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4 - 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 : 정수 미생 4
윤태호 글.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 조직생활을 하다보면 ‘책임‘이라는 단어에 민감한 이들을 종종 만나게 되는데, 그런 분일수록 지위 상승 욕구가 크다. 높은 지위는 많은 책임을 필요로 하는데 반비례의 성품을 가진 것이다.

📖 순간순간의 성실한 최선이, 반집의 승리를 가능케 하는 것이다. 순간을 놓친다는 건 전체를 잃고, 패배하는 걸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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