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의 노교수는 어느날 출근길에 우연히 스스로 생을 마감하려던 여인을 구하게 되고, 그녀의 옷과 책속에 끼워둔 기차표를 돌려주려다 리스본행 열차를 타게 되고 한 저항운동가와 친구들의 삶에 대해 알아가게 되는데... 지금의 선택(아무런 선택을 안하는 것도 선택의 일종)이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와 누군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줄 만남을 꿈꾸며 매일 새롭게 다가오는 일상을 버텨낸다.p. s 1. 친일파의 후손들이 꼭 한 번 보았으면.p. s 2. 그 시절 친우들은 모두 어디에...📺 ˝인생의 그 순간으로 돌아가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달라질 것이다.˝📺 독재가 현실일 때 혁명은 의무다.📺 인생의 진정한 감독은 우연이다. 잔인함과 연민, 황홀한 매력이 가득한 감독.📺 사실, 인생을 결정하는 극적인 순간은 종종 놀라울 정도로 사소하다.📺 우리는 어떤 곳을 떠날 때 우리의 일부를 남긴다. 떠나더라도 그곳에 머무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안에 있는 무언가는 그곳에 돌아가야만 다시 찾을 수 있다. 어떤 곳에 갈 때 자신을 향한 여행이 시작된다. 그리고 자신을 알아간다. 그 여정이 얼마나 짧은지는 중요하지 않다.#리스본행야간열차 #언어의연금술사 #선택 #만남 #주말자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