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 영수는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운영하던 가게도 망해 친구에게 넘기고, 앓고있던 간경변 치료코자 내려간 시골 요양원(희망의 집)에서 삶의 희망같은 여인 은희를 만나게 되는데... 자신을 이용하지 않고 살리는 사람을 만나는 ‘현명한 행복‘.📺 ˝영수씨, 나 옮는 병 아니에요.˝#행복 #황정민 #임수정 #허진호 #희망 #주말자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