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는 게 다는 아니죠.˝

✒️ ‘관객이 절대 예상못할 반전을 만들고야 말겠어‘라고 결심하고 만든 듯한 드라마. 누군가에겐(또는 대부분의 부모에겐)자신보다 자식의 상처가 더 깊이 사무친다.

p.s 극적 반전을 알아채기 전에 썼던 한 줄 평, ‘조롱, 멸시, 상처로 얼룩진 기억을 잊기에 20년은 너무 짧다.‘

#그의이야기&그녀의이야기 #His&Hers #넷플릭스 #기억 #주말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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