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련이라는 국가가 존재하던 1986년 냉전기, 미국인의 국뽕을 최고조로 자극하던 영화. 36년후 동일 배우가 2편을 찍는 체력도, 다시는 못볼 것같던 냉전이 다시 다가오는 상황도, 영문도 모른 채 그 전쟁의 선두에 서고자 애쓰는 지도자도 모두 놀랍다. 투표는 소중하다.#탑건 #톰크루즈 #냉전 #소련 #미그기 #국뽕 #NATO #영화스타그램 #왓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