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시맨
찰스 브랜트 지음, 윤철희 옮김 / 오픈하우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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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의 일원으로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목표를 달성하면 유능한 해결사라 치켜세워진다. 하지만 효용가치가 다하면 그는 조용히 버려지고 후임자가 세워진다. 심각한 표정으로 세상 무너질 듯 인상쓰며 지시하던 사람들은 모두 어디로 갔는가. 시간은 부질없이 흘러 다들 늙고 스러져간다.

p.s 3시간 30분이 지루하지 않다. 놀랍게도.

📺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겪어보기 전엔 모른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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