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나다웠던 시절은 언제였을까? 아직 그때가 안왔을지도.📖 누군가 ‘나는 이런 사람이야.‘라고 말한다면 그 말은 그 사람 인생의 총합을 말하는 것이 아닌 가장 ‘자기다웠던‘ 어느 때의 자신을 말하는 것일지도.#미생 #윤태호 #위즈덤하우스 #13권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머리쓰기 #글쓰기 #최후의승리 #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