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는 게 항상 이렇게 힘든가요? 아니면 어릴 때만 그래요?˝ ˝언제나 힘들지.˝✒️ 다이하드의 브루스 윌리스처럼 혼자 일하는 사람들의 꿈과 외로움.p.s 할인마트에서 우유를 두팩씩 묶어 파는 것이 이 영화에서 유래된 것일까? 속물인 나는 마틸다가 토니에게 맡겨둔 레옹의 돈을 모두 받아서 잘 살게 되었을까가 계속 궁금했다.#레옹 #다이하드 #스팅 #ShapeOfMyHeart #주말자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