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 분석으로 배우는 사회학 입문서‘라고 표현하면 좋을 것같다. 이 책을 관통해 내가 받은 한가지 메시지는, 사회적 연대만이 인류를 지속 가능하게 한다는 사실이다. 전 세계인이 스마트폰을 통해 24시간 연결되어 있는 세상에서 ‘연대‘를 고민해야하는 아이러니가 지구가 지금 맞닥뜨린 과제다.📖 누구든 그 자체로서 온전한 섬은 아니다. 어느 누구의 죽음도 나를 감소시킨다. 왜냐하면 나는 인류 전체 속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누구를 위하여 종이 울리는지를 알고자 사람을 보내지 말라. 종은 그대를 위해서 울리는 것이니. #JohnDonne📖 상품값을 내고 있지 않다면, 당신이 바로 그 상품입니다. (cf. 그 도박판에서 누가 호구인지 모르겠으면 네가 바로 그 호구다.)📖 물려받은 재산을 가진 사람들은 자본에서 얻는 소득의 일부만 저축해도 전체 경제보다 더 빠른 속도로 자본을 늘릴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거의 필연적으로 상속 재산이 노동으로 평생 동안 쌓은 부를 압도할 것이고 자본의 집중도는 극히 높은 수준에 이를 것이다. #토마_피케티#한줄사회학 #노명우 #EBS #아비투스 #연대 #프록세믹스 #아디아포라 #스몸비 #퍼빙 #phubbing #시뮬라크르 #캣피싱 #트롤링 #감정노동 #그림자노동 #플랫폼노동 #긱gig경제 #샤덴프로이데 #사회학 #로고스 #파토스 #에토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머리쓰기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