일희일비하지 않기 위해서는 인류(사피엔스)의 수(십)만년에 걸친 큰 흐름과 이슈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같아 이 책을 다시 집었다.일본의 군국주의 회귀, 도쿄 방사능 올림픽은 이미 잊혀진 옛 이야기가 되었다. 지금 이 순간 누가 웃고 있을지 생각해 볼 때다.📖 그러면 왜 역사를 연구하는가? 물리학이나 경제학과 달리, 역사는 정확한 예측을 하는 수단이 아니다. 역사를 연구하는 것은 미래를 알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서다. 우리의 현재 상황이 자연스러운 것도 필연적인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하기 위해서다. 그 결과 우리 앞에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다.📖 만일 사피엔스의 역사가 정말 막을 내릴 참이라면, 우리는 그 마지막 세대로서 마지막으로 남은 하나의 질문에 답하는 데 남은 시간의 일부를 바쳐야 할 것이다. ˝우리는 무엇이 되고 싶은가?˝#사피엔스 #유발하라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인간강화 #다시읽기 #NO아베 #YES검찰개혁 #기레기척결 #주사위는던져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