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 지각 변동 - 트럼프가 흔드는 세계 경제, 어디로 가는가
박종훈 지음 / 글로퍼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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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학을 모르고 경제를 이해, 예측하려는 것이 바보같은 짓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미 도래한 신냉전 시대에 대한민국이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기회를 잡아 완전한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

📖 국채 이자비용이 국방비를 초과하는 것은 제국의 쇠퇴를 알리는 신호다. #니얼퍼거슨

📖 미국은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금리상승 위협과 사투를 벌여야합니다. 문제는 금리를 낮추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초당파 비영리 연구단체인 연방예산위원회는 미국의 국채발행으로 금리가 오르면 이자 부담이 커져서 더 많은 국채를 발행해야 하는 악순환이 시작됐다고 경고했습니다.

📖 트럼프가 전세계에 관세부과 》 미국 국채 투매 》 미국 금리 급등 & 통화 가치 급락(후진국형 위기 상황)

📖 미국 국채 금리를 낮추려면 재정지출을 줄이고 세금을 더 걷을 수 밖에 없는데도 트럼프는 재정지출을 쥐꼬리만큼 줄이고 추가 세수를 확보하기도 실패한 채 감세안만 고집하고 있습니다.

📖 1989년 일본이나 2024년 미국의 장기 국채금리 상승은 오랜 경기 호황의 끝에 일어난 것이어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나 재정적자 확대, 그리고 시장의 불확실성에 따른 위험 프리미엄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트럼프 정부가 미국의 재정적자 구조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않고 끝없이 국채 발행을 남발한다면 국채금리가 낮아지기 어렵습니다. 결국 미국의 기업과 가계는 고금리때문에 투자와 소비를 줄일 것입니다.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 임기 중에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이 함께 닥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마치 로마제국 후기 때와 같이 미국의 재정적자를 다른 나라에게 뜯어낸 돈으로 메우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아무리 미국이라도 전 세계를 동시에 상대하기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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