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대전이 끝나 폐허가 된 일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주인공은 큰 돈을 벌고자 접대부 일을 시작으로 음식점, 긴자 클럽, 점술가에 이르기까지 여러 일을 통해 죽을 고비를 넘겨가며 거부를 쌓고 이 이야기를 소설가에게 들려줘 책을 내려한다. 하지만 소설가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거짓이며 비리 폭로 기사를 무마하기 위한 책 출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p.s 가족까지도 버리고 쌓은 재산은 어린 시절의 배고픔을 보상해줄까? ‘탐욕‘의 기준은? ‘운명‘은 있는가? 기억은 사실인가? 누구의 말을 믿어야할까? 결국 사실 여부는 선택의 결과일 뿐인가?
📺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은 지옥에 떨어질거야.˝
#지옥에떨어집니다 #StraightToHell #운명 #기억 #주말자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